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서진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머리 자른 김소연.jpg


김소연은 “천서진이 여운을 받을 만큼 가치 있는 삶을 산 것은 아니었지만, 여운이 짙어서 이 장면에도 욕심이 났다”면서


“1주일 동안 고민을 했는데 가발로 이 여자를 보내면 안될 것 같았다. 천서진에게 받은 선물이 많은 만큼 (단발로 자르는 것이) 김소연이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을 하자고 생각하고 머리를 잘랐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205172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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