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보호 no

화분 폭염. 폭우. 폭풍. 폭설. 더 두고 볼 수 없어 나무를 구출하기로 결심한다. 집으로 데려와 화분에 입으시킨다. 그러나 그 순간 나무는 폭염과 폭우와 폭풍과 폭설을 이겨내는 방법 터득할 기회를 영원히 박탈당하고 만다. 너무 커서 한눈에 볼 수 없지만 지구도 화분이다. 깨질 염려 없는 가장 튼튼한 화분이다. 때로는 보호 대신 방치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무관심이 생명력과 저항력을 스스로 키우는 일을 도울 수도 있습니다. 자녀 사랑에는 껴안지 않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정철의 <나는 개새끼입니다> 중에서

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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