진짜 이 말이 맞다고 봐..

자기 생각이 딱 있거든...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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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조국 사태 본질, 윤석열과 이낙연 합작품 의심" 김두관후보 이제 눈을 뜨셨구만... 이나견 꼬롬해서 그 특유의 장어어법으로 지저분... https://news.v.daum.net/v/2021081015241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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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자기부정..대국민 사과해야" 이재용 가석방에 시민사회 반발 확산 대통령이 가석방 시켰냐? 법무부가 시킨거야. 사면은 대통령이 하는것 맞아. 근데 가석방은 법무부가 한거야. 법무부 한테 따져. https://news.v.daum.net/v/2021080920091441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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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칼럼] 금메달 6개 한국 선진국 맞아? 끊임없이 국민에게 패배주의를 머리 속에 심어놓으려는 생각과 삼성가와 전경련의 얘기를 믿고 찬양하며 정치 수준을 얘기하며 정권을 바꿔야 한다는 얘기를 길게도 썼네.. 정치도 그리 선진적이진 않지만, 언론 니들은 아직 후진국 수준이라는 건 왜 얘기 안할까? https://news.v.daum.net/v/2021081006030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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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법앞에선 만인이 평등하지 않거든요. 그게 당연시 되 버려서 이상하다는 것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건 참 서글픈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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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 기자 <이낙연 후보님. 민주당 경선은 아이들도 지켜봅니다> 연세도 드실 만큼 드셨고, 경력도 사실상 대통령 빼놓고는 다 해보신 분이 어쩌면 그렇게 있지도 않은 말을 천연덕스럽게 지어내서 경쟁자들을 모함합니까? 민주당 경선은 아이들도 지켜봅니다. 제발 부끄러운 줄 좀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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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공수처 수사 자청했지만 “수사 대상 아냐” 투기의힘 땅희숙... "개 돼지 XX들은 '공수처'에 수사 의뢰한다고 속이면 모른다" "그래서 개 돼지 XX들이다" #땅희숙 참으로 교묘함의 극치를 http://www.vop.co.kr/A000015940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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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국> 윤석열로서는 위 건을 무혐의 처분할 때 이미 수사정보정책관실 컴퓨터 등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전부 인멸했거나 추가로 다른 불리한 증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 그런데 완전범죄로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이번에 증거도 나오고 증언도 나와 내심 크게 당황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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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후보 <두 얼굴의 이낙연 후보님! 검찰개혁 진정성은 실천으로 보여주셔야 하는겁니다. 그때 그때 형편 따라 바뀌면 안됩니다.> 추미애 발언 중 가장 역대급 전투력입니다. 민주당 대선주자라면 이 정도의 강단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진정한 리더라고 부를 수 있겠죠. 비록 지원하는 의원이 단 한명이 없더라도 당신 곁에는 촛불시민이 있습니다. 끝까지 지지하겠습니다. 갓 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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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정태권 만평]野 대선 경선은 '동물농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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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가 한 일이 도대체 뭔데"...700명 몰린 윤서인 응징 윤서인 "평생 공산주의밖에 모르던 소련 공산당원을 대전 현충원에다 묻는 문씨 미쳤네" http://m.amn.kr/39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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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캠프서 친일 거론 지나쳤다" 황교익에 사과 이것이 상식이다 캠프관계자들이 권력만 믿고 함부로 지껄이면 후보에게 화근이된다 책임을 이재명 후보에게 떠넘기는것은 안타까운 상황이었는데... https://news.v.daum.net/v/2021081914574393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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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도 치고 추미애 장관도 치고 어이없고 가증스런 구린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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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측 "손준성이 김웅에게 보낸 게 맞다면.. 