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지가 찍고 싶은 대로 신나게 찍었는데 개명작됨.jpg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


<장고 - 분노의 추적자>

(Django Unchained)




'바스터즈 - 거친녀석들'

절대악(나치)을 지정해 놓고 자비 없이 찢어죽이는 영화 찍기에

제대로 맛들린 감독


그래서 장고 분노의 추적자에서는

아예 흑인 노예와 백인 주인의 대립 구도에

스파게티 웨스턴 장르를 섞어서


총과 유혈이 신나게 낭자하는 영화를 만들어버림


(쉽게 말 해서 이 짤을 영화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됨)




호쾌하고 유쾌한 연출과 대사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 앙상블

너무나도 절묘하고 찰진 OST

단순하지만 디테일한 선악구도에서 우러나오는 권선징악의 짜릿함

조질 땐 제대로 조지는 시원시원한 액션


펄프픽션 이후 오랜만에 타란티노 스타일이 진짜 극한으로 우러난

원덕 기준 타란티노 최고 작품


타란티노 팬이면 영화를 보고나서

정말 원없이 찍고 싶은 대로 찍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거임ㅋㅋ




이 작품으로 타란티노의 남자 크리스토프 발츠는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

(2010년에도 타란티노 작품인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을 통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





디카프리오 또한 생에 처음 악역으로 상당히 인상적인 연기를 펼침


손에 나는 피는 진짜 피

원래는 컷 하고 다시 찍었어야 했는데 디카프리오의 애드리브로 전부 살려낸 명장면



장고 더 프리맨을 만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출처ㅣ더쿠


타란티노감독님의 모든 작품을 다 - 좋아하지만

장고 . . 정말 정말 좋아해요 T_T

러닝타임은 긴편이지만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흥미진진 !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이번 연휴에 꼭 감상해보시길 *_*

( 왓챠에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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