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운운 진보평론가에 조국 “딸에 속옷 브랜드라니”






조국 “멸문지화 고통을 성모님 생각하면서 버티고있다는 내용의 어머니가 신부님께 보낸 편지를 왜곡해 ‘조국 모친 아들을 예수로 생각’이라고 쓰는 기자, 이에 동조해 가족을 비난하는 국짐 정치인 등 생각하니 분노가 치밉니다.


" 역시 "좃선일보가 신문이면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말은 명언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45&fbclid=IwAR315SKZmjC50_bQ3SNk7_ouGc4IcEi4-v4Oh4x3_nBsuE6KtwTBZu4LKS4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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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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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런 사실을 인용한 영상에도 반대가 1.3천명  있는걸  보니 진짜 토왜가 그 숫자인듯.. 그리고 댓글보니 국짐당 인간들은  우리정부의 미라클 작전 성공에 배 아파하고 말도 안되는 불만만 드러내네. 만약 지금에 박그네 정부였다면 찬향했을 인간들이.. https://www.youtube.com/watch?v=eQJdcCUhueQ&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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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 시인> 저 얼굴과 이름들을 각각 추미애, 조국, 최강욱, 황희석, 유시민으로 바꿔보자. 지금 "메이저" 언론들이 어떻게 하고 있을까? 검찰이 어떻게 하고 있을까? 검찰을 사조직화해서 국정을 농단한 자들이 기억 안 난다, 황당하다, 내가 무섭냐식으로 국민을 우롱하고 조롱하고 윽박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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씌바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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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섭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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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天火同人" 이득이든 권력이든 정치적 동지든 동인 국짐 쪽에서 자기들이 도끼들고 자해한것 큰 실수 한듯....ㅎ 탐욕 덩어리들이 넝쿨째 나오고 있네.. 국짐은 돈이라면 정말 환장한 애들 같음 나쁜 놈들과 이상한 놈들 두가지 종류만 모인 정당이 국짐 https://www.facebook.com/100001868961823/posts/6153255204746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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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정청래의원<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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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정청래의원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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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지난 조국전 장관에 촛불 들었는데 이번에 촛불 안들어요? 6년 알바에 월300에 퇴직금이 자그만치 50억인데 심한 박탈감이 느껴서 촛불들 힘 없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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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이 조국 전장관 가족을 두고 10여년 전 기억을 왜 못하냐고 비난한 적 있어요..... 그런데 김웅은 불과 1여년전 손성준 검사가 내 준 고발 사주 건에 대해 기억이 없다? 어떻게 생각해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분이 풀릴까요. 당시 검찰은 심지어 조민양 일기장까지 압색으로 가져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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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오늘★ <조국 교수님> 페북 글 2020.9.21. 제2차 권력기관 개혁 전략회의가 열렸다는 소식을 접한다. 2019.2.15. 제1차 회의에는 민정수석으로 참석했다. 새삼스럽지만, 2011.11.9. 노무현재단 주최 행사시 발언을 다시 떠올린다. 검찰개혁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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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정대택 님<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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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아들 50억 구글링하면 1건의 기사만 검색됨. 문준용 코로나 지원금 1500만원은 언론들이 네이팜탄 수준으로 기사를 내 보냈음. 검언개혁이 왜 필요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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