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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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낙연, 이제 와서 검찰개혁? 배신감 느낀다" 구린나견 같이 오로지 권력만 추구하는게 정치의 목표인 사람들 특징이 다 비슷하죠 - 일터지면 : 아랫사람 한테 미룬다 , 내부 권력 다툼은 피튀길정도로 , 다른당과 권력다툼은 타협 화해 , 개혁과제 -> 때가 아니다 + 내가 무슨자리되면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81915220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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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윤희숙 의원이 화내는 게 이해 안 돼..이게 왜 야당탄압인가"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라고, 방귀 뀐뇬이 성내는 꼴... 경제 전문가라고 염병하지 말고 투기 전문가라고 자백해라! 김어준이 윤희숙의 분노는 정말 이해안된다고. 농지법 위반하고 축구장 1.5배의 땅투기를 한 아버지에게 화가 나는 거냐고. 대체 어디에 화를 내고있는 거냐고.. https://news.v.daum.net/v/2021082609084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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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은 짐승의 표" 주장한 미국 방송인, 코로나19로 사망 미국 테네시주에서 백신음모론 주장하던 기독교계 방송인들이 잇달아 코로나로 사망하거나 중태에 빠졌다. 또 위스콘신주 출신 보수주의 레이몬드 버크 추기경도 백신을 조롱하다 코로나에 감염되어 산소호흡기 신세를 지고 있다. 이들 공통점은 원리주의적 성서해석자들로 모두 트럼프 지지자들이다. http://yna.kr/AKR20210820093900009?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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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근무 무리", 후보직 사퇴 다만 황교익씨는 "정치적 의견이 달라도 상대의 인격과 권리를 침해하면 안 된다"라며 "한국 정치판은 네거티브라는 정치적 야만에서 벗어나야 한다. 국민이 주권을 올바르게 행사할 수 있게 대권주자 여러분은 정책 토론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했다. http://omn.kr/1uw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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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정권을 잡자마자 시작했고, 임기 내내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매달린 일이 있다. 이명박은 더 큰 돈을 만지기 위해 대통령이 된 자답게 돈에 관해서는 아주 집요하고 철저했다. 어쩌면 독방에 누워 쓰지도 못하는 돈을 허공에 안타까이 세어보고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 전두환과 이명박을 비교했을 때, 전두환이 버젓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배경이 주위 사람을 잘 챙겨서라고 하지 않나. 이명박은 이런 면에서는 평가가 매우 박하다. 돈을 오로지 자신의 주머니에만 쓸어 담은 인물이기 때문이다. 전두환이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정권에 반기를 드는 인물들의 손발을 묶었다면 이명박은 진보의 밥줄을 끊어 목구멍이 포도청이 되게 만드는 데 열과 성을 다했다. 그가 취임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노무현 정부 때 임명된 개방직을 전부 내쫓은 일이었다. 또한 강금원 회장의 예에서 보듯 호남 출신 기업가들의 회사를 영세한 정도에 관계없이 탈탈 털었다고 한다. 이른바 진보의 밥줄과 돈줄을 끊어놓은 것. 기득권은 자신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하던 일들도 입장이 바뀌면 후안무치하게 돌변을 한다. 그런 그들이 잘하는 일이 있다면 같은 편끼리 밥그릇 앞에서 '개도 건드리지 않는' 그 태도다. (고로 밥그릇을 두고 건드리는 넘은 같은 편이 아니라는 얘기되시겠다.) 사람을 검증함에 있어 능력이 유일한 잣대가 아니다. 오히려 능력은 검증해야 할 요건 중 아주 아랫단계다. 스펙만 보다가 윤석열, 최재형, 김동연, 홍남기 같은 인사를 기용한 부작용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 이 정도의 임상이면 충분하지 않나. 공무원들이 개방직에 반대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공무원 시험을 본 자들끼리의 철옹성을 만들겠다는 욕심, 대통령이나 지자체장의 철학이 어떻든 상관없이 자기 조직의 이익에 따라서만 움직이겠다는 선언이다. 대표적인 게 검찰과 기재부다. 우리의 자세는 언론이야 뭐라고 씨부리든 더 많은 개방직이 공무원 사회를 밑에서부터 뒤집어엎어 공무원 조직으로 하여금 자신들 이익의 대변이 아니라 우리가 권력을 위임한 대통령과 지자체장과 우리의 충실한 일꾼이 되게 만들도록 응원하는 그것이어야 하지 않겠나. 출처: 황교익을 공격하는 하는 이유-또 다른 윤석열, 최재형을 만나지 않기 위하여--경기도민신문 - http://m.gdomin.kr/69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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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운운 진보평론가에 조국 “딸에 속옷 브랜드라니” 조국 “멸문지화 고통을 성모님 생각하면서 버티고있다는 내용의 어머니가 신부님께 보낸 편지를 왜곡해 ‘조국 모친 아들을 예수로 생각’이라고 쓰는 기자, 이에 동조해 가족을 비난하는 국짐 정치인 등 생각하니 분노가 치밉니다. " 역시 "좃선일보가 신문이면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말은 명언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45&fbclid=IwAR315SKZmjC50_bQ3SNk7_ouGc4IcEi4-v4Oh4x3_nBsuE6KtwTBZu4LK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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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피디> 개돼지위에서 "군림" 하겠다는 발상은 시대착오적 반사회적 반개혁적 처사가 아니고 무었이겠는가? ㅡㅡㅡ 펌 ㅡㅡㅡ 1. 나는 황교익 친일 언급한 적 없다. “캠프 거의 안간다” 2. 나는 유튜브 블랙리스트 모른다. 캠프 관계자가 만든 것뿐이다 ”일상적인 모니터링이다“ 3. 나는 4.7 재보궐선거 패배원인 모른다. “내가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4. 