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피디>



개돼지위에서 "군림" 하겠다는 발상은 시대착오적 반사회적 반개혁적 처사가 아니고 무었이겠는가?


ㅡㅡㅡ 펌 ㅡㅡㅡ







1.

나는 황교익 친일 언급한 적 없다. “캠프 거의 안간다”


2.

나는 유튜브 블랙리스트 모른다. 캠프 관계자가 만든 것뿐이다

”일상적인 모니터링이다“


3.

나는 4.7 재보궐선거 패배원인 모른다. “내가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4.

동생 이계연씨 삼부토건 대표이사 취임 관련 질문 “침묵”


5.

아들 이동한씨 옵티머스 의혹 관련 회사 사외이사 관련 질문 “침묵”


6.

나는 이경호 부실장이 왜 죽었는지 모른다. “이사람아 왜 거기있어”


아시는게...........?







#없지머 #아는게아무것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59356470949270&id=10000624837254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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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음모론이 아닐 수도 있겠다. 세상에 믿을 놈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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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김성회 대변인> 윤희숙 의원님, 이준석 대표님. 부친의 부동산 문제로 두 분 다 검증을 받고 계십니다. 본인의 재산 문제가 아니고, 권력으로부터 얻은 정보로 부동산 구매한 게 아니라면 두 정치인이 책임 지실 부분은 아닙니다.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는 자신의 재산을 적법한 범위 안에서 투자하고 늘릴 수 있습니다. 두 분 다 공히 '지금까지 부친이 그런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줄 몰랐다'고 해명하셨습니다. 미래통합당 공천신청서를 확인해보니 "본인ㆍ배우자ㆍ직계존속ㆍ직계비속의 부동산ㆍ동산 등 전 재산"을 신고대상재산으로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13. 재산보유현황서【서식 9-1, 9-2】) 출처: 국민의힘 http://m.peoplepowerparty.kr/news/mnews/readView.do?bbsId=HNS_000000001642495 "고지 거부 불가"라는 단서 조항도 달렸더군요.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작성하게 되어있던 이 서류. 안 쓰셨습니까? 고지 거부 불가 조항에도 불구하고 고지 거부를 하신 게 아니라면 부친의 부동산 목록도 신고 하셨을텐데, 이번 일을 통해서 알았다는 것은 납득이 잘 안됩니다. 해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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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기자> 페북(펌) 함부로 펜을 휘둘러 타인의 명예를 짓밟고도 반성은커녕 사과와 정정보도 요구를 무시하고 먼지 털어주겠다며 겁을 주고 판결도 무시하면 어찌해야 하나요? 그냥 당하고 있어야 합니까? 사람의 명예값을 높게 쳐줘야 합니다. 그리하여 잘못된 보도로 타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면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징벌적 배상입니다. 나쁜 짓으로 얻은 이익이 그로 인한 손실보다 크면, 악행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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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부임한 국짐당 대변인 허은아의 정체. 이 사람도 거짓말장이로군요. 자격증은 학위가 아닙니다. 왜 학위라고 거짓말 하나요?.. 표창장이 4년이니 허위사실 공표로 감옥 10년 가실래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45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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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국> 윤석열로서는 위 건을 무혐의 처분할 때 이미 수사정보정책관실 컴퓨터 등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전부 인멸했거나 추가로 다른 불리한 증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 그런데 완전범죄로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이번에 증거도 나오고 증언도 나와 내심 크게 당황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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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승수 변호사 <태어나기도 전에 농지를 매입한 '홍석현'씨 ?> 앞서 <민중의 소리> 기고문에서 밝힌 것처럼, 중앙일보의 <저격 시리즈>를 계기로 홍석현씨 일가의 재산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인지? 놀랍게도 홍석현씨 본인은 '태아증여'까지 받은 것으로 등기부에 나와 있습니다. 태어나기도 전에 부동산을 물려받은 것입니다. 캡처화면에 나오는 부동산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소재 농지인데, 홍석현씨가 태어나기도 전에 매매계약을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석현씨의 생일은 1949년 10월 20일이라고 인터넷을 통해서 확인되는데, 홍석현씨가 부동산을 매입한 날짜는 1949년 5월 10일이라고 등기부에 나옵니다. 등기신청은 1957년에 접수된 것으로 나오지만, 등기원인인 매매계약은 1949년 5월 10일에 체결한 것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가 매매계약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정말 놀랍고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태어나기도 전부터 재산을 물려받기 시작한 홍석현씨는 자신의 후대에게도 '유아증여'를 통해 '부의 대물림'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8개월된 자신의 아들에게는 농지를 대거 매입해줬고, 만 6세/10세의 외손주들에게 수십억원대의 부동산을 증여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부의 대물림'을 하는 기득권중의 기득권자를 저격하지 않고, 무슨 기득권을 저격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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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윤희숙 의원이 화내는 게 이해 안 돼..이게 왜 야당탄압인가"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라고, 방귀 뀐뇬이 성내는 꼴... 경제 전문가라고 염병하지 말고 투기 전문가라고 자백해라! 김어준이 윤희숙의 분노는 정말 이해안된다고. 농지법 위반하고 축구장 1.5배의 땅투기를 한 아버지에게 화가 나는 거냐고. 