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그럼 여러 개소리들 늘어놓을 거 없이 소송하면 될 거 아닌가 요즘 판사들이 기득권 법인데다 툭하면 법치 떠드는 놈들이니 법으로 하면 될 거 아닌가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20801
plus68
2
0
1
<신장식 변호사> "부산대가 왜 입학취소 예비처분을 기자회견을 했는가? 왜 언론에 알려 생중계를 했는가? 예비처분은 당사자에게 통보만하면 된다."
plus68
0
0
0
왕이 접견 이어 SLBM 참관, 이래도 정부가 '친중파'일까? 눈이 있으면 보고, 귀가 있으면 듣고, 뇌가 있으면 판단하고, 손발이 있으면 행동하라. 사자방 등등 혈세 착복하고, 자주국방 외면하고, 외세에 들러붙어 현 정부를 좌파정권이라 욕하면서 민중을 갈라치기 하는 것들이 진짜 빨갱이고 반역자다. https://news.v.daum.net/v/20210917063805320
plus68
4
0
0
[시사스페셜] 김형석 명예교수 직격 인터뷰 "제일먼저 해야 할 일은 편 가르기 없애기" 김형석 이 분 철학이 결코 인간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만들지는 못한다는 것을 입증하는데 백년의 세월을 바친 산증인이시다.. 생각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919112227330?x_trkm=t
plus68
2
0
1
<김용민의원> 협치를 주장해온 자.. 그들은 무엇을 받았길래 협치를 주장하는건지.. 민주당에서 사라져야 할 정치인들.
plus68
4
0
1
황교안, '무릎꿇고 우산 의전' 비판하자.."그럴 자격 있나" '황제의전' 황교안이 법무차관 '우산의전' 비판했다. 강도가 좀도둑 비난한 셈이다. 법무차관 경우 비판에 앞서 이해될 부분이 많다. 기자들이 '비켜라' '숙여라' 일일이 지시하는 통에 수행공무원이 그런 자세를 취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열차플렛폼까지 차량을 진입시킨 황교안과 비교가 안 된다. https://news.v.daum.net/v/20210828105824108
plus68
3
0
0
<송요훈기자> 페북(펌) 함부로 펜을 휘둘러 타인의 명예를 짓밟고도 반성은커녕 사과와 정정보도 요구를 무시하고 먼지 털어주겠다며 겁을 주고 판결도 무시하면 어찌해야 하나요? 그냥 당하고 있어야 합니까? 사람의 명예값을 높게 쳐줘야 합니다. 그리하여 잘못된 보도로 타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면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징벌적 배상입니다. 나쁜 짓으로 얻은 이익이 그로 인한 손실보다 크면, 악행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한겨레신문)
plus68
3
0
0
딱 걸렸네.. 윤석열 캠프의 거짓말!!!!
plus68
1
0
0
"백신은 짐승의 표" 주장한 미국 방송인, 코로나19로 사망 미국 테네시주에서 백신음모론 주장하던 기독교계 방송인들이 잇달아 코로나로 사망하거나 중태에 빠졌다. 또 위스콘신주 출신 보수주의 레이몬드 버크 추기경도 백신을 조롱하다 코로나에 감염되어 산소호흡기 신세를 지고 있다. 이들 공통점은 원리주의적 성서해석자들로 모두 트럼프 지지자들이다. http://yna.kr/AKR20210820093900009?input=kks
plus68
2
0
1
최재형 "'내 아이라도 살려달라' 아프간 사태에 눈물..대한민국 수호할 것" 대통령되면 청와대 지붕에 빨간색 십자가를 걸고 하나님께 대한민국의 안전을 기도하는게 국방이라 생각 할 인간... https://news.v.daum.net/v/20210821103959741
plus68
2
0
1
(펌) 페북
plus68
2
0
0
'부동산 의혹' 한무경, 3만평 농지 옆에 4만8천평 아들땅 국짐당이 제명키로 한 한무경 땅투기도 보통이 넘는다. 강원 평창의 3만3천275평 농지취득하면서 고등학생 아들 명의로 4만8천400평 토지를 매입해 증여했다. 물론 경작도 하지 않는다. 전문투기꾼들이 즐비한 국짐당이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http://yna.kr/AKR20210827165700001?input=kks
plus68
5
0
0
