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국>



윤석열로서는 위 건을 무혐의 처분할 때 이미 수사정보정책관실 컴퓨터 등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전부 인멸했거나 추가로 다른 불리한 증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


그런데 완전범죄로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이번에 증거도 나오고 증언도 나와 내심 크게 당황했을 듯합니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검찰의 정치개입사건이고 국기문란 사건인데 한가하게 위법이냐 아니냐를 따질 상황이냐? 하긴 지금 전현직 검사놈들 중에는 아마 '이게 무슨 큰 일이라고 이 난리들인지 모르겠다'고 볼멘소리하는 놈들도 많을 거다 폭로나 증거가 없어서 그렇지 검찰이 이것보다 더 나쁜짓들도 했을 거니까 http://www.vop.co.kr/A00001595690.html
plus68
2
0
0
이준석 ‘父 농지법 위반’ 의혹에 文대통령 페북에 남긴 댓글 ‘입길’ - ‘거짓 해명’ 논란에 이준석 “그 당시 합당으로 새로운보수당에 공천 신청”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83
plus68
2
0
0
✅고일석 기자 <이낙연 후보님. 민주당 경선은 아이들도 지켜봅니다> 연세도 드실 만큼 드셨고, 경력도 사실상 대통령 빼놓고는 다 해보신 분이 어쩌면 그렇게 있지도 않은 말을 천연덕스럽게 지어내서 경쟁자들을 모함합니까? 민주당 경선은 아이들도 지켜봅니다. 제발 부끄러운 줄 좀 아십시오.
plus68
1
0
0
"현직 검사들 '檢 문닫아야 하는 거 아니냐' 충격받아" 아마 민주당후보에게 고발사주 같은 건이 벌어졌다면 티비좃선 채널A에서는 중간 중간 광고하는 시간까지 아까워 할 정도로 하루종일 이걸로 난리가 났을 건데 윤석열과 국짐당 일이니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조용하기만 하다 프로야구 편파중계도 이정도는 아니다 http://yna.kr/AKR20210906051700001?input=kks
plus68
2
0
0
<최강욱 의원> 실제 고발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총장이 고발 시키고 공소시효 만료 직전 기소까지 강요하는게 상식과 공정? 이제 그 더러운 입 다물라! 나는 당신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끝장을 보자. 비겁하게 뒤로 숨는 건 이제 끝이다. 내 앞으로 나와라. 사람이라면.
plus68
5
0
0
<송요훈기자> 페북(펌) 함부로 펜을 휘둘러 타인의 명예를 짓밟고도 반성은커녕 사과와 정정보도 요구를 무시하고 먼지 털어주겠다며 겁을 주고 판결도 무시하면 어찌해야 하나요? 그냥 당하고 있어야 합니까? 사람의 명예값을 높게 쳐줘야 합니다. 그리하여 잘못된 보도로 타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면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징벌적 배상입니다. 나쁜 짓으로 얻은 이익이 그로 인한 손실보다 크면, 악행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한겨레신문)
plus68
2
0
0
<열린민주당 김성회 대변인> 윤희숙 의원님, 이준석 대표님. 부친의 부동산 문제로 두 분 다 검증을 받고 계십니다. 본인의 재산 문제가 아니고, 권력으로부터 얻은 정보로 부동산 구매한 게 아니라면 두 정치인이 책임 지실 부분은 아닙니다.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는 자신의 재산을 적법한 범위 안에서 투자하고 늘릴 수 있습니다. 두 분 다 공히 '지금까지 부친이 그런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줄 몰랐다'고 해명하셨습니다. 미래통합당 공천신청서를 확인해보니 "본인ㆍ배우자ㆍ직계존속ㆍ직계비속의 부동산ㆍ동산 등 전 재산"을 신고대상재산으로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13. 재산보유현황서【서식 9-1, 9-2】) 출처: 국민의힘 http://m.peoplepowerparty.kr/news/mnews/readView.do?bbsId=HNS_000000001642495 "고지 거부 불가"라는 단서 조항도 달렸더군요.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작성하게 되어있던 이 서류. 안 쓰셨습니까? 고지 거부 불가 조항에도 불구하고 고지 거부를 하신 게 아니라면 부친의 부동산 목록도 신고 하셨을텐데, 이번 일을 통해서 알았다는 것은 납득이 잘 안됩니다. 해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plus68
2
0
0
✅ 하승수 변호사 <태어나기도 전에 농지를 매입한 '홍석현'씨 ?> 앞서 <민중의 소리> 기고문에서 밝힌 것처럼, 중앙일보의 <저격 시리즈>를 계기로 홍석현씨 일가의 재산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인지? 놀랍게도 홍석현씨 본인은 '태아증여'까지 받은 것으로 등기부에 나와 있습니다. 태어나기도 전에 부동산을 물려받은 것입니다. 캡처화면에 나오는 부동산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소재 농지인데, 홍석현씨가 태어나기도 전에 매매계약을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석현씨의 생일은 1949년 10월 20일이라고 인터넷을 통해서 확인되는데, 홍석현씨가 부동산을 매입한 날짜는 1949년 5월 10일이라고 등기부에 나옵니다. 등기신청은 1957년에 접수된 것으로 나오지만, 등기원인인 매매계약은 1949년 5월 10일에 체결한 것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가 매매계약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정말 놀랍고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태어나기도 전부터 재산을 물려받기 시작한 홍석현씨는 자신의 후대에게도 '유아증여'를 통해 '부의 대물림'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8개월된 자신의 아들에게는 농지를 대거 매입해줬고, 만 6세/10세의 외손주들에게 수십억원대의 부동산을 증여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부의 대물림'을 하는 기득권중의 기득권자를 저격하지 않고, 무슨 기득권을 저격한다는 것
