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훈 기자>


참 이상합니다.

윤석열 검찰이 총선을 앞두고 ‘정치공작성’ 청부 고발을 했다는 엄청난 폭로가 터졌는데도 상식적인 해명은 없고 적반하장의 오리발만 이어집니다. 어떤 의혹에는 벌떼처럼 달려들던 기자들도 보이지 않습니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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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 기자 <이낙연 후보님. 민주당 경선은 아이들도 지켜봅니다> 연세도 드실 만큼 드셨고, 경력도 사실상 대통령 빼놓고는 다 해보신 분이 어쩌면 그렇게 있지도 않은 말을 천연덕스럽게 지어내서 경쟁자들을 모함합니까? 민주당 경선은 아이들도 지켜봅니다. 제발 부끄러운 줄 좀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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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사들 '檢 문닫아야 하는 거 아니냐' 충격받아" 아마 민주당후보에게 고발사주 같은 건이 벌어졌다면 티비좃선 채널A에서는 중간 중간 광고하는 시간까지 아까워 할 정도로 하루종일 이걸로 난리가 났을 건데 윤석열과 국짐당 일이니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조용하기만 하다 프로야구 편파중계도 이정도는 아니다 http://yna.kr/AKR202109060517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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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원> 협치를 주장해온 자.. 그들은 무엇을 받았길래 협치를 주장하는건지.. 민주당에서 사라져야 할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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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돌연 "김건희 논문 조사 불가, 시효 경과"... 끌어다 쓴 부칙 열린공감TV 정피디님 <시민을 분노하게 하는 것> 1. 윤석열과 연수원 23기 동기 윤강열 판사는 장모 최은순을 보석으로 풀어주었다. 2. 교육부 산하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운영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는 김건희의 이른바 'member Yuji' 논문명을→ 'Membership Retention'로 변경해 주었다. 3.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는 김건희의 박사학위 논문과 대학원 재학 중 외부 학술지 게재 논문 3편에 대해 '검증 시효 도과(경과)'로 조사 권한 배제 결론을 내렸다. 4. 정경심 교수는 이른바 ‘표창장’ 위조 의혹으로 징역 4년을 선고 받고 차디찬 감옥에 있다. 5. 조국 딸 조민은 10년도 더 된 일로 부산대 입학취소 결정을 내렸다. http://omn.kr/1v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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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승수 변호사 <태어나기도 전에 농지를 매입한 '홍석현'씨 ?> 앞서 <민중의 소리> 기고문에서 밝힌 것처럼, 중앙일보의 <저격 시리즈>를 계기로 홍석현씨 일가의 재산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인지? 놀랍게도 홍석현씨 본인은 '태아증여'까지 받은 것으로 등기부에 나와 있습니다. 태어나기도 전에 부동산을 물려받은 것입니다. 캡처화면에 나오는 부동산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소재 농지인데, 홍석현씨가 태어나기도 전에 매매계약을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석현씨의 생일은 1949년 10월 20일이라고 인터넷을 통해서 확인되는데, 홍석현씨가 부동산을 매입한 날짜는 1949년 5월 10일이라고 등기부에 나옵니다. 등기신청은 1957년에 접수된 것으로 나오지만, 등기원인인 매매계약은 1949년 5월 10일에 체결한 것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가 매매계약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정말 놀랍고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태어나기도 전부터 재산을 물려받기 시작한 홍석현씨는 자신의 후대에게도 '유아증여'를 통해 '부의 대물림'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8개월된 자신의 아들에게는 농지를 대거 매입해줬고, 만 6세/10세의 외손주들에게 수십억원대의 부동산을 증여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부의 대물림'을 하는 기득권중의 기득권자를 저격하지 않고, 무슨 기득권을 저격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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