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훈 기자>


BBC 코리아의 기사, 악의적이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누가 썼는지 기자의 이름이 없다.

BBC 본사 홈페이지에서 'Korea'로 검색을 했더니

그런 기사가 없다. 이건 뭔가?

누가 국내 선동용으로 장난을 하는가?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박건웅 화백님> 만평-입학취소이유 초간단정리
plus68
1
0
0
장준하 선생님의 아드님이 미국에서 조민 양에게 응원 메세지... "악을 외면하면, 무관심은 결국 동조가 되고 맙니다.."
plus68
10
0
2
이제 일본과 비교하지 마라! 뭐하나 제대로 하는 것도 없는 후진국이랑 비교하니 대한민국의 격이 떨어지잖아!! '日과 비교되네'..文 "韓 도운 아프간인 이송 당연" vs 아프간 추가파견 日전용기, 기지로 돌아와.."운항 준비 안돼"
plus68
3
1
0
<류근 시인> 저 얼굴과 이름들을 각각 추미애, 조국, 최강욱, 황희석, 유시민으로 바꿔보자. 지금 "메이저" 언론들이 어떻게 하고 있을까? 검찰이 어떻게 하고 있을까? 검찰을 사조직화해서 국정을 농단한 자들이 기억 안 난다, 황당하다, 내가 무섭냐식으로 국민을 우롱하고 조롱하고 윽박지르고 있다.
plus68
4
0
1
(펌)트위터
plus68
2
1
1
<김용민의원> 협치를 주장해온 자.. 그들은 무엇을 받았길래 협치를 주장하는건지.. 민주당에서 사라져야 할 정치인들.
plus68
4
0
1
plus68
4
0
0
윤희숙의 '사퇴쇼'와 이준석의 '악어의 눈물' 75세 노인이 귀농한다며 3천평 넘게 구입했던 토지는 딸이 근무하는 연구소가 있던 세종시였다. 이 땅은 6년 만에 2배가 올라 시세차익만 10억이 됐다. #부동산투기의혹 #국민의힘 #윤희숙 #이준석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50
plus68
0
0
1
plus68
4
0
0
<정대화 상지대 총장> 윤희숙 의원이 매우 특이한 스타일이었구나. 하고픈 말을 참지 않는 사람인데다 최고조의 수준에서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스타일 같은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일면 화려해 보이지만 이런 스타일은 유리하지도 않고 성공하지도 못한다. 결국에는 자기 안의 화살로 돌아온다.
plus68
6
1
1
<고광헌>님 -페북(펌) 정말 악질적인 프레임 짜기. 급하긴 급하군요.
plus68
2
0
0
(펌) 트위터
plus68
2
0
1
(펌) 페북
plus68
2
0
1
<조 국> 윤석열로서는 위 건을 무혐의 처분할 때 이미 수사정보정책관실 컴퓨터 등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전부 인멸했거나 추가로 다른 불리한 증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 그런데 완전범죄로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이번에 증거도 나오고 증언도 나와 내심 크게 당황했을 듯합니다
plus68
4
0
0
(펌) 트위터
plus68
4
0
0
<양이원영 의원> 부친 손편지를 보니 저희 어머니 얼굴이 눈에 밟힙니다. 정치인 딸을 둔 죄입니다. 죄송합니다. 어머니. 라고 했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남의 일같지 않습니다. 당해보니 역지사지의 마음이 드시지요? 억울하다는 건 다 알겠습니다.
plus68
1
0
0
"인류애 모범"..한국의 아프간인 이송 작전에 해외 누리꾼들도 찬사 한국일보 남의 기사 거의 다 베꼈네! 피난 오는 와중에도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좋은 옷을 입혀온게 느껴졌다. 좋은 인상을 주고 싶었을것... 대한민국에서 따듯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이걸 계기로 우리 사회도 포용적으로 변해서 이 아이들이 자라날때 아픈일 안겪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https://news.v.daum.net/v/20210826173040166
plus68
2
0
0
윤석열 "우리 군대 어쩌다 이지경…현 정권 책임 통감해야" ↑ '우리 군'에 속해본 적도 없는 면제님이 별말씀을 다.. 고작 2천몇백명 밖에 안되는 검사들의 추문이나 비리도 제대로 엄벌에 처하거나 근절시키지 못하고 오직 축소 은폐하기에만 바빴던 주제에 육십만도 넘는 군대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를 비판할 자격이 있나?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296657_34866.html
plus68
7
1
3
<최강욱의원의 대언론 질문 >
plus68
2
0
0
하아.. 참 부끄러운 줄을 모릅니다. 양심이라곤 염치라곤 1도 없는 뻔뻔한 것들 분노조차 아깝지만 다시 분노합니다.
plus68
8
0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