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원 검사



[곳간, 공기청정기, 예산 우선순위]

재경부장관이 여러 차례 나라의 곳간이 비어가고 있고,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은 어렵다고 얘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민들과 공감대가 없으면 굳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기는 있습니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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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의원> "어차피 이게 분위기를 딱 보니까, 아, 대진이(윤대진 검사장)가 이철규(전 경기경찰청장)를 집어넣었다고, 얘들(경찰)이 지금 형(윤우진)을 걸은 거구나 하는 생각이 딱 스치더라고." 검찰권을 사유화해 보복수사하는게 몸에 밴 탓에 경찰수사를 그냥 보복수사로 본 것이죠. 소윤에게 당한 이철규는 쓸개빠진 놈처럼 대윤 밑에 들어가 조직위원장으로 빌붙다가 부동산조사로 물러났다 이러니 검찰이 경찰 알기를 ×으로 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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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의원> 실제 고발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총장이 고발 시키고 공소시효 만료 직전 기소까지 강요하는게 상식과 공정? 이제 그 더러운 입 다물라! 나는 당신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끝장을 보자. 비겁하게 뒤로 숨는 건 이제 끝이다. 내 앞으로 나와라.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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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김성회 대변인> 윤희숙 의원님, 이준석 대표님. 부친의 부동산 문제로 두 분 다 검증을 받고 계십니다. 본인의 재산 문제가 아니고, 권력으로부터 얻은 정보로 부동산 구매한 게 아니라면 두 정치인이 책임 지실 부분은 아닙니다.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는 자신의 재산을 적법한 범위 안에서 투자하고 늘릴 수 있습니다. 두 분 다 공히 '지금까지 부친이 그런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줄 몰랐다'고 해명하셨습니다. 미래통합당 공천신청서를 확인해보니 "본인ㆍ배우자ㆍ직계존속ㆍ직계비속의 부동산ㆍ동산 등 전 재산"을 신고대상재산으로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13. 재산보유현황서【서식 9-1, 9-2】) 출처: 국민의힘 http://m.peoplepowerparty.kr/news/mnews/readView.do?bbsId=HNS_000000001642495 "고지 거부 불가"라는 단서 조항도 달렸더군요.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작성하게 되어있던 이 서류. 안 쓰셨습니까? 고지 거부 불가 조항에도 불구하고 고지 거부를 하신 게 아니라면 부친의 부동산 목록도 신고 하셨을텐데, 이번 일을 통해서 알았다는 것은 납득이 잘 안됩니다. 해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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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사들 '檢 문닫아야 하는 거 아니냐' 충격받아" 아마 민주당후보에게 고발사주 같은 건이 벌어졌다면 티비좃선 채널A에서는 중간 중간 광고하는 시간까지 아까워 할 정도로 하루종일 이걸로 난리가 났을 건데 윤석열과 국짐당 일이니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조용하기만 하다 프로야구 편파중계도 이정도는 아니다 http://yna.kr/AKR202109060517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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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승수 변호사 <태어나기도 전에 농지를 매입한 '홍석현'씨 ?> 앞서 <민중의 소리> 기고문에서 밝힌 것처럼, 중앙일보의 <저격 시리즈>를 계기로 홍석현씨 일가의 재산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인지? 놀랍게도 홍석현씨 본인은 '태아증여'까지 받은 것으로 등기부에 나와 있습니다. 태어나기도 전에 부동산을 물려받은 것입니다. 캡처화면에 나오는 부동산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소재 농지인데, 홍석현씨가 태어나기도 전에 매매계약을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석현씨의 생일은 1949년 10월 20일이라고 인터넷을 통해서 확인되는데, 홍석현씨가 부동산을 매입한 날짜는 1949년 5월 10일이라고 등기부에 나옵니다. 등기신청은 1957년에 접수된 것으로 나오지만, 등기원인인 매매계약은 1949년 5월 10일에 체결한 것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가 매매계약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정말 놀랍고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태어나기도 전부터 재산을 물려받기 시작한 홍석현씨는 자신의 후대에게도 '유아증여'를 통해 '부의 대물림'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8개월된 자신의 아들에게는 농지를 대거 매입해줬고, 만 6세/10세의 외손주들에게 수십억원대의 부동산을 증여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부의 대물림'을 하는 기득권중의 기득권자를 저격하지 않고, 무슨 기득권을 저격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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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 기자 <이낙연 후보님. 민주당 경선은 아이들도 지켜봅니다> 연세도 드실 만큼 드셨고, 경력도 사실상 대통령 빼놓고는 다 해보신 분이 어쩌면 그렇게 있지도 않은 말을 천연덕스럽게 지어내서 경쟁자들을 모함합니까? 민주당 경선은 아이들도 지켜봅니다. 제발 부끄러운 줄 좀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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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들 많이 바쁘냐? 