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난 너가 있어 좋구나.. 난 너의 영향에 살고 넌 나의 영향에 살고 이런것이 공존이라 하는것이구나.. 난 너무나 익숙함에 잠들어 있는 널 다시 일어나게 하고 싶구나... 우리는 너무도 익숙하게 보고 느끼고 잠재운다...미안하다 그대여.. 그대 없이 어찌 이 많은 사람을 살릴수 있단 말인가..한평생 살아도 그대만큼 살지 못하고 돌아 갈걸.. 인간이란 사람들은 무엇을 보고 살까.. 보이는것만 보고 보이지 않는것은 믿으려 하지 않는 어리석음에 그대 고통 절반이나 알까.. 사랑한다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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