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화의원>



인품도 실력도 도무지 깜냥이 안되는 윤석열이 분수를 모르고 대선에 뛰어든지 어느새 두달이 넘었습니다.


한달 정도면 바닥을 드러내고 무너질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지만, 용케도 버텨왔습니다.


문재인 정부를 싫어하고 정권교체를 강하게 바라는 분들은 깜냥 안되는 윤석열이지만 대안이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그간 윤석열을 지지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한계에 봉착한 것으로 보입니다.


때마침 윤석열이 검찰권을 사유화해 보복수사를 하거나 나아가 정치에 개입하려 한 의혹이 터졌습니다.


그간 미화됐던 이미지의 실체는 검찰권 남용의 신기루였다는 것이 드러난 것이죠.


드디어 말로가 보이는 듯 합니다.


최근 지지율은 20%를 믿돌고 있기도 합니다. 근근히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대중노출을 최소화한 반사이익 이었습니다. 60세 이하의 지지율은 이미 형편없이 무너져 있습니다.


그간의 1일 1실언과 몸에 밴 품격없는 언행 등으로 볼 때 지지율 반등의 모멘텀을 찾는건 불가능해 보입니다.


낙마시기가 언제이냐 문제만 남았다고 판단됩니다.


그는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기만 하면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단순무식한 오판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들의 정치의식을 무시했던 것이죠. 최악의 정치지도자 유형입니다.


정권교체를 강하게 열망했던 분들도 어쩔수 없이 윤석열 낙마 대비 플랜B를 준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석열류의 검찰주의들이 함부로 날뛰는 시대는 이제는 종말을 고해야 합니다.


윤석열의 비극은 기형적인 검찰제도 탓입니다.


윤석열류의 인간들이 겁없이 대권욕심을 내는 역사의 퇴행을 막기 위해서는 형사사법시스템에 글로벌 스탠다드인 수사 /기소 분리가 하루빨리 도입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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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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