동생 이계연씨 삼부토건 대표이사 취임 관련 질문 “침묵” 5. 아들 이동한씨 옵티머스 의혹 관련 회사 사외이사 관련 질문 “침묵” 6. 나는 이경호 부실장이 왜 죽었는지 모른다. “이사람아 왜 거기있어” 아시는게...........? #없지머 #아는게아무것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59356470949270&id=10000624837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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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내 아이라도 살려달라' 아프간 사태에 눈물..대한민국 수호할 것" 대통령되면 청와대 지붕에 빨간색 십자가를 걸고 하나님께 대한민국의 안전을 기도하는게 국방이라 생각 할 인간... https://news.v.daum.net/v/20210821103959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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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이어 고려대도 조민 '입학취소 절차' 들어갔다 <정신 나간 학교> 언제부터 학교가 정치적 판단을 하기 시작했니? 미쳐 가는구나........ 부산대 고대를 허가 취소시켜야한다. 저런것들은 학교운영 할 자격이 없다. 거의 모든학생이 똑같은 문제를 안고있다. 정부가 정책적으로 만든 문제를 조민 하나에 다 뒤집어 씌우고 그걸로 이명박정부의 교육정책은 덮어 버리는것인가? 저런것들이 교육자란다 http://naver.me/5zJ95n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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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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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입학 취소' 거세지는 반대 여론.. 부산대 총장은 고발 당하기도 부산대 총장은 고발 당하기도 시민단체 "무죄추정·연좌제 금지 반해 부산대 총잘 고발" / 입학 취소 반대 청원 30만명 넘는 시민들 동의, 공식 답변 앞둬 https://news.v.daum.net/v/20210827220127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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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까먹을까봐 쫄아서 아예 비공개로 다니는 대선후보는 또 처음 본다 이따위 개판보다 못한 대선판을 만들고 있는 윤석열에 대해서 언론은 아무 비판도 없다 이렇게 쓸 건 안 쓰면서 언론의 자유가 어쩌니 하며 언론에 재갈을 물린다고 지랄염병들을 떨고 있냐 이 개레기들아 http://naver.me/GQ4VEv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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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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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한 가족을 끝없이 난도질하는 것은 단지 그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적폐로 대변되는 거대한 욕망의 짐승입니다. 저들이 쓰러지면 다음은 우리 모두의 차례입니다. 저는 저 가족을 지키기 위해 힘을 보태겠습니다. 처음 약속했던 것처럼 마지막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가족을 #이정헌만화 #조국을응원합니다 #조민을웅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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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화 상지대 총장> 윤희숙 의원이 매우 특이한 스타일이었구나. 하고픈 말을 참지 않는 사람인데다 최고조의 수준에서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스타일 같은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일면 화려해 보이지만 이런 스타일은 유리하지도 않고 성공하지도 못한다. 결국에는 자기 안의 화살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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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전 의원(펌)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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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자폭공격' 추진한 일본 군인의 기막힌 결말 전쟁 말기에 목숨을 잃은 신요 특공대원의 숫자는 2500명을 웃돈다. 헛된 죽음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는 신요 특공대원들의 희생. 도대체 그들의 희생에는 어떤 의미가 있었던 것일까. 이 질문에 대답해야 할 가장 큰 책임을 갖고 있는 인물은 신요의 입안자 쿠로시마 카메토 소장인데, 놀랍게도 그는 전쟁 후... http://omn.kr/1uv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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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 시인> 저 얼굴과 이름들을 각각 추미애, 조국, 최강욱, 황희석, 유시민으로 바꿔보자. 지금 "메이저" 언론들이 어떻게 하고 있을까? 검찰이 어떻게 하고 있을까? 검찰을 사조직화해서 국정을 농단한 자들이 기억 안 난다, 황당하다, 내가 무섭냐식으로 국민을 우롱하고 조롱하고 윽박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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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단체 대화방 등에서 공유되고 있는 영상을 구해서 봤는데요. 도무지 끝까지 볼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 끔찍한 영상이었습니다. 이런 영상을 누구나 볼 수 있는 곳에 공개했다니... 사람 생긴 걸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말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살아있는 증거물 https://www.vop.co.kr/A000015926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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