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wing Postman #9161(Chukka)

레드윙 포스트맨입니다. 1960년대 실제 미국 우체국에 지정납품 되었던 신발입니다. 두꺼운코팅의 가죽을 쓰다보니 발을 한번만 넣어도 주름이 쫙쫙 갑니다. 처음엔 거의 무광인데 신을수록 광이 올라온다는군요..너무 드레시해서 고민 많이 했는데 와일드한 부츠가 식상해서 에이징을 기대하며 산 부츠입니다. 데일리로 신다가 에이징후 착샷 올려볼게요.

신발 좋아하고, 옷 좋아하고, 음악 좋아하고, 사진 좋아하고, 고양이 좋아하고, 좋아하면 정신 못차리는 메리삼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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