plus68
1
0
0
<전우용역사학자> 페북(펌) 그 당시에도 '언론'은 개나라넘들의 이 반역적 정치공작을 '외면'하고 오히려 이를 '폭로한 사람'에게 정치공작 혐의를 덮어씌웠지요 지금도 그들은 그들의 반역적 정치공작을 '국정원장'에게 덮어씌우고 있죠! 나라를 망쳐온 개나라넘들의 '검언정' 카르텔.. 이번엔 진짜 제대로 처단해야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868961823/posts/6102573076481597/
plus68
1
0
0
윤석열 측·野 후보들 "박지원·조성은 만남 경악..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ㅋㅋ 기레기가 경악이래! 놀란 것은 여당과 국민인데, 왜 국기문란 선거개입 해놓고 경악이냐? 파렴치범 수준으로 추락한 윤씨, 국짐.. 니들은 답이 없다. https://news.v.daum.net/v/20210911145947249
plus68
1
0
1
<황운하의원> "어차피 이게 분위기를 딱 보니까, 아, 대진이(윤대진 검사장)가 이철규(전 경기경찰청장)를 집어넣었다고, 얘들(경찰)이 지금 형(윤우진)을 걸은 거구나 하는 생각이 딱 스치더라고." 검찰권을 사유화해 보복수사하는게 몸에 밴 탓에 경찰수사를 그냥 보복수사로 본 것이죠. 소윤에게 당한 이철규는 쓸개빠진 놈처럼 대윤 밑에 들어가 조직위원장으로 빌붙다가 부동산조사로 물러났다 이러니 검찰이 경찰 알기를 ×으로 보는 거다
plus68
1
0
0
이준석 父 제주 땅 가보니..굴착기 동원 평탄화 작업 중(종합) 인근 주민 "지난 2일부터 이곳에서 평탄화 작업이 진행됐다. 이전까지는 수풀이 무성했는데 작업을 하며 잡목 등을 베어냈다" 농사의 문외한이 보더라도 한동안 밭으로 쓰인 적이 없어 보이는 땅이었다 https://news.v.daum.net/v/20210906170303554?x_trkm=t
plus68
2
0
0
사전 기소하고 압색도 70번 해보자!!!!
plus68
2
0
1
(펌) 트위터
plus68
4
0
1
<최강욱 대표> 그 더러운 입으로 '공정'과 '정의'를 운운하더니... 박근혜 민정수석의 아들은 50억이 납득되고, 문재인 민정수석의 딸은 전부터 받아온 장학금 600만원이 뇌물이라서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것이지?
plus68
2
0
0
<김용민의원> 협치를 주장해온 자.. 그들은 무엇을 받았길래 협치를 주장하는건지.. 민주당에서 사라져야 할 정치인들.
plus68
3
0
1
<송요훈기자> 페북(펌) 몰라서 묻습니다. 한국의 메이저 언론사라 함은 어느 언론사를 말하는 건가요? 메이저 아닌 신문사와 인터넷 기반의 매체는 언론이 아닌가요? 메이저 언론사가 아닌 언론사 기자들은 기분이 몹시 나쁘겠어요. 그런데요, 메이저 언론사는 덩치만큼 국민의 신뢰도 메이저 급인가요?
plus68
2
0
0
[단독] 김웅 의원과 야당 관계자 채팅방 공개…'손준성 보냄' 이쯤되면 손준성과 김웅을 긴급 체포하고 윤석열 자택 압수 수색해야!! 김웅, 손준성 이놈들 어디 가서 이상한 선택하지 않게 빨리 신병 확보부터 해야 한다. http://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44
plus68
2
0
0
<김청남>님 자원외교와 4대강에 수 십 조 원을 날린 MB정부. 그 돈이 주거 청년 교육 복지 환경 등에 쓰였다면 국민 삶의 질은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땅집고 돈벌어 먹던, 국민 주머니 터는 고마진 석유장사로 돈 벌어 먹던 석유공사는, 자본잠식됐다. 캐나다 석유회사 NARL 투자로는 2조원 날리고 되팔았다. 수 십 조 나랏돈 날린 통치자, 조직은 국민에게 책임지지 않았다. https://news.sbs.co.kr/amp/news.amp?news_id=N1006485079&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fbclid=IwAR1wqOlIk3arjvzQvlQHjx6_5XrjgQtrTieMr77XXF8ZHJcAeBApmlK8gNU&__twitter_impression=true&s=09
plus68
2
0
0
국민대, 돌연 "김건희 논문 조사 불가, 시효 경과"... 끌어다 쓴 부칙 열린공감TV 정피디님 <시민을 분노하게 하는 것> 1. 윤석열과 연수원 23기 동기 윤강열 판사는 장모 최은순을 보석으로 풀어주었다. 2. 교육부 산하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운영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는 김건희의 이른바 'member Yuji' 논문명을→ 'Membership Retention'로 변경해 주었다. 3.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는 김건희의 박사학위 논문과 대학원 재학 중 외부 학술지 게재 논문 3편에 대해 '검증 시효 도과(경과)'로 조사 권한 배제 결론을 내렸다. 4. 정경심 교수는 이른바 ‘표창장’ 위조 의혹으로 징역 4년을 선고 받고 차디찬 감옥에 있다. 5. 조국 딸 조민은 10년도 더 된 일로 부산대 입학취소 결정을 내렸다. http://omn.kr/1v5th
plus68
2
0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