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올림픽 공원.

단심이 없는 하얀 배달 무궁화가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왼쪽에서 반긴다.

몽촌호수 국기게양대 앞 울타리에서 으름 열매를 찾았지만 볼 수 없었다.

다리 건너 토성으로 올라가 왼쪽에 있는 나홀로 향나무 를 지나쳐 야생화 학습원으로 갔다.

가면 늘 인사하는 고추나무의 열매도 보고, 맞은편 댑싸리와 핑크뮬리도 보고 호박터널에서 표범호박 사진을 찍었다.

들꽃마루에서 황코스모스를 보고 귀가하니 8.4km (11,700보)가 되었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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