‘빅토리아 시크릿’ 운운 진보평론가에 조국 “딸에 속옷 브랜드라니” 조국 “멸문지화 고통을 성모님 생각하면서 버티고있다는 내용의 어머니가 신부님께 보낸 편지를 왜곡해 ‘조국 모친 아들을 예수로 생각’이라고 쓰는 기자, 이에 동조해 가족을 비난하는 국짐 정치인 등 생각하니 분노가 치밉니다. " 역시 "좃선일보가 신문이면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말은 명언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45&fbclid=IwAR315SKZmjC50_bQ3SNk7_ouGc4IcEi4-v4Oh4x3_nBsuE6KtwTBZu4LKS4
plus68
3
0
1
✅ 하승수 변호사 <태어나기도 전에 농지를 매입한 '홍석현'씨 ?> 앞서 <민중의 소리> 기고문에서 밝힌 것처럼, 중앙일보의 <저격 시리즈>를 계기로 홍석현씨 일가의 재산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인지? 놀랍게도 홍석현씨 본인은 '태아증여'까지 받은 것으로 등기부에 나와 있습니다. 태어나기도 전에 부동산을 물려받은 것입니다. 캡처화면에 나오는 부동산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소재 농지인데, 홍석현씨가 태어나기도 전에 매매계약을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석현씨의 생일은 1949년 10월 20일이라고 인터넷을 통해서 확인되는데, 홍석현씨가 부동산을 매입한 날짜는 1949년 5월 10일이라고 등기부에 나옵니다. 등기신청은 1957년에 접수된 것으로 나오지만, 등기원인인 매매계약은 1949년 5월 10일에 체결한 것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가 매매계약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정말 놀랍고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태어나기도 전부터 재산을 물려받기 시작한 홍석현씨는 자신의 후대에게도 '유아증여'를 통해 '부의 대물림'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8개월된 자신의 아들에게는 농지를 대거 매입해줬고, 만 6세/10세의 외손주들에게 수십억원대의 부동산을 증여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부의 대물림'을 하는 기득권중의 기득권자를 저격하지 않고, 무슨 기득권을 저격한다는 것
plus68
1
0
0
<정피디> 개돼지위에서 "군림" 하겠다는 발상은 시대착오적 반사회적 반개혁적 처사가 아니고 무었이겠는가? ㅡㅡㅡ 펌 ㅡㅡㅡ 1. 나는 황교익 친일 언급한 적 없다. “캠프 거의 안간다” 2. 나는 유튜브 블랙리스트 모른다. 캠프 관계자가 만든 것뿐이다 ”일상적인 모니터링이다“ 3. 나는 4.7 재보궐선거 패배원인 모른다. “내가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4. 동생 이계연씨 삼부토건 대표이사 취임 관련 질문 “침묵” 5. 아들 이동한씨 옵티머스 의혹 관련 회사 사외이사 관련 질문 “침묵” 6. 나는 이경호 부실장이 왜 죽었는지 모른다. “이사람아 왜 거기있어” 아시는게...........? #없지머 #아는게아무것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59356470949270&id=100006248372549
plus68
3
0
2
부산시민단체 최초의 성명서가 나왔다고합니다. 감사합니다_/|\_
plus68
2
0
0
plus68
5
1
0
새로 부임한 국짐당 대변인 허은아의 정체. 이 사람도 거짓말장이로군요. 자격증은 학위가 아닙니다. 왜 학위라고 거짓말 하나요?.. 표창장이 4년이니 허위사실 공표로 감옥 10년 가실래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451047
plus68
2
0
0
조선일보가 또 장난을 칩니다. [조선일보] '제보자'라 밝힌 조성은, 제보 후 박지원 만나…朴 "이번 건과 무관" 영화 내부자들에선 언론이 비자금 사건을 폭로한 이병헌(안상구)의 개인 신상 문제를 언급해 신뢰를 떨어뜨려 믿을 사람이 못된다고 암시합니다. 이게 조선일보의 방식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910235616360
plus68
0
0
0
<김요한 목사> 나는 김건희 씨가 한림대든 한림성심대든, 어디를 출강했느냐보다도(물론 이 건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지만)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로 학위를 받은 사람에게 학생들의 수업 받을 권리를 넘긴 학교 측의 행태가 참 괘씸하다.
plus68
6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