조폭 두목 집 앞은 쫄아서 못 가는거니? 뿌린대로 거둔다. 사필귀정,인과응보, 죄와 벌과 선과 복 죄는 3대 가고,복은 천대간다. 독재 권력자와 족속들의 말로와 불량한 재벌들과 후손들의 말로와 악질 지라시 검레기 판레기와 후손의 말로를 보면 금방 알 수있다. 돈과 권력만이 복이 아니다. 삼성 재벌가 독재 박정희가 언론재벌 방씨족을 보라! 최강욱 의원도 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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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국> 윤석열로서는 위 건을 무혐의 처분할 때 이미 수사정보정책관실 컴퓨터 등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전부 인멸했거나 추가로 다른 불리한 증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 그런데 완전범죄로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이번에 증거도 나오고 증언도 나와 내심 크게 당황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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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정치개입사건이고 국기문란 사건인데 한가하게 위법이냐 아니냐를 따질 상황이냐? 하긴 지금 전현직 검사놈들 중에는 아마 '이게 무슨 큰 일이라고 이 난리들인지 모르겠다'고 볼멘소리하는 놈들도 많을 거다 폭로나 증거가 없어서 그렇지 검찰이 이것보다 더 나쁜짓들도 했을 거니까 http://www.vop.co.kr/A000015956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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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父 농지법 위반’ 의혹에 文대통령 페북에 남긴 댓글 ‘입길’ - ‘거짓 해명’ 논란에 이준석 “그 당시 합당으로 새로운보수당에 공천 신청”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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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기자> 페북(펌) 함부로 펜을 휘둘러 타인의 명예를 짓밟고도 반성은커녕 사과와 정정보도 요구를 무시하고 먼지 털어주겠다며 겁을 주고 판결도 무시하면 어찌해야 하나요? 그냥 당하고 있어야 합니까? 사람의 명예값을 높게 쳐줘야 합니다. 그리하여 잘못된 보도로 타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면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징벌적 배상입니다. 나쁜 짓으로 얻은 이익이 그로 인한 손실보다 크면, 악행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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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사업 의혹' 키맨 유동규 구속··· 돈 주고 받고 집 사주고 했던 놈들은 아직 멀쩡하게 밖에서 활개치고 있는데 유동규부터 구속시킨다고? 유동규를 편들 생각은 조금도 없지만 검찰 이 놈들은 편파적으로 수사하는 게 몸에 배인 게 아닌가 말이다 https://news.khan.kr/w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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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썩렬2중대 가증나견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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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헌>님 -페북(펌) 정말 악질적인 프레임 짜기. 급하긴 급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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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고발사주와 딱 잡아떼는 관련자들을 보며 새삼 정대택씨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윤석열과 그 가족을 상대로 더 나아가 검찰을 상대로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싸워왔으니 이게 대단하지 않으면 뭐가 대단하다고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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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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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정의의 사도일까" 햐.. 정말 소름끼치는 前검사 現국민의힘 의원의 강의였었다. 자료 주고 받고.. 뭐? 확인하시면 방 폭파? 우웩.. 비위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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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돌연 "김건희 논문 조사 불가, 시효 경과"... 끌어다 쓴 부칙 열린공감TV 정피디님 <시민을 분노하게 하는 것> 1. 윤석열과 연수원 23기 동기 윤강열 판사는 장모 최은순을 보석으로 풀어주었다. 2. 교육부 산하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운영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는 김건희의 이른바 'member Yuji' 논문명을→ 'Membership Retention'로 변경해 주었다. 3.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는 김건희의 박사학위 논문과 대학원 재학 중 외부 학술지 게재 논문 3편에 대해 '검증 시효 도과(경과)'로 조사 권한 배제 결론을 내렸다. 4. 정경심 교수는 이른바 ‘표창장’ 위조 의혹으로 징역 4년을 선고 받고 차디찬 감옥에 있다. 5. 조국 딸 조민은 10년도 더 된 일로 부산대 입학취소 결정을 내렸다. http://omn.kr/1v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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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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