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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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윤석열 잡는 홍준표 "토론 두려우면 그냥 접어라, 본선은 내가 나갈 것" 홍준표, 윤10원에 직격탄 “검증이 두려우면 그냥 접든지..측근을 시켜 당대표나 협박하고..” 윤도리가 08.18로 예정된 국민의적 당내 1차 토론에 불참의사를 통보했다.겁먹은게다  http://m.amn.kr/3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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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기 걸었다고 "북한 수용소나 가라" 폭언 전화 친일 극우들의 광란. 토착왜구들은 한반도 통일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안양시 평촌중앙공원에 한반도기 게양... 공무원 시민단체 등 막말, 폭언 시달려 http://omn.kr/1uu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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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이 친일파? 작심한 최재형 "분열의 구태정치 이제 끝내자" 친일 얘기만 나오면 분열하지 말자고 하고 북한 얘기만 나오면 빨갱이 잡아라 소리지르는 게 극우의 본질. 친일 앞잡이는 조국과 민족의 배신자이고 북한은 아프게 갈라선 우리 동포다. https://news.v.daum.net/v/20210818165736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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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옳았다" 검찰 고발 사주 의혹에 '추윤갈등' 재조명 추 전 장관의 캠프 측은 2일 "(추윤갈등은) 오늘 다시 확인했듯이 (당시) 추 전 장관이 70년 검찰 역사상 유사한 예를 찾아볼 수 없는 극악무도한 정치검찰 집단을 상대로, 그들의 과오와 죄상을 낱낱이 확인하고 수사지휘·감찰·징계로 그들을 다스린 것"이라고 밝혔다. #추미애가_옳았다 https://news.v.daum.net/v/kELS7mj8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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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우병우도 한솥밥..고발사주 논란에 '범정' 재소환 [윤석열 "우병우, 논란 많다고 구속위한 수사를 할순없어"] 적폐 우병우는 이렇게 보호하면서 대한민국 애들 누구나 다 받는 봉사 표창장을 수사한다고 "특수부검사 50명과 수사관 70명"을 투입했단다. 공수처는 당장 윤썩을 구속수사하라!! https://news.v.daum.net/v/20171023163839161 https://news.v.daum.net/v/2021090305002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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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부친 농지법 위반 의혹에 "몰랐지만 송구" 당대표 꼬라지가 저러한데 권익위에 걸린 투기꾼들을 어찌 정리할까? 당대표는 송구하다고 사과하면 끝인가? 땅을 십수년 쟁여놓을 정도로 여유있으면서 대통령 장학금 받아서 유학갔구나..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받는거라며?? 이게 니들이 떠드는 공정이냐? https://news.v.daum.net/v/2021090320253122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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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구리 도금액' 국산화 성공..일본 수출 노린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반도체소재 중 유일하게 국산화율 0%였던 ‘구리도금액’ 개발에 성공했다. 미국과 일본에서 전량수입하던 구리 도금액 원천기술을 3년간 1만5천회 실험을 거쳐 독자 개발했다. 외국산과 비교해 생산성이 약 150% 높아졌다. 이게 모두 일본 아베 덕분이다. 이제 한국에서 수입해라. https://news.v.daum.net/v/20210831113619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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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尹 두테르테 발언에 "부인 주가조작·윤우진 사건 대비해라" 홍준표가 "영아강간, 살해범 등 흉악범은 사형시키겠다"고 말하자 윤석열은 필리핀 두테르테 같은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홍준표가 발끈해 윤석열은 부인 김건희 주가조작사건과 윤우진사건이나 대비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같은 검찰식구끼리 쌈질하는 것도 볼만하다. 홍준표가 한참 선배아닌가? http://m.amn.kr/39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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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학살자를 ‘국가장’ 치러주자고?”