대체 어디에 화를 내고있는 거냐고.. https://news.v.daum.net/v/2021082609084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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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러 개소리들 늘어놓을 거 없이 소송하면 될 거 아닌가 요즘 판사들이 기득권 법인데다 툭하면 법치 떠드는 놈들이니 법으로 하면 될 거 아닌가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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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승희 불륜글 기사 블로그 글 대부분 삭제 당함.. 불륜을 불륜이라 하지 못하는데도 언론의 자유 타령하던 기자들은 왜 침묵하는건지..?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451043/1/1 ㅋㅋㅋㅋ 와 ~ ㅋ 국민의짐이 수석대변인 황보승희를 허은아 의원으로 교체했다. 최고위는 “그동안 수석대변인 맡았던 황보승희 의원은 개인사정으로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개인 사정이란 말하지 않아도 널리 알려진 사정이다. 국민의짐 박형준 선대공동본부장 지낸 정정복과 불륜관계라는 황보승희 남편의 주장이다. https://www.facebook.com/100000900265059/posts/6212539132119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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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단체 대화방 등에서 공유되고 있는 영상을 구해서 봤는데요. 도무지 끝까지 볼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 끔찍한 영상이었습니다. 이런 영상을 누구나 볼 수 있는 곳에 공개했다니... 사람 생긴 걸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말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살아있는 증거물 https://www.vop.co.kr/A000015926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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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일가 '팔수록 의혹'.. 외조부 소유 '그레이스호텔'의 비밀...공안기관의 불법,호텔수사 아지트.. 나경원 집안과 공안기관 찰떡관계 http://m.kookminnews.com/a.html?uid=26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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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섭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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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내아들 화천대유 월급 250만원, 이재명은 주인" 지금 나오는 말이 곽상도 니 아들이 스탠포드 나왔다는데 왜 듣도 보도 못한 화천대유에 입사했으며 그 좋은 학벌에 월급 250만원 받고 7년이나 다닌 이유가 뭐냐 말이야 곽상도 니가 생각해봐도 이거 너무 많이 이상하지 않냐? https://news.v.daum.net/v/20210917212801930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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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의원> 실제 고발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총장이 고발 시키고 공소시효 만료 직전 기소까지 강요하는게 상식과 공정? 이제 그 더러운 입 다물라! 나는 당신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끝장을 보자. 비겁하게 뒤로 숨는 건 이제 끝이다. 내 앞으로 나와라.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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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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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원 검사 [곳간, 공기청정기, 예산 우선순위] 재경부장관이 여러 차례 나라의 곳간이 비어가고 있고,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은 어렵다고 얘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민들과 공감대가 없으면 굳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기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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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나는 '황교익 친일' 언급한 적 없다..캠프 거의 안간다" 조국을 손절 하고 추미애를 전장에 혼자 버려두고, 끊임없이 본인 살겠다고 주변을 손절 처리 하며 살아오신 분이긴 하지만 경선 중에 자기 캠프까지 손절 하는 정치인은 또 처음 본다. 어떤 면에서 대단함..... https://news.v.daum.net/v/2021082009002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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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의원> "어차피 이게 분위기를 딱 보니까, 아, 대진이(윤대진 검사장)가 이철규(전 경기경찰청장)를 집어넣었다고, 얘들(경찰)이 지금 형(윤우진)을 걸은 거구나 하는 생각이 딱 스치더라고." 검찰권을 사유화해 보복수사하는게 몸에 밴 탓에 경찰수사를 그냥 보복수사로 본 것이죠. 소윤에게 당한 이철규는 쓸개빠진 놈처럼 대윤 밑에 들어가 조직위원장으로 빌붙다가 부동산조사로 물러났다 이러니 검찰이 경찰 알기를 ×으로 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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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원> 협치를 주장해온 자.. 그들은 무엇을 받았길래 협치를 주장하는건지.. 민주당에서 사라져야 할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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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단체 최초의 성명서가 나왔다고합니다.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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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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