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출연 제의 받고 정말 기뻐한 외국 배우


영화 <택시 운전사> 감독이

토마스 크레취만에게 518을 알렸던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역을 해달라고

설득하러 갔는데 이 배우는 캐스팅에 대한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감독에게 저녁까지 대접해주면서

영화에 출현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고 한다.









그동안 한 배역들

나치


나치


나치


나치


누가봐도 악당


출처 : 도탁스



안타깝게도 올해 개봉한 영화에서도

괴벨스 역할.........

물론 교황역할도 하시고 다양한 작품을 찍으셨지만

번듯한 악당 이미지가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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