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도 안 내리고 착륙 시도 제주항공 조종사 적발

저가항공사인 제주항공이 조종사들의 착륙을 취소해야 하는 상황에서 과도하게 착륙해 내부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요약하면 제주항공 7C133편은 승객 138명을 태우고 지난달 14일 서울 김포공항을 출발해 오후 8시30분부터 40분까지 제주공항 07번 활주로에 착륙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보조 날개(플랩, 플랩)를 펴고 착륙을 위한 착륙 바퀴를 내리는 작업은 지연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조 날개가 조종석에서 충분히 퍼지지 않을 정도로 "낮은 날갯짓"의 경고음과 지면에 너무 가까이 있다는 "터레인"이 울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착륙 바퀴가 내려가지 않았다는 경고도 있었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항공기 자세가 550피트(167미터) 높이에서도 뒤늦은 조작으로 인해 안정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경우 착륙을 취소하고 고도를 다시 높이는 '회전'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 때, 부소장도 선장에게 "그것을 따르자"고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선장은 그대로 착륙을 강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무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착륙했기 때문에 국토부에 보고해야 할 "항공 안전 장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항공업계에서는 "사고만 없었고 조종사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몇 가지 조치를 취했으며, 공공연히 안전을 위한 절차를 위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종사들이 뒤늦게 조종한 것이 아니라 착륙 전 점검표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제주항공 내부 규정에 따르면 착륙을 위해 30도 각도로 뻗은 보조 날개가 지상 630피트, 착륙 바퀴 위 727피트(221미터)였기 때문에 조종사들은 항공기가 1,000피트로 내려가기 전에 보조 날개와 착륙 바퀴가 제대로 위치하는지 최종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당시 기장은 비행시간이 길어져 김포공항이 아닌 인천공항으로 가야 할 것 같아 착륙을 강행했다고 합니다. 이 항공기는 제주공항에서 승객들을 태우고 다시 이륙하여 같은 날 오후 10시 30분까지 김포공항으로 돌아올 예정이었습니다. 김포공항은 소음 문제로 11시 이후에는 착륙할 수 없고, 대신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착륙해야 합니다.


제주 항공은 비행과 관련하여 기장에 대해 1개월간의 운항 금지와 부기장에 대해 2주간의 운항 금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토부의 한 관계자는 "우리는 항공사 조종사들의 훈련 상태를 감독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soduebd9200.tistory.com/

https://blog.daum.net/sod200123

https://m.post.naver.com/my.naver?memberNo=52533291

https://blog.daum.net/finance-loan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충격적인 후쿠시마 장면 "2011년 원자력 재해 후 사람들은 위험수준 방사능 경고 후 해당지역을 떠났고, 좀비가 지구를 덮친 것처럼 마을전체가 정지상태에 빠지고 황량한 벌판에 버려진 자동차, 교실, 도서관이 무성한 잡초에 삼켜지게 되었다. (영국 데일리)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3263714/Destroyed-man-reclaimed-nature-Amazing-images-reveal-exclusion-zone-Fukushima-abandoned-overgrown-wilderness.html
plus68
0
0
0
신임 주한 벨기에대사, 한국인 부인과 함께 입국‥"실수 바로잡을 것" 점원과 환경미화원 폭행하는 등 부인의 엽기적 행동으로 교체된 주한 벨기에 후임대사가 부임했다. 이번에는 아예 부인이 한국인이고 주한대사 역임했던 '친한파' 외교관을 재임명했다. 한국과 우호를 강화하려는 벨기 정부의 특단의 조치로 보인다. 외교관부인도 외교관이다.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300673_34866.html
plus68
1
0
1
탈레반, 여성부 없애고 간음 여성 돌로 쳐 죽이는 '도덕경찰' 부활
wodh920
1
1
2
점점 늘어나는 층간 흡연 갈등.jpg
fromtoday
7
2
5
200억 사기 당한 한국조폐공사
fromtoday
12
4
3
팩트 or 픽션
gwak0123
2
0
5
홍준표, 칼잡이 대통령 안되려 했는데, 여야 가리지 않겠다
euft374
1
1
4
K-에반게리온 근황 feat.몬스터
meinyou
8
2
0
"한국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수술하는 사건도 있다"는 틀린말
fromtoday
6
4
0
9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6
2
5
리투아니아의 전기 싸움
casaubon
4
2
0
한국인이 한복입어서 화난 일본인?
plus68
4
2
4
신고!!!!!
bjjj
1
2
0
박형준 자녀 입시 부정 청탁 의혹 다시 수면 위로.. 노교수 : 박형준 자녀 입시 청탁이 있었다 박형준 : 그 학교 응시도 안했다 노교수 : 응시한 사실 검찰이 확인했다 저런 사기꾼같은 것들..
plus68
2
0
0
대한민국 5대 ㅂㅅ집단
hoon500206
4
2
10
“손발 노동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 윤석열 안동대 발언 깊게 들여다보니 대권속성과외에서 자문하는 교수들이 전수해준 정책들을 줏어듣고 아는 척 떠들어대는 과정에서 애초 전수해준 교수들의 탁상공론식 정책 제안들도 문제가 있고 그걸 옮기는 윤석열의 무식과 비논리성이 결합해 결국 코메디같은 개소리가 되고 만 것이다 이거지 보면 볼수록 윤석열은 전두환과다 http://naver.me/xivaof3f
plus68
1
0
1
경찰차 타게된 썰
jeong3516
6
0
0
반기문총장이 지지율 1위에서 지지율이 떨어지자 금방 물러날 수 있었던 건 권력욕도 약했지만 물러나도 후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윤석열은 지금 물러서면 자신과 가족은 바로 나락으로 떨어지게 될 것을 알기 때문에 후환이 두려워 물러나지 못하는 거다 http://www.vop.co.kr/A00001598347.html
plus68
2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