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돼 안돼”라며 울던 이준석 대표, 윤희숙 부동산 의혹 쏟아지자 하룻만에 거리두기??!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깃털같이 가볍게 연좌제니 야만적이니 지껄이며 눈물쇼할 때부터 알아봤다

잔머리와 가벼운 입만 가지고 정치하면 순간은 국민을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숨어있던 천박함은 모습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이준석은 그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 것 같다











https://www.vop.co.kr/A00001593724.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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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지난해 총선 전 야당에 유시민·최강욱 등 ‘고발 사주’ 의혹 홍준표도 말했다. "김웅에 고발장 넘겨줬다는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은 검찰총장 직속보고기관이다. 총장양해없이 가능했겠나. 양해했으면 윤석열은 총장으로 중차대한 잘못한 것이다. 몰랐다고 하면 박근혜,이재용을 묵시적 청탁설로 묶었던 윤석열 이론대로 묵시적 지시설이 된다" 윤석열의 '四面楚歌' http://naver.me/G0fNip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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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우리 군대 어쩌다 이지경…현 정권 책임 통감해야" ↑ '우리 군'에 속해본 적도 없는 면제님이 별말씀을 다.. 고작 2천몇백명 밖에 안되는 검사들의 추문이나 비리도 제대로 엄벌에 처하거나 근절시키지 못하고 오직 축소 은폐하기에만 바빴던 주제에 육십만도 넘는 군대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를 비판할 자격이 있나?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296657_348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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