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내러 왔다", "국격 높여 감사"... 진천군민에 감사 쇄도







지난해 1월 중국 우한 교민 173명이 인재개발원에서 머물 수 있도록 포용력을 발휘했던 진천군에 최근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가 임시로 머물고 있다.


이에 충북 진천군이 운영하는 '진천 농특산물 쇼핑물'(진천몰)에 감사글이 쇄도하고 있다.











http://omn.kr/1v0gy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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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 경술국치 111주년으로 치가 떨리는 날이다. 조선왕조 무능이 원인이지만 그보다 왜놈들에 부역한 을사5적과 경술8적 등 친일사대주의자들의 민족반역에 더 분노하게 된다. 그들 후예는 지금도 '토착왜구'로 정치,경제,사회상층부에서 세도를 누리고 있다. 좀더 그때 역사를 살펴보자.(계속) (2)을사 5적은 1905년11월17일 을사늑약 찬성했던 이완용,이근택,이지용,박제순,권중현 다섯 매국노다. 경술 8적은 1910년8월29일 일본에 나라를 바친 이완용,윤덕영,민병석,고영희,박제순,조중응,이병무,조민희 8놈으로 일본에서 받은 '은사금' 즉 뇌물과 작위가 엄청나다. 토착왜구 뿌리이자 원조다. (3) 이들이 받은 엄청난 은사금. 이완용 15만엔(30억원),이지용 10만엔, 송병준,고영희 각 10만엔, 왕족출신 이재각,이재완 각 16만8천엔이다. 최고 수령자는 궁내부대신 이재면 83만엔, 순종 장인 윤택영 50만엔, 대원군 손자 이준용 16만3천엔, 이용구 10만엔이다. 매국노 후손들은 지금도 대부호다. (4) 고종칙서 "짐이 즉위한 후 유신을 도모했으나 허약한 것이 고질이 되고 피폐가 극도에 이르러 끝내 수습할 수 없어 스스로 결단을 내려 통치권을 대일본 황제폐하께 양여해 민생을 보전코자 하니 신민들은 국세와 시의를 깊이 살펴 소란을 일으키지 말고 일본제국 정치에 복종하여 행복을 얻으라" (5) 메이지 일왕 "짐은 대한제국 황제와 대한제국을 일본제국에 병합해 시세의 요구에 응함이 부득이한 것을 생각해 영구히 한국을 일본제국에 병합한다. 한국황제폐하와 황실은 상당한 예우를 받을 것이며, 민중은 짐의 위무아래 강복을 증진하고 산업 및 무역은 현저한 발달을 보이기에 이를 것이다" (6) 무력한 조선왕실은 매국노들의 노골적 협박과 위세에 눌려 돈과 작위를 받고 나라를 일본에 팔아넘겼다. 지각있는 민중들은 사방으로 흩어져 독립운동에 가담했다. 3.1민중봉기에 힘을 얻은 독립지사들은 1919년 상해에서 왕정을 폐지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건국했다. 올해 건국 102주년이다. (7) "친일은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가는 3대가 망한다"는 말처럼 일제부역자들은 당시에 만든 재력과 권력으로 지금도 정치,경제,사회 상층부를 틀어쥐고 권력유지에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다. 지금의 정치도 그 연장선이다. 김원웅 광복회장 말에 동감한다. 토착왜구라는 말이 그냥 생긴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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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기자> 페북(펌) 함부로 펜을 휘둘러 타인의 명예를 짓밟고도 반성은커녕 사과와 정정보도 요구를 무시하고 먼지 털어주겠다며 겁을 주고 판결도 무시하면 어찌해야 하나요? 그냥 당하고 있어야 합니까? 사람의 명예값을 높게 쳐줘야 합니다. 그리하여 잘못된 보도로 타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면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징벌적 배상입니다. 나쁜 짓으로 얻은 이익이 그로 인한 손실보다 크면, 악행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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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없앤 '여의도 저승사자' 귀환..수사협력단 출범(종합)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없앴던 '합수단' 을 이름만 바꿔 '수사협력단' 으로 출시했습니다. 수사 기소권 분리 검찰개혁의 유턴이고 금융 범죄자와 수사하던 불량식품의 부활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9011157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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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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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법 반대론자들의 비양심과 몰지각에 가장 정확하게 지적한 글> 그동안 서울대 팩트첵트위원회는 비교적 양심적이고 정확한 학자들로서 활동을 해왔는데, 이번에는 무슨 약을 쳐먹었는지 언론법제이론이라는 분야에서 할 수 있는 최극단의 개헛소리들을 있는대로 퍼부어댔다. 그것도 연구대상이다. (펌) 고일석기자<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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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기소하고 압색도 70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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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은 사기극이라더니? 중국식 공안국가가 목적이라더니? 공안국가 검찰이랑 몰래 자료 주고받은거야? 무슨놈의 중국식 공안국가가 저런 혐의의 사람 하나 바로 못잡아들이지? 검찰개혁은 사기극이라더니, 왜 검찰개혁이 정말 필요한지 제대로 보여주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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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역사학자> 페북(펌) 그 당시에도 '언론'은 개나라넘들의 이 반역적 정치공작을 '외면'하고 오히려 이를 '폭로한 사람'에게 정치공작 혐의를 덮어씌웠지요 지금도 그들은 그들의 반역적 정치공작을 '국정원장'에게 덮어씌우고 있죠! 