도의적 책임질 수 있어" 어제는 문정부와 민주당의 정치공작이라면서 '내가 그렇게 무섭냐'고 돼처먹지도 않은 개소리 버럭버럭지르면서 지랄염병을 떨어대더니 오늘은 손준성이로 꼬리자르기 태세전환한 거냐 이런 천박한 작자가 검찰총장에 대선후보라니 이 나라 국민인 게 자괴감이 들 정도다 https://news.v.daum.net/v/20210909114013500?x_trkm=tx_imp=dG9yb3NfY2xvdWRfYWxwaGE=&x_hk=NDBhOGMyNmI3YjUzNmRkNj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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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종 교수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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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 교수> 추미애가 결심을 하고 그 비밀의 상자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조국 전 장관의 개혁을 좌초시켰고 추미애 전 장관의 개혁도 중도하차하게 했던 자(들). 정치검찰과 내통했던 자(들)이 과연 누구인지 대통령의 판단을 어긋나게 움직였던 자(들)이 누구인지 우리는 알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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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근무 무리", 후보직 사퇴 다만 황교익씨는 "정치적 의견이 달라도 상대의 인격과 권리를 침해하면 안 된다"라며 "한국 정치판은 네거티브라는 정치적 야만에서 벗어나야 한다. 국민이 주권을 올바르게 행사할 수 있게 대권주자 여러분은 정책 토론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했다. http://omn.kr/1uw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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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출직 전반이 권력 빼앗기지 않겠다고 개판치는구만.. 아주~! 진짜 이번 대선만큼은 절대 지면 안 된다. 이해찬옹이 20년 집권해야 보수 우위에 금이라도 간다고 한 말이 이제 이해들 가시는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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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장모 최은순이 항소심 재판부에 보석 신청을 냈다한다.. 정경심 1심 임정엽 재판부는 작년 3월 전자팔찌라도 찰테니 불구속 재판받게 해달라고 보석신청 했으나 불허하고 30여회 공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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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서 어떡해" "죗값 달게 받아라" 정경심 선고에 법원 안팎 '시끌' <헌법을 개헌해서, 판사의 관심법 판결권을 국민배심원제로 바꾸고 무소불위 검사의 영장청구권을 삭제해야합니다. 금년 내에 개헌완료해야 합니다.> 정경심교수 검찰의 증거조작, 불법증거수집, 참고인 허위진술 강요협박 등에 의한 허위공소장과 삶자체가 사기와 거짓으로 점철된 최성해의 오락가락 허위증언만 사실로 인정하고 피고인에 유리한 진술과 증거는모두 배척하는 판사의 부당한 판결로 하지도 않은 표창장을 위조했다며, 그것으로 징역4년을 선고했습니다. 시험봐서 취직한 검사와 판사라는 공돌이들이 공조하여 한가족을 멸문지화하고 도륙질한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질 않습니다. 헌법 제12조 제16조의 "검사의 영장창구권"과 제103조 "법관의 양심에 따른 독립적 판결" 규정을 당장(right now) 삭제(delete)해야 합니다. 이 조항은 헌법의 핵심 규정인 제1조(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위반되는 "헌법 내에서의 위헌규정"입니다. 그 이유는 판검사들은 국민에 의해 선출된 권력이 아니라 시험봐서 60세 정년까지 근무하는 한낱 직업공무원인 "공돌이"에 불과한데, 그들에게 국민이 선출한 "최고권력자"인 "대통령"보다 훨씬 강한 "무소불위의 권력(국민의 생명,신체,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 조항은 헌법을 축조한 나쁜 법조인들이 은근슬쩍 자신들이 이나라 "국민위에 군림"하겠다는 "독소조항"을 넣어놓은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양심'의 사전적 뜻은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을 구분하는 마음씨"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선악을 구분하는 마음씨은 "매우 주관적"이죠 70억인구라면 그 양심은 70억개나 됩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민주문명사회"에서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생사여탈과 신체,생명,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시험봐서 합격해 정년까지 국민세금으로 월급받는 "무책임한 직업공무원"에 불과한 판검사 개인의 마음에 맡겨야합니까? 이 조항은 "궁예의 관심법 판결권"을 판사에게 준 것이나 마찬가지죠. 죄없는 정경심은 징역4년, 이재용의 86억 뇌물공여 및 회사자금 횡령죄는 달랑 2년6개월, 이재용이 돈 한푼 안들이고, 세계일류기업 삼성그룹을 장악하려는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 및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과정에서의 자산평가조작,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친 범죄혐의는 자본주의 시장질서의 근간을 훼손한 중차대한 범죄혐의임에도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어떻게 이러한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번번히 발생하고 있는 걸까? irony하게도 민주공화국을 규정하고 있는 우리 현행 헌법이 직업공무원인 공돌이(책임을 물을 수 없는 심부름꾼)에 불과한 판검사들에게 그 권한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개헌해야 합니다 다른 개헌 보다도 이 부분이 가장 시급합니다. 민주공화국의 주인인 국민들의 "생사여탈"을 공돌이에 불과한 판검사의 선한 마음씨에 의존하도록 하고 있는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민생입니다. 이는 모든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므로, 이 보다 중요한 민생은 없다고 봅니다, 금년 내에 이부분에 대한 one point 개헌을 반드시 추진해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무소불위 판검사 직업공무원에게 부여한 영장청구권과 관심법판결권과 삭제하고, 국민배심원제와 수사.기소분리를 명문화하는 헌법개정을 반드시 실현해주세요. https://news.v.daum.net/v/khvcdnH2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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