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대표팀의 Beautiful Soccer

7월 4일 금요일 Re-Update 여러분 우리는 또 한번 트위터와 트위터의 루머들에 속았습니다. 제가 처음 기사를 접했던 블리처리포트가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업데이트한 내용에 의하면 알제리 대표팀이 기부하기로 했다는 이야기에 대한 근거가 전혀 없으며 트위터 상에서 부풀려진 이야기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알제리 대표팀의 경기마다 서포터들이 'Palestine the martyrs'(팔레스타인, 순교자들) 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부르고 대표팀 귀국 직후 이어진 카 퍼레이드에서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었던 것은(사진 2) 사실이지만 기부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래도 @MedGaba라는 트위터 계정에서 시작된 소설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혹시 이후에 또 다른 업데이트가 있으면 또 전해드릴게요! (Original Text) 가나와 카메룬 대표팀이 월드컵 출전 수당을 놓고 대회전 그리고 대회 중에 많은 비판을 받은 가운데 알제리 대표팀은 자신들이 받을 임금 900만달러를 가자 지구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상 첫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알제리는 16강에서 독일을 만나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했습니다. 하지만 알제리 국민들은 이들에게 카 퍼레이드를 선사하면서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죠. 이에 그치지 않고 알제리 대표팀 주전 공격수 Islam Slimani는 선수단 전체가 받을 16강 추가 수당 900만 달러(약 £5,250,000, 한화로 약 90억)를 가자지구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알제리 대표팀 선수들 중 몇몇 스타 플레이어들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2부 리그 등에서 뛰는 그리 편한 형편을 가진 선수들은 아니지만 기꺼이 이 기부에 동참합니다. 이야말로 진정한 'Beautiful soccer'가 아닐까요. 팔레스타인은 현재 국가로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상태로, 이스라엘은 제3차 중동 전쟁(1967년)에서 승리한 뒤 요르단 강 서안 지구와 가자 지구를 점령하였다가, 2005년에 가자지구에서 완전 철수했습니다. 그러나, 요르단 강 서안 지구는 현재까지도 이스라엘이 지역의 절반 가량을 점령 중에 있으며, 1993년부터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가 존재했고,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 정부는 유대인 정착촌 확대와 8m 높이의 분리 장벽 설치를 강행해 국제적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Info From] *Image - Google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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