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제가 생각하는 상반기의 드라마 트로이카(?)는 단연 해를 품은 달, 넝쿨째 굴러온 당신, 그리고 추적자입니다. 추적자는 장르 특성상 한국에서는 인기가 많은데 해외의 K-Drama 팬들에게는 외면을 받는 것 같아요. 손현주 아저씨가 어디가 어때서...;_; 손현주씨 올해 스브스 연기대상 후보로 점쳐봅니다. 훌륭한 연기 외에도 탄탄한 극본도 감탄을 자아냈죠. 추적자로 스타덤에 오른 박경수 작가는 내년 <황금의 제국>으로 돌아온다고 하네요. 30부작이라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I'm feeling rough I'm feeling raw I'm in the prime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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