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네요.

최재형이 판사출신이라는 것에

판사복을 기댈수밖에 없다는게 이해가 가네요.

판사 대다수가 최재형 수준.


분노하고 또 분노하게 되는 날입니다.


#정경심_무죄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탈레반이 날 찾아 죽일 것" K팝 팬 17세 소녀의 절규 종양일보 같은 나쁜 언론사를 개혁하지 못하면 정치인이 부정부패화되어 나라가 망한다 권력이 정치중립을 지키지 못하면 부패하여 국민들에게 고통을 갖다준다. https://news.v.daum.net/v/20210817141250134?x_trkm=t 국가와 국민을 버리고 냅다 해외로 도망간 대통령이 헌법가치를 가장 잘지킨 대통령이라고? 역시 친일파 후손 답다. 그런데 가나는 돈들고 어디로 가나? #그림시위대
plus68
5
0
4
사랑제일교회 또 도심서 대규모 예배..전광훈 "잠자는 날 건드려" 느그 신이 세상에 재림할때, 느그들 쪽팔려 한국 빼고 돌아다닐끼다. https://news.v.daum.net/v/20210829142700012
plus68
4
0
1
‘빅토리아 시크릿’ 운운 진보평론가에 조국 “딸에 속옷 브랜드라니” 조국 “멸문지화 고통을 성모님 생각하면서 버티고있다는 내용의 어머니가 신부님께 보낸 편지를 왜곡해 ‘조국 모친 아들을 예수로 생각’이라고 쓰는 기자, 이에 동조해 가족을 비난하는 국짐 정치인 등 생각하니 분노가 치밉니다. " 역시 "좃선일보가 신문이면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말은 명언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45&fbclid=IwAR315SKZmjC50_bQ3SNk7_ouGc4IcEi4-v4Oh4x3_nBsuE6KtwTBZu4LKS4
plus68
3
0
1
<김민웅 교수> 추미애가 결심을 하고 그 비밀의 상자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조국 전 장관의 개혁을 좌초시켰고 추미애 전 장관의 개혁도 중도하차하게 했던 자(들). 정치검찰과 내통했던 자(들)이 과연 누구인지 대통령의 판단을 어긋나게 움직였던 자(들)이 누구인지 우리는 알 권리가 있습니다.
plus68
2
0
1
'이낙연캠프'의 이재명 네거티브는 수구언론들이 빠짐없이 계속 재탕에 재탕을 거듭하며 확대재생산하고 있다 결국 이낙연캠프가 수구언론을 대리해서 이재명저격수 노릇을 하고 수구언론들은 손 안대고 코 푸는 형국이 지속되고 있다 지금 상황으로만 보자면 원팀은 이낙연캠프와 수구언론이다 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108171020580904&s_mcd=0101&pos=018
plus68
3
0
1
<조용준 기자> 베를린 자가주택 비율 고작 17.5%. 9월에 거대 부동산기업 국유화 결정하는 시민투표 실시. 통과되면 이 기업 소유주택 20만채 모두 공영 전환. 이런 걸 시민투표로 결정하는 베를린이 부럽기만‼ 우리도 이런 혁명적 정책전환이 필요‼
plus68
1
0
1
<언론중재법 반대론자들의 비양심과 몰지각에 가장 정확하게 지적한 글> 그동안 서울대 팩트첵트위원회는 비교적 양심적이고 정확한 학자들로서 활동을 해왔는데, 이번에는 무슨 약을 쳐먹었는지 언론법제이론이라는 분야에서 할 수 있는 최극단의 개헛소리들을 있는대로 퍼부어댔다. 그것도 연구대상이다. (펌) 고일석기자<페북>
plus68
3
1
2
"불쌍해서 어떡해" "죗값 달게 받아라" 정경심 선고에 법원 안팎 '시끌' <헌법을 개헌해서, 판사의 관심법 판결권을 국민배심원제로 바꾸고 무소불위 검사의 영장청구권을 삭제해야합니다. 금년 내에 개헌완료해야 합니다.> 정경심교수 검찰의 증거조작, 불법증거수집, 참고인 허위진술 강요협박 등에 의한 허위공소장과 삶자체가 사기와 거짓으로 점철된 최성해의 오락가락 허위증언만 사실로 인정하고 피고인에 유리한 진술과 증거는모두 배척하는 판사의 부당한 판결로 하지도 않은 표창장을 위조했다며, 그것으로 징역4년을 선고했습니다. 시험봐서 취직한 검사와 판사라는 공돌이들이 공조하여 한가족을 멸문지화하고 도륙질한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질 않습니다. 헌법 제12조 제16조의 "검사의 영장창구권"과 제103조 "법관의 양심에 따른 독립적 판결" 규정을 당장(right now) 삭제(delete)해야 합니다. 이 조항은 헌법의 핵심 규정인 제1조(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위반되는 "헌법 내에서의 위헌규정"입니다. 