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부임한 국짐당 대변인 허은아의 정체.

이 사람도 거짓말장이로군요.

자격증은 학위가 아닙니다.

왜 학위라고 거짓말 하나요?..


표창장이 4년이니 허위사실 공표로

감옥 10년 가실래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451047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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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렸네.. 윤석열 캠프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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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승희 불륜글 기사 블로그 글 대부분 삭제 당함.. 불륜을 불륜이라 하지 못하는데도 언론의 자유 타령하던 기자들은 왜 침묵하는건지..?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451043/1/1 ㅋㅋㅋㅋ 와 ~ ㅋ 국민의짐이 수석대변인 황보승희를 허은아 의원으로 교체했다. 최고위는 “그동안 수석대변인 맡았던 황보승희 의원은 개인사정으로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개인 사정이란 말하지 않아도 널리 알려진 사정이다. 국민의짐 박형준 선대공동본부장 지낸 정정복과 불륜관계라는 황보승희 남편의 주장이다. https://www.facebook.com/100000900265059/posts/6212539132119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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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안돼”라며 울던 이준석 대표, 윤희숙 부동산 의혹 쏟아지자 하룻만에 거리두기??!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깃털같이 가볍게 연좌제니 야만적이니 지껄이며 눈물쇼할 때부터 알아봤다 잔머리와 가벼운 입만 가지고 정치하면 순간은 국민을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숨어있던 천박함은 모습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이준석은 그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 것 같다 https://www.vop.co.kr/A000015937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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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우십니까?" 지금도 을사오적의 훈장 받는 한국인 https://news.v.daum.net/v/gTskanIm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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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정권을 잡자마자 시작했고, 임기 내내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매달린 일이 있다. 이명박은 더 큰 돈을 만지기 위해 대통령이 된 자답게 돈에 관해서는 아주 집요하고 철저했다. 어쩌면 독방에 누워 쓰지도 못하는 돈을 허공에 안타까이 세어보고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 전두환과 이명박을 비교했을 때, 전두환이 버젓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배경이 주위 사람을 잘 챙겨서라고 하지 않나. 이명박은 이런 면에서는 평가가 매우 박하다. 돈을 오로지 자신의 주머니에만 쓸어 담은 인물이기 때문이다. 전두환이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정권에 반기를 드는 인물들의 손발을 묶었다면 이명박은 진보의 밥줄을 끊어 목구멍이 포도청이 되게 만드는 데 열과 성을 다했다. 그가 취임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노무현 정부 때 임명된 개방직을 전부 내쫓은 일이었다. 또한 강금원 회장의 예에서 보듯 호남 출신 기업가들의 회사를 영세한 정도에 관계없이 탈탈 털었다고 한다. 이른바 진보의 밥줄과 돈줄을 끊어놓은 것. 기득권은 자신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하던 일들도 입장이 바뀌면 후안무치하게 돌변을 한다. 그런 그들이 잘하는 일이 있다면 같은 편끼리 밥그릇 앞에서 '개도 건드리지 않는' 그 태도다. (고로 밥그릇을 두고 건드리는 넘은 같은 편이 아니라는 얘기되시겠다.) 사람을 검증함에 있어 능력이 유일한 잣대가 아니다. 오히려 능력은 검증해야 할 요건 중 아주 아랫단계다. 스펙만 보다가 윤석열, 최재형, 김동연, 홍남기 같은 인사를 기용한 부작용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 이 정도의 임상이면 충분하지 않나. 공무원들이 개방직에 반대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공무원 시험을 본 자들끼리의 철옹성을 만들겠다는 욕심, 대통령이나 지자체장의 철학이 어떻든 상관없이 자기 조직의 이익에 따라서만 움직이겠다는 선언이다. 대표적인 게 검찰과 기재부다. 우리의 자세는 언론이야 뭐라고 씨부리든 더 많은 개방직이 공무원 사회를 밑에서부터 뒤집어엎어 공무원 조직으로 하여금 자신들 이익의 대변이 아니라 우리가 권력을 위임한 대통령과 지자체장과 우리의 충실한 일꾼이 되게 만들도록 응원하는 그것이어야 하지 않겠나. 출처: 황교익을 공격하는 하는 이유-또 다른 윤석열, 최재형을 만나지 않기 위하여--경기도민신문 - http://m.gdomin.kr/69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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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정치개입사건이고 국기문란 사건인데 한가하게 위법이냐 아니냐를 따질 상황이냐? 하긴 지금 전현직 검사놈들 중에는 아마 '이게 무슨 큰 일이라고 이 난리들인지 모르겠다'고 볼멘소리하는 놈들도 많을 거다 폭로나 증거가 없어서 그렇지 검찰이 이것보다 더 나쁜짓들도 했을 거니까 http://www.vop.co.kr/A000015956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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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기자> 페북(펌) 함부로 펜을 휘둘러 타인의 명예를 짓밟고도 반성은커녕 사과와 정정보도 요구를 무시하고 먼지 털어주겠다며 겁을 주고 판결도 무시하면 어찌해야 하나요? 그냥 당하고 있어야 합니까? 사람의 명예값을 높게 쳐줘야 합니다. 그리하여 잘못된 보도로 타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면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징벌적 배상입니다. 