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걸렸네.. 윤석열 캠프의 거짓말!!!!



이력서에 '한림대' 써놓고, '한림성심대' 증명서 제시하는 윤석열 캠프







윤석열 캠프의 입장문으로 명확해진 것은 김건희씨가 2004년 이력서에서 허위 경력을 기재했다는 사실입니다.

4년제 종합대 한림대학교와 2년제 전문대인 한림성심대학교가 전혀 다른 학교라는 것은 상식입니다. 재단은 같지만, 학제도 다르고 학위도 다릅니다.


한림성심대를 나왔다고 해서 한림대를 나왔다고 하지는 않고, 그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김건희씨는 이력서에는 "한림대학교 출강"이라고 적어 놓고, 윤 캠프에서는 증거 자료라면서 '한림성심대학교 증명서'를 제시하는 상황입니다.










http://omn.kr/1uwrd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새로 부임한 국짐당 대변인 허은아의 정체. 이 사람도 거짓말장이로군요. 자격증은 학위가 아닙니다. 왜 학위라고 거짓말 하나요?.. 표창장이 4년이니 허위사실 공표로 감옥 10년 가실래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451047
plus68
2
0
0
"자랑스러우십니까?" 지금도 을사오적의 훈장 받는 한국인 https://news.v.daum.net/v/gTskanImii
plus68
0
0
0
<김요한 목사> 나는 김건희 씨가 한림대든 한림성심대든, 어디를 출강했느냐보다도(물론 이 건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지만)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로 학위를 받은 사람에게 학생들의 수업 받을 권리를 넘긴 학교 측의 행태가 참 괘씸하다.
plus68
6
0
0
검찰의 정치개입사건이고 국기문란 사건인데 한가하게 위법이냐 아니냐를 따질 상황이냐? 하긴 지금 전현직 검사놈들 중에는 아마 '이게 무슨 큰 일이라고 이 난리들인지 모르겠다'고 볼멘소리하는 놈들도 많을 거다 폭로나 증거가 없어서 그렇지 검찰이 이것보다 더 나쁜짓들도 했을 거니까 http://www.vop.co.kr/A00001595690.html
plus68
2
0
0
황보승희 불륜글 기사 블로그 글 대부분 삭제 당함.. 불륜을 불륜이라 하지 못하는데도 언론의 자유 타령하던 기자들은 왜 침묵하는건지..?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451043/1/1 ㅋㅋㅋㅋ 와 ~ ㅋ 국민의짐이 수석대변인 황보승희를 허은아 의원으로 교체했다. 최고위는 “그동안 수석대변인 맡았던 황보승희 의원은 개인사정으로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개인 사정이란 말하지 않아도 널리 알려진 사정이다. 국민의짐 박형준 선대공동본부장 지낸 정정복과 불륜관계라는 황보승희 남편의 주장이다. https://www.facebook.com/100000900265059/posts/6212539132119367/
plus68
1
0
0
홍준표, 尹 두테르테 발언에 "부인 주가조작·윤우진 사건 대비해라" 홍준표가 "영아강간, 살해범 등 흉악범은 사형시키겠다"고 말하자 윤석열은 필리핀 두테르테 같은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홍준표가 발끈해 윤석열은 부인 김건희 주가조작사건과 윤우진사건이나 대비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같은 검찰식구끼리 쌈질하는 것도 볼만하다. 홍준표가 한참 선배아닌가? http://m.amn.kr/39768
plus68
2
0
1
<조 국> 윤석열로서는 위 건을 무혐의 처분할 때 이미 수사정보정책관실 컴퓨터 등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전부 인멸했거나 추가로 다른 불리한 증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 그런데 완전범죄로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이번에 증거도 나오고 증언도 나와 내심 크게 당황했을 듯합니다
plus68
4
0
0
'부동산 의혹' 한무경, 3만평 농지 옆에 4만8천평 아들땅 국짐당이 제명키로 한 한무경 땅투기도 보통이 넘는다. 강원 평창의 3만3천275평 농지취득하면서 고등학생 아들 명의로 4만8천400평 토지를 매입해 증여했다. 물론 경작도 하지 않는다. 전문투기꾼들이 즐비한 국짐당이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http://yna.kr/AKR20210827165700001?input=kks