그 이유는 판검사들은 국민에 의해 선출된 권력이 아니라 시험봐서 60세 정년까지 근무하는 한낱 직업공무원인 "공돌이"에 불과한데, 그들에게 국민이 선출한 "최고권력자"인 "대통령"보다 훨씬 강한 "무소불위의 권력(국민의 생명,신체,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 조항은 헌법을 축조한 나쁜 법조인들이 은근슬쩍 자신들이 이나라 "국민위에 군림"하겠다는 "독소조항"을 넣어놓은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양심'의 사전적 뜻은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을 구분하는 마음씨"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선악을 구분하는 마음씨은 "매우 주관적"이죠 70억인구라면 그 양심은 70억개나 됩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민주문명사회"에서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생사여탈과 신체,생명,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시험봐서 합격해 정년까지 국민세금으로 월급받는 "무책임한 직업공무원"에 불과한 판검사 개인의 마음에 맡겨야합니까? 이 조항은 "궁예의 관심법 판결권"을 판사에게 준 것이나 마찬가지죠. 죄없는 정경심은 징역4년, 이재용의 86억 뇌물공여 및 회사자금 횡령죄는 달랑 2년6개월, 이재용이 돈 한푼 안들이고, 세계일류기업 삼성그룹을 장악하려는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 및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과정에서의 자산평가조작,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친 범죄혐의는 자본주의 시장질서의 근간을 훼손한 중차대한 범죄혐의임에도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어떻게 이러한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번번히 발생하고 있는 걸까? irony하게도 민주공화국을 규정하고 있는 우리 현행 헌법이 직업공무원인 공돌이(책임을 물을 수 없는 심부름꾼)에 불과한 판검사들에게 그 권한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개헌해야 합니다 다른 개헌 보다도 이 부분이 가장 시급합니다. 민주공화국의 주인인 국민들의 "생사여탈"을 공돌이에 불과한 판검사의 선한 마음씨에 의존하도록 하고 있는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민생입니다. 이는 모든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므로, 이 보다 중요한 민생은 없다고 봅니다, 금년 내에 이부분에 대한 one point 개헌을 반드시 추진해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무소불위 판검사 직업공무원에게 부여한 영장청구권과 관심법판결권과 삭제하고, 국민배심원제와 수사.기소분리를 명문화하는 헌법개정을 반드시 실현해주세요. https://news.v.daum.net/v/khvcdnH2wq
plus68
5
0
3
<송기훈> 조민이 입학한 2014년은 조국 전 장관이 권력자가 아니라 박근혜 정부서 찍힌 문제 교수였다. 진짜 쌍욕을 하고싶지만 못 해서 참는다. 정의당이 망하는 이유가 있다.
plus68
3
0
1
"돈쭐내러 왔다", "국격 높여 감사"... 진천군민에 감사 쇄도 지난해 1월 중국 우한 교민 173명이 인재개발원에서 머물 수 있도록 포용력을 발휘했던 진천군에 최근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가 임시로 머물고 있다. 이에 충북 진천군이 운영하는 '진천 농특산물 쇼핑물'(진천몰)에 감사글이 쇄도하고 있다. http://omn.kr/1v0gy
plus68
4
0
1
추미애가 없앤 '여의도 저승사자' 귀환..수사협력단 출범(종합)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없앴던 '합수단' 을 이름만 바꿔 '수사협력단' 으로 출시했습니다. 수사 기소권 분리 검찰개혁의 유턴이고 금융 범죄자와 수사하던 불량식품의 부활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901115715110
plus68
1
1
0
<류근 시인> 저 얼굴과 이름들을 각각 추미애, 조국, 최강욱, 황희석, 유시민으로 바꿔보자. 지금 "메이저" 언론들이 어떻게 하고 있을까? 검찰이 어떻게 하고 있을까? 검찰을 사조직화해서 국정을 농단한 자들이 기억 안 난다, 황당하다, 내가 무섭냐식으로 국민을 우롱하고 조롱하고 윽박지르고 있다.