나쁜 짓으로 얻은 이익이 그로 인한 손실보다 크면, 악행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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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피디> 개돼지위에서 "군림" 하겠다는 발상은 시대착오적 반사회적 반개혁적 처사가 아니고 무었이겠는가? ㅡㅡㅡ 펌 ㅡㅡㅡ 1. 나는 황교익 친일 언급한 적 없다. “캠프 거의 안간다” 2. 나는 유튜브 블랙리스트 모른다. 캠프 관계자가 만든 것뿐이다 ”일상적인 모니터링이다“ 3. 나는 4.7 재보궐선거 패배원인 모른다. “내가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4. 동생 이계연씨 삼부토건 대표이사 취임 관련 질문 “침묵” 5. 아들 이동한씨 옵티머스 의혹 관련 회사 사외이사 관련 질문 “침묵” 6. 나는 이경호 부실장이 왜 죽었는지 모른다. “이사람아 왜 거기있어” 아시는게...........? #없지머 #아는게아무것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59356470949270&id=10000624837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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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운운 진보평론가에 조국 “딸에 속옷 브랜드라니” 조국 “멸문지화 고통을 성모님 생각하면서 버티고있다는 내용의 어머니가 신부님께 보낸 편지를 왜곡해 ‘조국 모친 아들을 예수로 생각’이라고 쓰는 기자, 이에 동조해 가족을 비난하는 국짐 정치인 등 생각하니 분노가 치밉니다. " 역시 "좃선일보가 신문이면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말은 명언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45&fbclid=IwAR315SKZmjC50_bQ3SNk7_ouGc4IcEi4-v4Oh4x3_nBsuE6KtwTBZu4LK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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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원> 협치를 주장해온 자.. 그들은 무엇을 받았길래 협치를 주장하는건지.. 민주당에서 사라져야 할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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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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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증거 대라'는 尹 직격 "궁지에 몰린 범죄자 언사" 딱 배째라고 드러눕는 양아치쐑히의 꼬락서니다 자기네들끼리는 서울대법대에 사법고시에 검사라고 엘리트의식에 젖어있을지 모르지만 그 권력에 취하는 순간 양아치되는 건 순간이라고 썩려리 똥후니 증명하고 있다 http://yna.kr/AKR202109050298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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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김성회 대변인> 윤희숙 의원님, 이준석 대표님. 부친의 부동산 문제로 두 분 다 검증을 받고 계십니다. 본인의 재산 문제가 아니고, 권력으로부터 얻은 정보로 부동산 구매한 게 아니라면 두 정치인이 책임 지실 부분은 아닙니다.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는 자신의 재산을 적법한 범위 안에서 투자하고 늘릴 수 있습니다. 두 분 다 공히 '지금까지 부친이 그런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줄 몰랐다'고 해명하셨습니다. 미래통합당 공천신청서를 확인해보니 "본인ㆍ배우자ㆍ직계존속ㆍ직계비속의 부동산ㆍ동산 등 전 재산"을 신고대상재산으로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13. 재산보유현황서【서식 9-1, 9-2】) 출처: 국민의힘 http://m.peoplepowerparty.kr/news/mnews/readView.do?bbsId=HNS_000000001642495 "고지 거부 불가"라는 단서 조항도 달렸더군요.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작성하게 되어있던 이 서류. 안 쓰셨습니까? 고지 거부 불가 조항에도 불구하고 고지 거부를 하신 게 아니라면 부친의 부동산 목록도 신고 하셨을텐데, 이번 일을 통해서 알았다는 것은 납득이 잘 안됩니다. 해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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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국> 윤석열로서는 위 건을 무혐의 처분할 때 이미 수사정보정책관실 컴퓨터 등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전부 인멸했거나 추가로 다른 불리한 증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 그런데 완전범죄로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이번에 증거도 나오고 증언도 나와 내심 크게 당황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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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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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기자> 페북(펌) 몰라서 묻습니다. 한국의 메이저 언론사라 함은 어느 언론사를 말하는 건가요? 메이저 아닌 신문사와 인터넷 기반의 매체는 언론이 아닌가요? 메이저 언론사가 아닌 언론사 기자들은 기분이 몹시 나쁘겠어요. 그런데요, 메이저 언론사는 덩치만큼 국민의 신뢰도 메이저 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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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낙연, 이제 와서 검찰개혁? 배신감 느낀다" 구린나견 같이 오로지 권력만 추구하는게 정치의 목표인 사람들 특징이 다 비슷하죠 - 일터지면 : 아랫사람 한테 미룬다 , 내부 권력 다툼은 피튀길정도로 , 다른당과 권력다툼은 타협 화해 , 개혁과제 -> 때가 아니다 + 내가 무슨자리되면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81915220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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