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프간 협력자 대피작전' 표류…"대사관 직원 먼저 탈출"







<나쁜 놈들...대사관직원만 미리 대피했구나>




마이니치 등 日 언론, 韓정부 대피작전 성공 비중 있게 보도

산케이 "현지 복귀 韓대사관 직원, 카불공항 운송편 쟁탈전 승리"












http://yna.kr/AKR20210828021500073?input=kks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법무부 차관 황제의전'의 진실은.."기자들의 장난질" "조선시대까지 소환하며 준엄하게 꾸짖는 언론..법무부 해명은 무시되거나 쪼그라들었다"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033
plus68
4
0
3
'윤석열 장모' 아산신도시 땅투기... LH 132억 보상금, 102억 차익 윤희숙 때문에 장모 최은순이 사건이 묻히면 안되지!! 102억 시세차익!!! 공기업과 삼성그룹 투자계획을 훤히 꿰고 있는 장모 검사사위 도움으로 무슨 범죄를 저질러도 다 빠저 나감 (지금까지) 그때.. MB가 쿨했다는 그 말이 동병상련? 웃긴게 누가 누굴 수사하는지 참 어이가 없다 윤썩을아! 사람이가?? 기득권편에서 기를 쓰는 이유를 알겠네... 신발 http://omn.kr/1sk4s
plus68
5
0
1
무릎꿇고 우산 들게 한 기자들, 다들 어디로 숨었나 강 차관 옆으로 우산을 든 법무부 직원이 나타났다. 그 직원은 처음에는 차관 옆에 있었는데 방송용 카메라를 잡은 기자들 사이에서 자세를 낮출 것을 요구하는 말이 나왔다. http://omn.kr/1v092
plus68
9
2
3
한국언론만 모자이크 처리했다고? 한국만 옳은 거 아니냐 한국 언론아? 함께 오지 못하고 현지에 남겨진 다른 가족들 안전을 고려한다면 말이다. 어떻게든 비난하고 싶어 죽겠지?
plus68
2
0
0
윤석열 "우리 군대 어쩌다 이지경…현 정권 책임 통감해야" ↑ '우리 군'에 속해본 적도 없는 면제님이 별말씀을 다.. 고작 2천몇백명 밖에 안되는 검사들의 추문이나 비리도 제대로 엄벌에 처하거나 근절시키지 못하고 오직 축소 은폐하기에만 바빴던 주제에 육십만도 넘는 군대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를 비판할 자격이 있나?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296657_34866.html
plus68
7
1
3
ㅈㄹㅎㄱㅈㅃㅈㄴ.. 가짜뉴스 예방법을 저렇게 저항하는 꼴이야말로, 제2의 논두렁 뉴스로 또 다른 살상을 하겠다는 굳건한 다짐이구먼.
plus68
8
0
3
흠.. 이런 사실을 인용한 영상에도 반대가 1.3천명  있는걸  보니 진짜 토왜가 그 숫자인듯.. 그리고 댓글보니 국짐당 인간들은  우리정부의 미라클 작전 성공에 배 아파하고 말도 안되는 불만만 드러내네. 만약 지금에 박그네 정부였다면 찬향했을 인간들이.. https://www.youtube.com/watch?v=eQJdcCUhueQ&feature=share
plus68
4
0
1
윤희숙, 공수처 수사 자청했지만 “수사 대상 아냐” 투기의힘 땅희숙... "개 돼지 XX들은 '공수처'에 수사 의뢰한다고 속이면 모른다" "그래서 개 돼지 XX들이다" #땅희숙 참으로 교묘함의 극치를 http://www.vop.co.kr/A00001594036.html
plus68
5
0
0
"일본 극우 기사를 우리 포털이 왜 홍보?!" 안녕하세요. 김 어준입니다. - '시디에스프레미엄(Credit DefaultSwap=신용파산스왑) 이라는 게 있습니다. - 국가가 빚을 갚지 못하고 부도날 위험을 사고파는 신용파생 상품인데 매일 국가별 외평채 위험도가 수치화 돼서 국제금융 시장에서 거래가 되죠. - 쉽게 말해서 이 수치는 국제시장 투자자의 관점에서 본 국가 신용도를 의미하는데 숫자가 낮으면 신용도가 높은 겁니다. - G7 국가 중에는 미국이 가장 낮습니다.  기축통화인 달러를 언제든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는 유일한 국가이니까요. - 한국시간으로 지난 토요일 이 수치가 일본에 역전하고 우리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G7 국가 중에 미국, 영국, 독일 다음 네 번째로 높은 국가신용도를 우리가 기록하고 있는 거죠. 우리가 지금 이 정도에 와 있습니다. - 그런데 어제  포털 메인엔 일본 산케이와 인터뷰한 우리나라 명예교수 한분의 발언이 실렸어요. 