plus68
4
0
2
✅추미애 후보 <두 얼굴의 이낙연 후보님! 검찰개혁 진정성은 실천으로 보여주셔야 하는겁니다. 그때 그때 형편 따라 바뀌면 안됩니다.> 추미애 발언 중 가장 역대급 전투력입니다. 민주당 대선주자라면 이 정도의 강단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진정한 리더라고 부를 수 있겠죠. 비록 지원하는 의원이 단 한명이 없더라도 당신 곁에는 촛불시민이 있습니다. 끝까지 지지하겠습니다. 갓 블레스!
plus68
2
0
1
"文정권 광복절 욕보여"..靑 조율 김원웅 기념사 나라 쪼갰다 친일반민족 집단의 본심을 일깨워... 이슈화 하니 곳곳에서 온갖 살을 붙여 말장난 치며 발악을 하는구나. 친일청산 안한 죗값을 너무 크게 치르고 있다는게 화나고 언제까지 친일 청산 없이 미래를 열어 갈 수 있을것인지.... https://news.v.daum.net/v/20210815172842968
plus68
2
0
1
"장담컨데, 당시 세계선도인재 합격자 80%가 징역 4년형감" 입시전문가 김호창씨의 말이다 왜 조민의 입시비리만 수사대상이어야 하는가? 세계선도인재 합격자를 비롯한 입시에 표창장 인턴을 활용한 당시의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면적으로 수사를 확대해야 한다 그게 공정이고 상식이다
plus68
4
0
0
이명박이 정권을 잡자마자 시작했고, 임기 내내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매달린 일이 있다. 이명박은 더 큰 돈을 만지기 위해 대통령이 된 자답게 돈에 관해서는 아주 집요하고 철저했다. 어쩌면 독방에 누워 쓰지도 못하는 돈을 허공에 안타까이 세어보고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 전두환과 이명박을 비교했을 때, 전두환이 버젓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배경이 주위 사람을 잘 챙겨서라고 하지 않나. 이명박은 이런 면에서는 평가가 매우 박하다. 돈을 오로지 자신의 주머니에만 쓸어 담은 인물이기 때문이다. 전두환이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정권에 반기를 드는 인물들의 손발을 묶었다면 이명박은 진보의 밥줄을 끊어 목구멍이 포도청이 되게 만드는 데 열과 성을 다했다. 그가 취임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노무현 정부 때 임명된 개방직을 전부 내쫓은 일이었다. 또한 강금원 회장의 예에서 보듯 호남 출신 기업가들의 회사를 영세한 정도에 관계없이 탈탈 털었다고 한다. 이른바 진보의 밥줄과 돈줄을 끊어놓은 것. 기득권은 자신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하던 일들도 입장이 바뀌면 후안무치하게 돌변을 한다. 그런 그들이 잘하는 일이 있다면 같은 편끼리 밥그릇 앞에서 '개도 건드리지 않는' 그 태도다. (고로 밥그릇을 두고 건드리는 넘은 같은 편이 아니라는 얘기되시겠다.) 사람을 검증함에 있어 능력이 유일한 잣대가 아니다. 오히려 능력은 검증해야 할 요건 중 아주 아랫단계다. 스펙만 보다가 윤석열, 최재형, 김동연, 홍남기 같은 인사를 기용한 부작용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 이 정도의 임상이면 충분하지 않나. 공무원들이 개방직에 반대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공무원 시험을 본 자들끼리의 철옹성을 만들겠다는 욕심, 대통령이나 지자체장의 철학이 어떻든 상관없이 자기 조직의 이익에 따라서만 움직이겠다는 선언이다. 대표적인 게 검찰과 기재부다. 우리의 자세는 언론이야 뭐라고 씨부리든 더 많은 개방직이 공무원 사회를 밑에서부터 뒤집어엎어 공무원 조직으로 하여금 자신들 이익의 대변이 아니라 우리가 권력을 위임한 대통령과 지자체장과 우리의 충실한 일꾼이 되게 만들도록 응원하는 그것이어야 하지 않겠나. 출처: 황교익을 공격하는 하는 이유-또 다른 윤석열, 최재형을 만나지 않기 위하여--경기도민신문 - http://m.gdomin.kr/69791
plus68
0
1
0
‘무릎꿇고 우산’ 강성국 차관 논란에…법무부 “취재진이 숙여달라고” 한심한 법무부 왜 기레기들 말을 듣냐고? 기레기들이 당신들 편들어 준적있냐고? https://news.khan.kr/ADb9
plus68
6
1
0
