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들다.

처음에 소등짐 얹는 나무로 만든 길마를 말하나 싶어 '길마들다'라는 말을 잘못 적었나 했었다.

교체에 交替와 같은 뜻으로 交遞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고, 체등(遞等, 신임관리와 전임관리가 서로 교대함) 이란 어휘도 처음 알았다.

'갈마들 체'의 갈마들다가 '서로 번갈아 들다'라고 나오는데 영어 번역이 renew, change 인 지 take turns, alternate 인 지 헷갈린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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