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작년의 오늘은. 다른 시차를 가진 땅에서 같은 노래를 들으며 잠들었다. 작은 노트 위에 쓰여진 그날의 시간은 (기억하고자 했던 기록) 아이러니하게도 초침이 째깍거릴때마다 조각 조각 나버렸다 날짜로 표기되는 숫자가 무게를 더해갈때 나의 기억은 한 조각씩 왜곡되었다 찰나의 감정들이 퍼즐처럼 섞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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