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밥상

어묵탕을 끓이고 연어를 굽고 집에 키우는 바질 잎 하나 밑에 깔고 문어를 썬다. 실은 바질위에 초고추장을 짤 생각이었는데 초고추장이 없었다. 나는 해물상은 왠지 일본 느낌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매트도 평소에 쓰는 하늘색이 아닌 베이지톤으로 연어는 젠 느낌이 나도록 네이비색 접시위에 올렸다. 밥수저는 일부러 목기 사용. 상을 차릴때마다 접시가 부족하고 커트러리가 부족하고 매트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보관할 자리도 없다.

덕후 아동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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