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1. 사랑은 속으로 상처를 내는 일이다. 그 상처가 단단해져 행복하거나 시들어 병들어 가는 것. 오래된 것들은 사라지고 없어질 줄 알았으나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 일이 분명 있다. 2. 잘못된 과거란 없다. 다만 잘못되어 가고 있는 현재가 있을 뿐. 아픈 것도 내 추억이며 슬픈 일도 내 추억인데 왜 말하지 못하고 왜 울지 못했던가? 나는 그렇게 우는 연습도 제대로 못한 채 어설픈 어른이 되어가고 있었다. 3. 끊임없이 소통하고 끊임없이 경쟁하며 끊임없이 반성하는 일... 그리고 그것을 지겨워하면서도 멈출 수 없는 일. 그 속에서 우리들은 외롭다. 진정 외로운 것은 혼자만의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 대부분은 잘 안다. - 변종모(2009). 여행도 병이고 사랑도 병이다. 달.

양보단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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