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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까먹을까봐 쫄아서 아예 비공개로 다니는 대선후보는 또 처음 본다 이따위 개판보다 못한 대선판을 만들고 있는 윤석열에 대해서 언론은 아무 비판도 없다 이렇게 쓸 건 안 쓰면서 언론의 자유가 어쩌니 하며 언론에 재갈을 물린다고 지랄염병들을 떨고 있냐 이 개레기들아 http://naver.me/GQ4VEv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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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황교익, 이낙연이 아닌 이재명 정치생명 끊었다" 추풍낙연의 구원투수가 진석사라니~! 꾸진당 너무 급한거 같다. ㅋㅋㅋ https://news.v.daum.net/v/2021082014354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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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단체 대화방 등에서 공유되고 있는 영상을 구해서 봤는데요. 도무지 끝까지 볼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 끔찍한 영상이었습니다. 이런 영상을 누구나 볼 수 있는 곳에 공개했다니... 사람 생긴 걸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말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살아있는 증거물 https://www.vop.co.kr/A000015926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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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거지 되었나" 홍준표, 문 정권 루마니아 백신 도입 질타 윤석열 최재형이 워낙 미달되니 상대적으로 좀 나아보인거 역시 천박함은 숨기지 못한다 미국이 주면 과분하고 루마니아가 주면 쪽팔린 거냐 국제적 우호는 우리보다 형편이 못한 나라가 돕는 것도 고맙게 받아야 하거늘' 백신거지'라니 참 '거지'같은 작자다 https://news.v.daum.net/v/20210821205101151?x_trkm=t 다 이유가 있었구만!!! 그래도 이런 관계는 우방을 뛰어넘어 혈맹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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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보복땐 韓기업들 위기 맞을수도..이젠 정부가 나설때" 기레기 넌 왜놈이냐?? 의존도가 더 높은 반도체도 버텨는데 뭐래-? https://news.v.daum.net/v/2021082017535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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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만 확인해 봤다니... 알수록 놀라운 사기 사건 사기 전과자인 김씨가 유력 매체인 <월간조선> 출신 송씨를 매개로 한국사회 고위층에 파고드는 과정은 허술하기 짝이 없었다. 이들 고위층이 김씨로부터 받았다는 접대 및 금품 수수 관련 정황은 마치 관행과 다를 바 없다는 듯 자연스러워 보였다. http://omn.kr/1uw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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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조국 전 장관님<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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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7일(금) 추천 시사만평!
css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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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 역사상 최초로 160km/h 도전하는 선수
shingun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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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평가에 성희롱한 고3 남고생남 퇴학결정.news
dokke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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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의원> <난방비 폭탄, 전 정부 탓으로 윤석열 정부의 무능을 감출 수는 없습니다> 이어지는 한파에 폭설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최강한파에도 따뜻한 겨울나기는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윤석열 정부는 전기요금·도시가스 요금 등 에너지요금을 지속해서 인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윤석열 정부가 공공요금 인상에만 몰두할 뿐, 인상에 따른 민생대책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취약계층은 난방비 폭탄으로 인해 최강한파의 고통을 맨몸으로 견뎌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대책도 없이 요금부터 인상하는, 참으로 무책임한 정부입니다. 정부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태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도시가스 요금 인상이 문재인 정부 탓이라며 난방비 폭탄의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국정운영의 무능함을 전 정부 탓으로 감추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임기 중, 도시가스 요금 인상을 최소화한 바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으로 야기된 가격폭등과 수급문제로 인해 LNG 수입단가가 279%, 즉 3배 가까이 올랐지만, 코로나19로 민생이 어려운 점과 도시가스 요금의 공공성, 서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인상 폭을 11.6%로 최소화하는 ‘정책적 결정’을 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와 달리, 윤석열 정부는 70% 오른 LNG 수입가격에 대응해 가스요금을 23.9%나 인상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는 비슷한 선택의 상황에서 서로 다른 결정을 했습니다. 정부의 의사결정은 각 정부의 정책 우선순위, 대통령의 국정운영 가치관, 집권당의 정치적 판단 등에 의해 이뤄지는 것이니, 비슷한 상황에서도 결정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는 원재료값 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국가가 지기로 결정한 것이고, 윤석열 정부는 그 부담을 국민에게 지우기로 선택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윤석열 정부는 그 선택에 대해 국민적 비판여론이 들끓자, 문재인 정부 탓을 하고 나섰습니다. 잘되면 내 탓, 못되면 남 탓입니다. 물론, 이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정책적 가치관에 따른 것이겠지요. 한편, 윤석열 정부는 올해 예산안을 정하는 앞선 과정에서 취약계층 지원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예산을 지난해 대비 20.9%인 400억 가량을 대폭 삭감하기도 했습니다. 가스요금 인상이 즉흥적으로 이뤄진 결정은 아닐테니, 난방비 부담이 증가할 것을 알고도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복지 예산을 대폭 줄인 것입니다. 정말이지 무책임한 국정운영입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취약계층의 에너지바우처 지원액을 확대하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야당의 지적에 뒤늦게라도 대책을 내놓아 다행입니다만, 정부가 발표한 대책은 언발에 오줌 누는 정도의 수준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재명 당대표가 제안한 7.2조 규모의 에너지 고물가 지원금도 정부 여당이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횡재세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면 충분히 실현이 가능한 만큼, 국회 차원에서도 신속히 논의해야 합니다. 또한, 민주당 소속 지방정부가 가용한 재원을 통한 대책마련을 강구하고 있는 만큼 중앙 정부 차원에서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력도 필요합니다. 정부의 무능함에 국민이 얼어 죽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지금 정부 여당에게 필요한 것은 야당이면 무조건 반대하는 태도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필요한 것은 적극 수용하고 협력하는 자세입니다. https://v.daum.net/v/2023012609433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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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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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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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길에 스노우 체인 달았다가 비명횡사할 뻔한 사건
dokke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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