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날라가는 소리.

언젠가부터 횡단보도 연도석에 신호등과 같은 색의 전깃불이 들어온다.

관광지에나 있을법한 시설을 온 사방에 설치해서 아까운 전기를 낭비하고 있다.

기획한 사람은 국세낭비로 벌을 받아 마땅할 것이다.

왜냐고?

보통 사람들의 시선이 신호등을 주시하지 바닥은 애들이나 호기심에 볼까말까다.

그럼 청각이나 적녹색맹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도대체 누구를 위해 만든 것인 지 알 수 없다.

법률도 신호등 신호위반이 있는데다가 서로 불빛신호가 맞지 않으면 어느것을 믿을 것인가?

이건 분명 신호등 업자들을 위한 보너스로 예산낭비이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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