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가보면 의외로 실망하는 관광지들

1.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는데 다섯시간 이상 걸림..

관광객들한테 오지게 바가지 씌움

빈 사막에 주차하는데 20달러

주차하고 스카이워크까지 버스타고 가려면 30달러 추가 결제해야됨

그래서 걸어가겠다고 했더니 그래도 30달러 내야 된다고 함 (?)



2. 사해 (이스라엘)

일단 더워서 주글 것 같음. 거의 45도

심지어 바람도 안 불어

바다에 들어가면 소금이 ㄹㅇ떵구멍까지 들어가서 개따가움…



3. 두바이

진짜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인공적임

영혼도 없고 문화도 딱히 없고..

자연환경이나 문화유산이 풍부한 도시가 더 좋다면 여긴 비추천



4.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

루브르 박물관은 좋았지만 모나리자는 너무 실망이었음

크기도 너무 작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보이지도 않음

모나리자 볼 바엔 루브르에 있는 다른 좋은 작품들을 더 볼 것 같음



5. 타지마할

현지인은 700원이면 입장할 수 있는데 관광객들한테는 15000원 정도 받음

근데 ㄹㅇ이 사진 그대로 말곤 뭐 없음

그냥 강 건너 맞은 편에서 보는 게 더 잘 보임(돈도 안 들고)



6. 디즈니랜드

재밌고 예쁘긴 한데 사람이 진짜 말도 안 되게 많음

식사하려면 한 사람당 50달러씩 써야함

놀이기구 타려면? ㄹㅇ 4~5시간 대기 필수



7.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 하우스 입장료 ㄹㅇ비쌈… 2만 5천원 정도 함

물론 내부 이쁨

근데 외부가 더 이쁘고 공짜임

그냥 주위 도는 게 더 운치있고 멋있음

시드니 항구 걸어다는게 더 낫다



8. 옥토버페스트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맥주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름…

고로 대도시 옥토버페스트보다는 작은 마을에 옥토버페스트에 가는 걸 추천함



9. 자유의 종 (미국 필라델피아)

의미있는 종이긴 하지만.. 그냥 딱 이 모습 끝..



10. 기자 피라미드 (이집트)

피라미드 주위에 잡상인들이 너무 많고 진상이라 피해다녀야 할 정도임

경비원 같은 사람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했더니 찍어주곤 돈 줄 때까지 카메라 안 돌려줌..

피라미드 안에서 소변냄새 비슷한 찌린내가 남

잡상인들 ㄹㅇ거의 강매임 물건 안 사면 호통침.. 온전히 즐길 수 없어서 엄청 실망했음



11. 와이키키 해변

영화에서 보고 꼭 가고 싶었는데 사람 진~~~짜 많음

그리고 교통체증이 너무 심했음

차라리 와이키키 해변 말고 주위에 한적한 해변 가는게 훨씬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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