나라를 망쳐온 개나라넘들의 '검언정' 카르텔.. 이번엔 진짜 제대로 처단해야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868961823/posts/610257307648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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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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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국> 윤석열로서는 위 건을 무혐의 처분할 때 이미 수사정보정책관실 컴퓨터 등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전부 인멸했거나 추가로 다른 불리한 증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 그런데 완전범죄로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이번에 증거도 나오고 증언도 나와 내심 크게 당황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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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군미필' 윤석열, 병영체험 해봐야"..野 "미필자에 상처" 아니, Cn8 그럼 현역 입대자들은 면제자들에게 상처냐? 미필자에게 상처는 개뿔 군필자들에게 주는 박탈감이 더 크다. https://news.v.daum.net/v/2021082817214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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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문 기술자' 이근안, 퇴직금 소송 패소..도피 생활로 시효 지나 당신은 양심도 없나....... https://news.v.daum.net/v/20210828212837149?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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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대표> 그 더러운 입으로 '공정'과 '정의'를 운운하더니... 박근혜 민정수석의 아들은 50억이 납득되고, 문재인 민정수석의 딸은 전부터 받아온 장학금 600만원이 뇌물이라서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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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오랜만입니다. 윤석열씨가 건수가 너무 적어서 쉬어가나 싶었는데 오늘도 역시 이렇게 터뜨려줍니다. 오늘 처음 그가 발표한 공약은 말그대로 박ㄹ혜 저리가라일 정도로 기가 막히고 코가막히는 무지 그 자체였습니다. 첫 공약은 주택 공약이었는데요 기사읽으면서 애를 먹었지만 세줄로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 세금을 걷을 방법은 없지만 250만호 집을 지어 주겠다. 2. 자유시장경제주의자 (=정부는 필요없다) 밀턴 프리드먼의 철학에 따라 정부가 많은 것을 제공하겠다. 3.나는 대통령을 할 능력이 없다. 이상 오늘의 윤석열이었습니다. #윤석열 #대선 #대통령 #박근혜 #공약 #무지 #그자체 (펌) 베란다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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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기자> 페북(펌) 몰라서 묻습니다. 한국의 메이저 언론사라 함은 어느 언론사를 말하는 건가요? 메이저 아닌 신문사와 인터넷 기반의 매체는 언론이 아닌가요? 메이저 언론사가 아닌 언론사 기자들은 기분이 몹시 나쁘겠어요. 그런데요, 메이저 언론사는 덩치만큼 국민의 신뢰도 메이저 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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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원> 협치를 주장해온 자.. 그들은 무엇을 받았길래 협치를 주장하는건지.. 민주당에서 사라져야 할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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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홍진영, 조선대 논문 "표절" 최종결론..석·박사 학위 자동취소 2011년 논문 조사해서 취소하는 조선대 2008년 논문은 덮고 지식의 전당인 대학임을 포기한 국민대. 한국명은 국민대 영문명은 YUJI University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316492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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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발언 논란 DHC 한국에서 결국 철수 노재팬의 힘! 지난 2019년 한일갈등으로 노재팬을 두고 일본 DHC TV가 한국은 원래 냄비 근성의 나라다 조센징 DHC회장의 혐한 발언 등이 담긴 유트브 콘텐츠 뉴스을 내보내며 논란이 촉발됐다 이후 DHC는 한국 영업을 이어갔지만 올리브영 등 주요 오프라인 채널에서 퇴출 당하면서 실적 급감해 결국 오는 15일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한다 일본 화장품 브랜드 슈에무라도 최근 한국 시장에서 철수했다 지난해 GU도 첫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인지 1년9개월 만에 사업을 모두 접었다 지난해 일본 로이즈 초콜릿도 한국 사업을 철수했다 토착왜구나 일본것들은 모두 쫓아내야........ http://m.newspim.com/news/view/2021090100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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