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부업자들도 될지 안될지

일 가려가며 맡거든.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트위터
plus68
3
0
0
왕이 접견 이어 SLBM 참관, 이래도 정부가 '친중파'일까? 눈이 있으면 보고, 귀가 있으면 듣고, 뇌가 있으면 판단하고, 손발이 있으면 행동하라. 사자방 등등 혈세 착복하고, 자주국방 외면하고, 외세에 들러붙어 현 정부를 좌파정권이라 욕하면서 민중을 갈라치기 하는 것들이 진짜 빨갱이고 반역자다. https://news.v.daum.net/v/20210917063805320
plus68
4
0
0
<최강욱 의원> 실제 고발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총장이 고발 시키고 공소시효 만료 직전 기소까지 강요하는게 상식과 공정? 이제 그 더러운 입 다물라! 나는 당신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끝장을 보자. 비겁하게 뒤로 숨는 건 이제 끝이다. 내 앞으로 나와라. 사람이라면.
plus68
5
0
0
<최강욱 의원> 윤석열 오늘 발언, "고발하면 뭐합니까? 야당이 고발하면 더 안하죠" 숱한 지상파 다 놔두고 유튜브 채널의 발언을 들어 나를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 곳은 야당 {국민의힘}이었다. 그 고발장의 수상함이 드러났으나 차차 밝히기로 하고...
plus68
3
0
0
<최민의 시사만평> - 청부 깡패 일전에 추호영감과 함께 찾아간 노모 점쟁이가 이런 게 터질 거라고는 점을 안쳐준 모양이네?
plus68
0
0
0
(펌) 트위터
plus68
3
0
0
<황희석변호사>
plus68
1
0
0
8월 외환보유액 또 사상최대..한달 새 52억 달러↑ 한국 경제 폭망했다고 주장하거나 폭망하라고 저주하는 사람들이 실망할 소식~! https://news.v.daum.net/v/k3V9WdPuFm
plus68
7
3
1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이 사회적 전환기의 최대 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끼치는 침묵이었다고"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1929-68)
plus68
6
3
1
뉴스버스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실이 윤석열 지시로 부인·장모 전담 정보수집”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실을 검찰총장 사설 정보팀처럼 운영한 정황" http://m.amn.kr/39784
plus68
3
0
2
<송요훈기자> 입시에 영향 없는 표창장 제출한 것으로도 입학 취소되는 세상입니다. 성공 못한 쿠데타 모의도 중범죄이죠. 동기가 표현되고 실행되면 의도한 결과가 아니더라도 그 자체로 범죄가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역적검찰 입니다 검찰개혁이 아니라 검찰폭파가 맞을것 같아요.
plus68
2
0
0
<송요훈 기자> 참 이상합니다. 윤석열 검찰이 총선을 앞두고 ‘정치공작성’ 청부 고발을 했다는 엄청난 폭로가 터졌는데도 상식적인 해명은 없고 적반하장의 오리발만 이어집니다. 어떤 의혹에는 벌떼처럼 달려들던 기자들도 보이지 않습니다.
plus68
2
0
0
<조 국> 윤석열로서는 위 건을 무혐의 처분할 때 이미 수사정보정책관실 컴퓨터 등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전부 인멸했거나 추가로 다른 불리한 증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 그런데 완전범죄로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이번에 증거도 나오고 증언도 나와 내심 크게 당황했을 듯합니다
plus68
4
0
0
(펌) 트위터
plus68
1
0
0
<최강욱의원의 대언론 질문 >
plus68
2
0
0
[공식] 홍진영, 조선대 논문 "표절" 최종결론..석·박사 학위 자동취소 2011년 논문 조사해서 취소하는 조선대 2008년 논문은 덮고 지식의 전당인 대학임을 포기한 국민대. 한국명은 국민대 영문명은 YUJI University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3164925194
plus68
3
1
0
박형준 자녀 입시 부정 청탁 의혹 다시 수면 위로.. 노교수 : 박형준 자녀 입시 청탁이 있었다 박형준 : 그 학교 응시도 안했다 노교수 : 응시한 사실 검찰이 확인했다 저런 사기꾼같은 것들..
plus68
2
0
0
최저임금 인상 5%에 대못질과 살인을 언급하는 조선 기자들이 자기들 임금인상은 9% 제시 (펌) 트위터
plus68
2
0
0
(펌) 트위터
plus68
3
0
0
장제원 아들, 무면허 운전·경찰관 폭행 혐의로 체포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래퍼 장용준(21·예명 노엘)씨가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확인됐다. http://omn.kr/1v98c
plus68
4
0
2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