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을 때 언제라도 만날 수 있다면, 보고 싶을 때 언제라도 볼 수 있다면 이리도 마음 저리는 일은 없을 겁니다. 만나고 싶을 때 만날 수 없기에, 보고 싶을 때 볼 수 없기에 그대는 정녕 내게 아픔입니다. 금방이라도 내게 다가와 따뜻한 손 내밀 것 같은 그대여. 그대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어디 있기에 이토록 더디옵니까.. *사랑이 켜지다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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