산케이에 의하면 올해 백일세가 되신 그 분은 일본과 아시아의 향후 50년은 일본의 선택에 따라 결정이 될 것이며 한국은 자유가 없어져 북한이나 중국처럼 되면 인간애도 파괴 될 것이기에 정권 교체가 필요 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 그분의 사견은 사견을 전제로 그것대로 존중하고 그리고, 이런 인터뷰를 극우 매체가 실을 이유가 있었다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일본의 결정이 향후 50년의 아시아 미래를 결정을 한다느니 하는 말들이 지금의 일본은 필요 하겠죠. - 그런데 2021년에 우리에게는 일본 극우 매체의 이런 턱도 없는 이설을 포털을 통해 읽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 김 어준 생각 이었습니다. 감어준생각 Pull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1Z5l0zw1_w
plus68
6
1
2
😨😱😫😭
plus68
6
1
1
검찰의 정치개입사건이고 국기문란 사건인데 한가하게 위법이냐 아니냐를 따질 상황이냐? 하긴 지금 전현직 검사놈들 중에는 아마 '이게 무슨 큰 일이라고 이 난리들인지 모르겠다'고 볼멘소리하는 놈들도 많을 거다 폭로나 증거가 없어서 그렇지 검찰이 이것보다 더 나쁜짓들도 했을 거니까 http://www.vop.co.kr/A00001595690.html
plus68
2
0
0
(펌) 트위터
plus68
10
0
1
추미애가 없앤 '여의도 저승사자' 귀환..수사협력단 출범(종합)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없앴던 '합수단' 을 이름만 바꿔 '수사협력단' 으로 출시했습니다. 수사 기소권 분리 검찰개혁의 유턴이고 금융 범죄자와 수사하던 불량식품의 부활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901115715110
plus68
1
1
0
<이정헌 화백 작품>
plus68
12
2
1
홍준표, 황교안이 법무차관 '우산의전' 비판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황교안 '차량황제의전'과 노인복지회관 '엘리베이터 황제의전' 홍준표의 '장화의전' 등 과거사례들이 줄줄이 소환되고 있다.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랴, 내로남불의 전형적 사례다. 법무차관 '우산의전'은 그나마 기레기들 작품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3108465483962
plus68
4
0
2
[단독] '고문 기술자' 이근안, 퇴직금 소송 패소..도피 생활로 시효 지나 당신은 양심도 없나....... https://news.v.daum.net/v/20210828212837149?x_trkm=t
plus68
7
2
4
尹측 "세계적이라던 문준용, 왜 국민 혈세로만 지원받나" 장모가 나랏돈 수십억을 편취하고 마누라가 불법 후원 받은 걸로 수사받는 주제에 대통령인 아버지에게 신세지는 것도 후광을 업는 것도 아닌 자신의 힘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 예술가를 물고 늘어지는 게 딱 '검사스럽다' http://yna.kr/AKR20210921031000001?input=kks
plus68
3
2
1
건물 임대업 꿈꾸다 땅 샀다는 윤희숙 부친…경작인 “우리집에 전입신고, 딸집 오가” 윤희숙부친 "투자할데 모색하다보니까 방 8개 건물이 나왔더라고. 방세 받으면 먹고살겠다. 그래서 그걸 보러 갔어요. 땅을 사면 앞으로 산업단지 생기고 건너에 전철이 들어오고… 농사짓다 보면 이럴 수도 있겠다. 욕심이 생기더라고” 80노인이 산업단지, 전철계획 어찌 알겠는가. KDI 근무 딸 덕분?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37
plus68
2
0
0
오늘 본 최고의 댓글이다.. 윤희숙의 뼈가 부러지겠다.
plus68
9
0
2
황교안, '무릎꿇고 우산 의전' 비판하자.."그럴 자격 있나" '황제의전' 황교안이 법무차관 '우산의전' 비판했다. 강도가 좀도둑 비난한 셈이다. 법무차관 경우 비판에 앞서 이해될 부분이 많다. 기자들이 '비켜라' '숙여라' 일일이 지시하는 통에 수행공무원이 그런 자세를 취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열차플렛폼까지 차량을 진입시킨 황교안과 비교가 안 된다. https://news.v.daum.net/v/20210828105824108
plus68
3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