<정철승변호사>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하고,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 영국 작가 조지 오웰의 말이다. 독재권력은 항상 과거의 기억을 장악해서 불의를 은폐하여 현재의 권력을 유지하고 미래의 권력까지 독점하려고 한다. 대체로 비극적인 역사를 가진 국가가 미래를 준비하는 방식은 두 가지였다. 가해자가 진실을 고백하면 피해자가 용서하여 화해를 이루는 방식(남미, 남아프리카)과 과거의 비극을 망각속에 묻어 버리고 용서와 화해가 이뤄진 것으로 간주하는 방식(에스파냐)이 그것이다. 그러나 비극적인 역사를 망각속에 묻어버리면 그 비극은 언제든 되풀이되고 역사의 보복을 받는다는 자명한 진리때문에 에스파냐조차도 2007년에 "역사기억법"을 제정해서 프랑코 독재시절 자행되었던 반인도적 반인륜적 범죄들을 밝혀내고 그 시대의 기념물들을 철거하며 불의한 재판을 취소하는 등의 노력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 대한민국은 그 어떤 나라못지 않게 치욕스럽고 비극적인 역사를 가진 나라인데, 이러한 과거를 딛고 미래를 준비하기는 커녕 오히려 갈수록 퇴행하고 있다. 그것은 일제강점기에 민족과 국가를 배반하고 외세의 앞잡이가 되어 동족을 해치고, 해방 후에는 반공을 내세운 독재권력에 빌붙어 불의한 부와 권력을 누리면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유린했던 친일반역자 독재잔당들에 대한 단죄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 중 과거의 잘못을 뉘우친 자들은 용서하고 그렇지 않은 자들은 처단함으로써 민족정기와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웠어야 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은 오히려 일본군 장교 출신 쿠데타 주모자인 독재자와 그의 딸이 대를 이어 대통령이 되었고, 독립군을 토벌하고 무고한 양민인 동족을 학살하던 자가 나라를 구한 전쟁영웅으로 평생 예우받다가 천수를 누리고 독립투사들이 영면하고 계신 국립묘지에 같이 묻히는 가당찮은 일들이 벌어지고,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들은 대충 살았기 때문에 가난을 대물림하고 있다고 조롱하는 인두껍을 쓴 짐승까지 나타나 활개치고 있으니 역사상 그 어떤 무지몽매한 나라에서 이런 어처구니없고 부끄러운 역사전도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76년전 우리 선조들이 맞이했던 꿈에 그리던 광복이 그 후 불과 수년만에 수백만명의 한민족이 동족의 손에 학살당하는 대비극의 시작과 두 세대가 훨씬 넘도록 계속된 오욕의 역사의 첫걸음이 될 줄은 그 누구도 몰랐을 것이다. 그 비극과 오욕의 역사를 만들어낸 자들이 역사, 즉 자신들의 죄악을 은폐하고 지우려 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고 산화하셨던 순국선열께 감사드리고 명복을 빌어야 할 제76주년 광복절에 선조님들께 못난 후손으로서의 죄를 엎드려 사죄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291638267/posts/4302159333170412/
plus68
2
0
1
<가족을...> 한 가족을 끝없이 난도질하는 것은 단지 그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적폐로 대변되는 거대한 욕망의 짐승입니다. 저들이 쓰러지면 다음은 우리 모두의 차례입니다. 저는 저 가족을 지키기 위해 힘을 보태겠습니다. 처음 약속했던 것처럼 마지막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가족을 #이정헌만화 #조국을응원합니다 #조민을웅원합니다
plus68
3
0
0
부산대 이어 고려대도 조민 '입학취소 절차' 들어갔다 <정신 나간 학교> 언제부터 학교가 정치적 판단을 하기 시작했니? 미쳐 가는구나........ 부산대 고대를 허가 취소시켜야한다. 저런것들은 학교운영 할 자격이 없다. 거의 모든학생이 똑같은 문제를 안고있다. 정부가 정책적으로 만든 문제를 조민 하나에 다 뒤집어 씌우고 그걸로 이명박정부의 교육정책은 덮어 버리는것인가? 저런것들이 교육자란다 http://naver.me/5zJ95nTb
plus68
4
0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