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의 '사퇴쇼'와 이준석의 '악어의 눈물'







75세 노인이 귀농한다며 3천평 넘게 구입했던 토지는 딸이 근무하는 연구소가 있던 세종시였다. 이 땅은 6년 만에 2배가 올라 시세차익만 10억이 됐다.




#부동산투기의혹 #국민의힘 #윤희숙 #이준석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50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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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윤희숙 의원이 화내는 게 이해 안 돼..이게 왜 야당탄압인가"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라고, 방귀 뀐뇬이 성내는 꼴... 경제 전문가라고 염병하지 말고 투기 전문가라고 자백해라! 김어준이 윤희숙의 분노는 정말 이해안된다고. 농지법 위반하고 축구장 1.5배의 땅투기를 한 아버지에게 화가 나는 거냐고. 대체 어디에 화를 내고있는 거냐고.. https://news.v.daum.net/v/2021082609084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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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화백님> 만평-입학취소이유 초간단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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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옳았다. 그의 글 "노무현공원 방문했습니다. 대통령님 죽음의 나락으로 몰아갔던 특수통 검찰조직이 직접 대권잡겠다고 나선 형국이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들은 한 번도 참회하지 않았습니다. 곰탕 한 그릇에 BBK사건 덮었던 그들은 MB정권 탄생시켰고, MB는 대통령님 목숨을 겨눴습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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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우리 군대 어쩌다 이지경…현 정권 책임 통감해야" ↑ '우리 군'에 속해본 적도 없는 면제님이 별말씀을 다.. 고작 2천몇백명 밖에 안되는 검사들의 추문이나 비리도 제대로 엄벌에 처하거나 근절시키지 못하고 오직 축소 은폐하기에만 바빴던 주제에 육십만도 넘는 군대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를 비판할 자격이 있나?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296657_348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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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장모' 아산신도시 땅투기... LH 132억 보상금, 102억 차익 윤희숙 때문에 장모 최은순이 사건이 묻히면 안되지!! 102억 시세차익!!! 공기업과 삼성그룹 투자계획을 훤히 꿰고 있는 장모 검사사위 도움으로 무슨 범죄를 저질러도 다 빠저 나감 (지금까지) 그때.. MB가 쿨했다는 그 말이 동병상련? 웃긴게 누가 누굴 수사하는지 참 어이가 없다 윤썩을아! 사람이가?? 기득권편에서 기를 쓰는 이유를 알겠네... 신발 http://omn.kr/1sk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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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尹 고발사주 문건? 당에 공식 접수 없었다" 이준석이 윤석열 검찰 '고발사주' 의혹관련 당에서 해당 고발사주 문건 공식접수한 적이 없다고 오리발 내밀었다. 김웅은 자신이 받아서 당에 전달한 것 뿐이라고 변명했는데 둘 중 한 명은 명백히 거짓말한 것이다. 하긴 국민의짐이 정직했던 사례는 별로 보지 못했다. 시한폭탄을 그냥 깔고 뭉개라. http://yna.kr/AKR202109050227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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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군미필' 윤석열, 병영체험 해봐야"..野 "미필자에 상처" 아니, Cn8 그럼 현역 입대자들은 면제자들에게 상처냐? 미필자에게 상처는 개뿔 군필자들에게 주는 박탈감이 더 크다. https://news.v.daum.net/v/2021082817214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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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원> 협치를 주장해온 자.. 그들은 무엇을 받았길래 협치를 주장하는건지.. 민주당에서 사라져야 할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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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전 의원(펌)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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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공수처 수사 자청했지만 “수사 대상 아냐” 투기의힘 땅희숙... "개 돼지 XX들은 '공수처'에 수사 의뢰한다고 속이면 모른다" "그래서 개 돼지 XX들이다" #땅희숙 참으로 교묘함의 극치를 http://www.vop.co.kr/A000015940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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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윤석열 손준성 김웅 SBS 단독보도 [단독] 조성은 "손준성 · 김웅 입증할 추가 자료 제출" https://news.sbs.co.kr/amp/news.amp?news_id=N1006462832&news_id=N1006462832&plink=TWEET&cooper=TWITTER&__twitter_impression=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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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임대업 꿈꾸다 땅 샀다는 윤희숙 부친…경작인 “우리집에 전입신고, 딸집 오가” 윤희숙부친 "투자할데 모색하다보니까 방 8개 건물이 나왔더라고. 방세 받으면 먹고살겠다. 그래서 그걸 보러 갔어요. 땅을 사면 앞으로 산업단지 생기고 건너에 전철이 들어오고… 농사짓다 보면 이럴 수도 있겠다. 욕심이 생기더라고” 80노인이 산업단지, 전철계획 어찌 알겠는가. KDI 근무 딸 덕분?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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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ㅎㄱㅈㅃㅈㄴ.. 가짜뉴스 예방법을 저렇게 저항하는 꼴이야말로, 제2의 논두렁 뉴스로 또 다른 살상을 하겠다는 굳건한 다짐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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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세계적이라던 문준용, 왜 국민 혈세로만 지원받나" 장모가 나랏돈 수십억을 편취하고 마누라가 불법 후원 받은 걸로 수사받는 주제에 대통령인 아버지에게 신세지는 것도 후광을 업는 것도 아닌 자신의 힘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 예술가를 물고 늘어지는 게 딱 '검사스럽다' http://yna.kr/AKR202109210310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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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BBC 코리아의 기사, 악의적이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누가 썼는지 기자의 이름이 없다. BBC 본사 홈페이지에서 'Korea'로 검색을 했더니 그런 기사가 없다. 이건 뭔가? 누가 국내 선동용으로 장난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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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국> 윤석열로서는 위 건을 무혐의 처분할 때 이미 수사정보정책관실 컴퓨터 등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전부 인멸했거나 추가로 다른 불리한 증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 그런데 완전범죄로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이번에 증거도 나오고 증언도 나와 내심 크게 당황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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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원영 의원> 부친 손편지를 보니 저희 어머니 얼굴이 눈에 밟힙니다. 정치인 딸을 둔 죄입니다. 죄송합니다. 어머니. 라고 했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남의 일같지 않습니다. 당해보니 역지사지의 마음이 드시지요? 억울하다는 건 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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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화 상지대 총장> 윤희숙 의원이 매우 특이한 스타일이었구나. 하고픈 말을 참지 않는 사람인데다 최고조의 수준에서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스타일 같은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일면 화려해 보이지만 이런 스타일은 유리하지도 않고 성공하지도 못한다. 결국에는 자기 안의 화살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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