plus68
5
0
0
이명박이 정권을 잡자마자 시작했고, 임기 내내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매달린 일이 있다. 이명박은 더 큰 돈을 만지기 위해 대통령이 된 자답게 돈에 관해서는 아주 집요하고 철저했다. 어쩌면 독방에 누워 쓰지도 못하는 돈을 허공에 안타까이 세어보고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 전두환과 이명박을 비교했을 때, 전두환이 버젓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배경이 주위 사람을 잘 챙겨서라고 하지 않나. 이명박은 이런 면에서는 평가가 매우 박하다. 돈을 오로지 자신의 주머니에만 쓸어 담은 인물이기 때문이다. 전두환이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정권에 반기를 드는 인물들의 손발을 묶었다면 이명박은 진보의 밥줄을 끊어 목구멍이 포도청이 되게 만드는 데 열과 성을 다했다. 그가 취임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노무현 정부 때 임명된 개방직을 전부 내쫓은 일이었다. 또한 강금원 회장의 예에서 보듯 호남 출신 기업가들의 회사를 영세한 정도에 관계없이 탈탈 털었다고 한다. 이른바 진보의 밥줄과 돈줄을 끊어놓은 것. 기득권은 자신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하던 일들도 입장이 바뀌면 후안무치하게 돌변을 한다. 그런 그들이 잘하는 일이 있다면 같은 편끼리 밥그릇 앞에서 '개도 건드리지 않는' 그 태도다. (고로 밥그릇을 두고 건드리는 넘은 같은 편이 아니라는 얘기되시겠다.) 사람을 검증함에 있어 능력이 유일한 잣대가 아니다. 오히려 능력은 검증해야 할 요건 중 아주 아랫단계다. 스펙만 보다가 윤석열, 최재형, 김동연, 홍남기 같은 인사를 기용한 부작용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 이 정도의 임상이면 충분하지 않나. 공무원들이 개방직에 반대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공무원 시험을 본 자들끼리의 철옹성을 만들겠다는 욕심, 대통령이나 지자체장의 철학이 어떻든 상관없이 자기 조직의 이익에 따라서만 움직이겠다는 선언이다. 대표적인 게 검찰과 기재부다. 우리의 자세는 언론이야 뭐라고 씨부리든 더 많은 개방직이 공무원 사회를 밑에서부터 뒤집어엎어 공무원 조직으로 하여금 자신들 이익의 대변이 아니라 우리가 권력을 위임한 대통령과 지자체장과 우리의 충실한 일꾼이 되게 만들도록 응원하는 그것이어야 하지 않겠나. 출처: 황교익을 공격하는 하는 이유-또 다른 윤석열, 최재형을 만나지 않기 위하여--경기도민신문 - http://m.gdomin.kr/69791
plus68
0
1
0
<송요훈기자> 페북(펌) 함부로 펜을 휘둘러 타인의 명예를 짓밟고도 반성은커녕 사과와 정정보도 요구를 무시하고 먼지 털어주겠다며 겁을 주고 판결도 무시하면 어찌해야 하나요? 그냥 당하고 있어야 합니까? 사람의 명예값을 높게 쳐줘야 합니다. 그리하여 잘못된 보도로 타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면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징벌적 배상입니다. 나쁜 짓으로 얻은 이익이 그로 인한 손실보다 크면, 악행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한겨레신문)
plus68
3
0
0
'윤석열 장모' 아산신도시 땅투기... LH 132억 보상금, 102억 차익 윤희숙 때문에 장모 최은순이 사건이 묻히면 안되지!! 102억 시세차익!!! 공기업과 삼성그룹 투자계획을 훤히 꿰고 있는 장모 검사사위 도움으로 무슨 범죄를 저질러도 다 빠저 나감 (지금까지) 그때.. MB가 쿨했다는 그 말이 동병상련? 웃긴게 누가 누굴 수사하는지 참 어이가 없다 윤썩을아! 사람이가?? 기득권편에서 기를 쓰는 이유를 알겠네... 신발 http://omn.kr/1sk4s
plus68
5
0
1
이준석 ‘父 농지법 위반’ 의혹에 文대통령 페북에 남긴 댓글 ‘입길’ - ‘거짓 해명’ 논란에 이준석 “그 당시 합당으로 새로운보수당에 공천 신청”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83
plus68
2
0
0
<송요훈기자> 페북(펌) 몰라서 묻습니다. 한국의 메이저 언론사라 함은 어느 언론사를 말하는 건가요? 메이저 아닌 신문사와 인터넷 기반의 매체는 언론이 아닌가요? 메이저 언론사가 아닌 언론사 기자들은 기분이 몹시 나쁘겠어요. 그런데요, 메이저 언론사는 덩치만큼 국민의 신뢰도 메이저 급인가요?
