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퍼스 주연으로 드라마화되는 넷플릭스 다큐<계단;아내가 죽었다>의 반전


(스포가 있습니다)


넷플의 다큐 <계단 ;아내가 죽었다>는

한 여인이 자기집 계단에서 굴러 죽은 사건을 다룸



남편은 아내를 살인한 용의자로 지목되었고

이 다큐는 매우 흥해서 이 남자는 유명해짐



심지어 곧 드라마로 제작될 건데 콜린퍼스가 주연




이들은 재혼으로 총 5명의 자녀가 있고

각각 아빠 엄마가 다름(둘은 입양)



남편은 아내를 발견하고 캠코더로 현장을 찍었고

119를 불러 신고함



근데 넘어졌다기에 너무 많이 피가 났고

머리에 둔기에 맞은듯한 상처가 여러개 있었음



검사들은 살인자라는 확신을 갖고 주장함


1. 남편은 양성애자로 게이들과 sex한 사진 영상등이 컴퓨터에 가득(불륜, 싸움 가능성)


2. 아내를 때리고 흉기는 숨겼을 것이다.


3. 신고시 아내가 숨쉬고 있다고 했는데

10분만에 구조원이 왔을때 피가 다 말라있었음 (죽은지 이미 몇시간 지남)



흉기는 집에 있던 쇠막대일 것이라 추측함

(수색시 없었음. 쇠막대가 원래 수년동안 집에 있었다는 지인들 증언)



게다가 10년도 더 이전에 (전처와 살 당시)

여자 이웃이 계단에서 굴러 죽었던 사실이 드러남

그 여자의 시신까지 무덤에서 꺼내 부검함



놀랍게도 머리에 상처가 있고 피가 많이 남



결국 유죄 판결을 받고 8년을 살고 가석방됨



자녀들은 아버지가 무고하다 믿고 슬퍼함




16년이 지난 후 2017년

남자는 다시 무죄를 밝힐 기회를 얻음

검사 측이 증거 인멸 증언 조작했던게 밝혀짐


(피가 묻지 않은 멀쩡한 쇠 막대를 집 수색시 찾았었는데 이를 숨기고 못 발견했다 함. 그래놓고 남자가 흉기로 사용하고 버린거라고 몰아간 것)



이 다큐 제작진은 2001년 촬영 시작했는데

16년 지나 추가로 3편을 더 찍음

사건은 더 드라마틱해지고

남자의 무죄를 믿는 여론도 커짐



남자는 4개월 간 재심을 했지만

너무 오래전이라 무죄를 밝히지는 못함



자녀들 중 대부분이 아빠를 믿고 의지함

대놓고 말하지는 않지만

다큐를 보면 남자가 억울한 피해자로 보임



그러나 이 다큐에 나오지 않는 사실들


1. 여자는 고연봉의 직장인이고

남편은 수익이 거의 없는 소설가였음

2. 여자는 15억의 생명보험에 가입한 상태

3. 그런데 여자가 곧 해고당할 위기에 있었고 부부는 빚더미에 올라앉았음

4. 여자의 유족은 다큐 제작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남자는 적극적으로 참여함

5. 이 다큐 편집자와 남자는 사랑에 빠져 연인이 됨


드라마로 제작될텐데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칠까 걱정되네요

다큐가 13편이라 엄청 긴데도

왜 저 정보들을 뺐을까요


출처ㅣ소울드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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