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공수처 수사 자청했지만 “수사 대상 아냐”








투기의힘 땅희숙...


"개 돼지 XX들은 '공수처'에 수사 의뢰한다고 속이면 모른다"

"그래서 개 돼지 XX들이다"


#땅희숙 참으로 교묘함의 극치를











http://www.vop.co.kr/A00001594036.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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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무릎꿇고 우산 의전' 비판하자.."그럴 자격 있나" '황제의전' 황교안이 법무차관 '우산의전' 비판했다. 강도가 좀도둑 비난한 셈이다. 법무차관 경우 비판에 앞서 이해될 부분이 많다. 기자들이 '비켜라' '숙여라' 일일이 지시하는 통에 수행공무원이 그런 자세를 취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열차플렛폼까지 차량을 진입시킨 황교안과 비교가 안 된다. https://news.v.daum.net/v/2021082810582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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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원 검사 [곳간, 공기청정기, 예산 우선순위] 재경부장관이 여러 차례 나라의 곳간이 비어가고 있고,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은 어렵다고 얘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민들과 공감대가 없으면 굳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기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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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국> 윤석열로서는 위 건을 무혐의 처분할 때 이미 수사정보정책관실 컴퓨터 등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전부 인멸했거나 추가로 다른 불리한 증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 그런데 완전범죄로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이번에 증거도 나오고 증언도 나와 내심 크게 당황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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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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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런 사실을 인용한 영상에도 반대가 1.3천명  있는걸  보니 진짜 토왜가 그 숫자인듯.. 그리고 댓글보니 국짐당 인간들은  우리정부의 미라클 작전 성공에 배 아파하고 말도 안되는 불만만 드러내네. 만약 지금에 박그네 정부였다면 찬향했을 인간들이.. https://www.youtube.com/watch?v=eQJdcCUhueQ&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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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아버지 장제원 의원직 박탈 원합니다" 청원[이슈시개] 장제원 의원직박탈청원 "아들의 계속되는 범죄는 아버지 책임이 없다고 보이지 않는다. 이런 행위 저지를 수있던 자신감은 국회의원 아버지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아들의 계속되는 살인행위에 반성하고 바로잡지않고 뻔뻔스럽게 자신은 전혀 흠결이 없는 것처럼 다른 정치인들만 비난하고 있다" 옳소!! http://naver.me/5OnZIC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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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이 조국 전장관 가족을 두고 10여년 전 기억을 왜 못하냐고 비난한 적 있어요..... 그런데 김웅은 불과 1여년전 손성준 검사가 내 준 고발 사주 건에 대해 기억이 없다? 어떻게 생각해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분이 풀릴까요. 당시 검찰은 심지어 조민양 일기장까지 압색으로 가져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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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부대 같은 꼴통 소리해서 보수표를 흡수하려 했는데, 현실은 틀리지? 걔네들은 찐태극기야.. 정치가 아니라 종교의 영역이야. 이거 기획한 놈 또 짤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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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참 부끄러운 줄을 모릅니다. 양심이라곤 염치라곤 1도 없는 뻔뻔한 것들 분노조차 아깝지만 다시 분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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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이 대통령에게 아프가니스탄에서 60여명 더 구출해오랍니다. 백신 90%이상 맞은 일부 부대 노마스크 시도에는, 우리 군인들 상대로 생체시험 말라는 것들이, 저 어린 군인들을 카불로 보내 사람을 구해오랍니다? 그냥 저것들은 까를 위한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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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0일(금) 추천 시사만평!
css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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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동안 아무도 몰랐다는 말이 충격적이다. 방사성 물질이 6년 동안 누출... 일본의 오염수 방류보다 더 심각하다. 최재형, 넌 뭐하는 놈이었냐? 카이스트 교수라는 놈의 바나나 1개, 멸치 1마리 지랄했던 놈도 생각나고... 국짐의 탈원전 반대 정치공세가 얼마나 속빈 강정이었는 지 실감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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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나와서 듣도보도 못한 화천대유에 들어가 2백만원 받고 7년을 다녔다고 해서 '세상에 이런 일이' 나올 일이라 생각했더니 결국 연봉 7억짜리 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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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수준이 국민대 보다 훨씬 높네요..!! 무려 2009년 석사논문이면 12년 전 거에요. 우리나라 대학 교육의 가장 큰 문제가 서울대와 지방대를 구분하는 것, 이걸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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