……1년째 낮잠 ‘전두환 국가장 배제법’ 처리 촉구' 살인마 개두환의 묘자리 518 국립묘역 정문 앞에 평탄하게 만들어 누구나 밟고 지나가게 할수있는 곳이 살인마에게 딱 맞는 묘자리라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5ceIIeJA1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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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최재형 너네 편들마저도 아니란다 두 작자 다 원전 때문에 정치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니 이젠 정치할 명분도 없어졌으니 이참에 전부 짐싸라 https://news.khan.kr/Mr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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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 데 찾다가” “개발되면 쓸모 있어” 사실상 ‘투자 목적’ 인정한 윤희숙 부모 투자든 투기든 서울 동대문에 사는 양반들이 세종시 시내도 아니고 변두리 시골에 숨겨져 있다시피 한 그 땅은 어떻게 알고 갔냐고요? http://www.vop.co.kr/A000015937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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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법 밖의 노동자 700만명…‘신노동법’ 추진하겠다” 이건 비단 정의당의 대선공약이 아니라 민주당도 나날이 열악해져가는 비정규직 특수고용직 초단기노동자들 같은 힘없는 노동자 보호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공약에 담아야 한다 이대로 계속 방치하다간 비정규직 노동자는 머슴같은 존재가 되고 만다 http://naver.me/5mYDpF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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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안돼”라며 울던 이준석 대표, 윤희숙 부동산 의혹 쏟아지자 하룻만에 거리두기??!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깃털같이 가볍게 연좌제니 야만적이니 지껄이며 눈물쇼할 때부터 알아봤다 잔머리와 가벼운 입만 가지고 정치하면 순간은 국민을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숨어있던 천박함은 모습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이준석은 그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 것 같다 https://www.vop.co.kr/A000015937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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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윤석열 통화 녹음에 유출 파장..尹 "기분 좋겠나" 불쾌 윤철수 맛 보는 이근혜 https://news.v.daum.net/v/2021081420174589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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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베를린 자가주택 비율 고작 17.5%. 9월에 거대 부동산기업 국유화 결정하는 시민투표 실시. 통과되면 이 기업 소유주택 20만채 모두 공영 전환. 이런 걸 시민투표로 결정하는 베를린이 부럽기만‼ 우리도 이런 혁명적 정책전환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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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지난해 총선 전 야당에 유시민·최강욱 등 ‘고발 사주’ 의혹 홍준표도 말했다. "김웅에 고발장 넘겨줬다는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은 검찰총장 직속보고기관이다. 총장양해없이 가능했겠나. 양해했으면 윤석열은 총장으로 중차대한 잘못한 것이다. 몰랐다고 하면 박근혜,이재용을 묵시적 청탁설로 묶었던 윤석열 이론대로 묵시적 지시설이 된다" 윤석열의 '四面楚歌' http://naver.me/G0fNip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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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탈출…미 수송기에 포개져 앉은 아프간인 640명 탑승인원 134명 수송기에 640명이 포개 앉은 카불 탈출 수송기내부 사진보면서 이와는 비교도 안 되게 크지만 1.4후퇴 흥남부두 화물선 모습이 떠오른다.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苛政猛於虎)는 공자 말씀이 실감난다. http://yna.kr/AKR20210817078800009?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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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 캠프, 경찰대 총동문회에 수사·정보통 모집 공고 논란 또 무슨 작당을 꾸밀려고 정보경찰을.. 이것도 자신은 몰랐다고 하겠지? 하아... 조폭 양아치 검새 출신놈이 자기 맘에 안들면 정보경찰 출신들이 가진 정보로 겁박정치 할려고 하는구나... 드러내놓고 이런짓 하는거 보니 개두환 보다 더한 놈이네.. http://m.newspim.com/news/view/2021082200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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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무릎꿇고 우산 의전' 비판하자.."그럴 자격 있나" '황제의전' 황교안이 법무차관 '우산의전' 비판했다. 강도가 좀도둑 비난한 셈이다. 법무차관 경우 비판에 앞서 이해될 부분이 많다. 기자들이 '비켜라' '숙여라' 일일이 지시하는 통에 수행공무원이 그런 자세를 취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열차플렛폼까지 차량을 진입시킨 황교안과 비교가 안 된다. https://news.v.daum.net/v/2021082810582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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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문재인케어' 이제 시작…다음 대통령이 뛰어갈 길" 문재인 케어는 대단한 성공작 입니다. 중환자 한명 생기면 집안이 망한단 소리가 많이 있었지요. 환자의 정신적 고통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몸도 아픈데 집안이 망가지는걸 눈으로 보고 있으니. 문재인 케어 덕분에 이제 한시름 놨지요. 국가가 할일을 제대로 했습니다. 지지율이 80%이상 가야합니다. http://yna.kr/AKR202108140176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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