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뽑기 놀이 난이도

카타누키 (カタヌキ / 型抜き)

말 그대로 모양을 뽑아낸다는 뜻


밀가루, 전분, 설탕 등으로 만든 반죽을 사각형 모양으로 찍어낸 판에 새겨진 선을 따라 모양을 뽑아내는 놀이임


이름도 그렇고 놀이 방식도 한국의 달고나 뽑기랑 닮아있음

이렇듯 축제(마츠리)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추억의 놀이지만 문제는 그 난이도가 극상이라는 것

판이 이렇게나 작고 얇아서 조금만 잘못 건드려도 쉽게 부서지는 데다가

또 모양은 겁나 오밀조밀하고 복잡함

그래서 이렇게 압정이나 이쑤시개같이 얇고 뾰족한 걸로 콕콕 찔러서 분리할 수밖에 없음.


뭘 핥거나 이로 물어서 떼어낸다든지

이런 게 잘 통할 리가 없다

한편 프라모델 조립하는 한 일본인이 여러 세공 도구로 시험해 본 결과

초음파 커터로는 꽤 수월하게 해낼 수 있는듯...;;



옛날 한국 잼민이들이 했던 뽑기는 ㄹㅇ 선녀였다



출처



저건 성공하는 게 힘든 거 아님???

애들한테 저런 걸 시키다니 나는 항복한다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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