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자치구

여기는 꿈의 기로라고 질기게 외쳐대는 어느 끈적한 도시 모텔도 주점도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그 언덕을 오늘도 베실베실 비집고 들어간다 도시의 율법을 따르지 않는 나는 어느별 이방인이란 말인가.. 저녁은 짜장 한그릇-. 꺼-억 하며 내뱉는 하루고단이 네온싸인 별삼아 원룸 형광등을 달삼아 잠드는 또 하루 맘껏 부르짖으라.. 이밤은, 누구도 알 수 없이 또 내게 새겨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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