plus68
2
0
0
<최강욱 의원> 실제 고발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총장이 고발 시키고 공소시효 만료 직전 기소까지 강요하는게 상식과 공정? 이제 그 더러운 입 다물라! 나는 당신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끝장을 보자. 비겁하게 뒤로 숨는 건 이제 끝이다. 내 앞으로 나와라. 사람이라면.
plus68
5
0
0
<국민은 옳다.> 보수 매체, 진보 매체 가길것 없이 가짜뉴스 퍄해 구제법에 융단폭격을 해도 국민들은 흔들리지 않는다. 언론중재법안이 언론 길들이기라면 공직자윤리법은 공직자 길들이기냐? 언론들과 언론 종사자들이 이구동성으로 가짜뉴스 피해 구제법을 공격해도 국민들은 과반수 이상 찬성하고 있다. 이러다가 언론들 구제불능에 빠질수도 있다. 이쯤하고 국민들 뜻에 따르기 바란다. (펌) 정청래의원<페북>
plus68
6
0
0
“안돼 안돼”라며 울던 이준석 대표, 윤희숙 부동산 의혹 쏟아지자 하룻만에 거리두기??!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깃털같이 가볍게 연좌제니 야만적이니 지껄이며 눈물쇼할 때부터 알아봤다 잔머리와 가벼운 입만 가지고 정치하면 순간은 국민을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숨어있던 천박함은 모습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이준석은 그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 것 같다 https://www.vop.co.kr/A00001593724.html
plus68
2
0
2
<송요훈기자> 페북(펌)
plus68
3
0
0
김어준 "윤희숙 의원이 화내는 게 이해 안 돼..이게 왜 야당탄압인가"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라고, 방귀 뀐뇬이 성내는 꼴... 경제 전문가라고 염병하지 말고 투기 전문가라고 자백해라! 김어준이 윤희숙의 분노는 정말 이해안된다고. 농지법 위반하고 축구장 1.5배의 땅투기를 한 아버지에게 화가 나는 거냐고. 대체 어디에 화를 내고있는 거냐고.. https://news.v.daum.net/v/20210826090842946
plus68
7
0
1
"받아주는 병원 없어"..코로나 걸린 日임산부, 집에서 낳다 아기 사망 문재인보유국 소리가 저절로나오네..... 이런 일본이 부러운 듯 일본 극우의 앵무새가 된 인간들이 불쌍할 뿐! https://news.v.daum.net/v/20210820090008592
plus68
1
0
0
✅ 하승수 변호사 <태어나기도 전에 농지를 매입한 '홍석현'씨 ?> 앞서 <민중의 소리> 기고문에서 밝힌 것처럼, 중앙일보의 <저격 시리즈>를 계기로 홍석현씨 일가의 재산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인지? 놀랍게도 홍석현씨 본인은 '태아증여'까지 받은 것으로 등기부에 나와 있습니다. 태어나기도 전에 부동산을 물려받은 것입니다. 캡처화면에 나오는 부동산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소재 농지인데, 홍석현씨가 태어나기도 전에 매매계약을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석현씨의 생일은 1949년 10월 20일이라고 인터넷을 통해서 확인되는데, 홍석현씨가 부동산을 매입한 날짜는 1949년 5월 10일이라고 등기부에 나옵니다. 등기신청은 1957년에 접수된 것으로 나오지만, 등기원인인 매매계약은 1949년 5월 10일에 체결한 것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가 매매계약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정말 놀랍고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태어나기도 전부터 재산을 물려받기 시작한 홍석현씨는 자신의 후대에게도 '유아증여'를 통해 '부의 대물림'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8개월된 자신의 아들에게는 농지를 대거 매입해줬고, 만 6세/10세의 외손주들에게 수십억원대의 부동산을 증여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부의 대물림'을 하는 기득권중의 기득권자를 저격하지 않고, 무슨 기득권을 저격한다는 것
plus68
1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