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유엔을 왜 가나요?” 비판에 BTS 슈가 대답은…






<임형주>

가수가 왜 유엔을 가냐고? 지금으로부터 딱 10년전 내가 들었던 소리와 비슷하네 "팝페라가수가 왜 유엔평화메달을 탔나요?" 시대가 지나도 '사회적 편견'이란 '고질병'은 그대로네.. 파이팅 BTS! #BTS










http://naver.me/xivYB2oV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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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대표> 그 더러운 입으로 '공정'과 '정의'를 운운하더니... 박근혜 민정수석의 아들은 50억이 납득되고, 문재인 민정수석의 딸은 전부터 받아온 장학금 600만원이 뇌물이라서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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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아버지 뭐 하시노? 농사짓나? 국짐당에서 정의당까지 이재명을 죽이려고 지랄염병들을 떨며 개나 소나 이재명이 대장동 비리의 몸통이라고 한마디씩 거들긴 하는데 그 비리라는 게 구체적으로 무엇이고 몸통이라는 근거가 구체적으로 뭔지 제시하는 '개나 소나'는 아무도 없다는 거다 그저 목소리만 높여 짖기만 할 뿐이다 https://m.ytn.co.kr/news_view.amp.php?param=0101_202110061413308321&__twitter_impression=true&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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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곽상도 현직이니 아들에게 배당으로 줘야"..金·柳 '곽상도·박영수 50억 지급방안' 함께 논의 <전우용> “곽상도는 현직(국회의원)이니 정치자금법 때문에 직접 주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아들한테 배당으로 주는 게 낫다” “(곽 의원) 아들은 회사 말단인데 어떻게 50억원을 주냐?” “아들한테 주는 것 외에 방법이 없다.” 검찰이 확보한 녹음파일에 나오는 대화 내용이랍니다. "화천대유는 누구 겁니까?"라고 묻는 국민의힘은, 곽상도 부자를 당장 구속 수사하라고 검찰에 요구해야 마땅합니다. 곽상도 부자가 '푼돈' 50억 원을 받은 이유만 명확히 밝혀도, 화천대유가 누구 건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곽상도 부자 구속 수사를 요구하지 않고 특검을 요구하는 건, 국민의힘을 위한 시간 끌기라는 혐의를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https://news.v.daum.net/v/kymmaKS7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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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꼬박꼬박' 윤석열 父 통장에 꽂힌 친일태생 '학술원180만원'의 실체 -윤 부친 윤기중, 대한민국 학술원회원, 태생이 '친일', 김활란 등 초대멤버. -대한민국 학술원 친일파 인텔리들의 집합체 멤버자체가 친일인사들. -통장 공개에 드러난 친일파 적통..학술원서 국고 4억 수령. -윤 후보의 역사인식이 일본과 유사해 경악스럽다고 비판했다. -부친 윤기중씨 배경 친일할 수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를 지녔다는 지적. https://m.sisatapa.kr/news/newsview.php?ncode=10656105113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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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윤석열, 전쟁나면 미국대통령한테 물어볼께 ㅋㅋ, 전쟁? 그게뭐, 김여정이 누구죠? 봉숭아 학당이 그리우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코 밑에 하얀 콧물 자국을 안 그리고도 충분히 웃기는 분들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HZhpVt3C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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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 평화나무 이사장 이재명이 대통령된다? 기득권자들에게 혁명 당하는 것에 준하는 상황일 것입니다. 그러니 대선까지 별별 기괴한 사태가 도처에서 발발할 겁니다. 기득권유착세력의 민낯이 바닥까지 다 드러날 겁니다. 결국 우리 시민이 저 자들에게 휘둘리지 않으면 됩니다. 이 고비를 잘 넘기면 어마어마하게 혁신된 세상이 열릴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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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사상 최초로 포항 영일만에서 해병대와 함께 국군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 연평도 포격전 유공자, 11년 만에 공훈 인정받아 훈포장 수여 - "국군 최고통수권자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책무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만들고, 지키는 것" - "국민의 생명과 안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 정부와 군은 단호히 대응"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해병대 제1사단 인근 경상북도 포항시 영일만에서 열린 '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6·25전쟁 당시 유엔군이 최초의 상륙전을 벌인 곳이자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중요 거점 중 하나였던 포항에서 국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 것은 창군 이래 최초의 일입니다. 특히, 이날 기념식의 본행사장은 올해 6월 취역한 해군의 최신 대형수송함(LPH)인 마라도함 함상에 마련되었고,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우리가 개발한 국산 상륙기동헬기 '마린온'을 이용해 바다 위의 마라도함에 도착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진짜 사나이들만이 할 수 있는 가장 용맹한 상륙 부대, 초대 해병대원들의 꿈이 담겨 있는 마라도함에서 우리 군의 발전을 기념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는 말로 기념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의 헌신, UN군 참전용사와 한미동맹의 강력한 연대가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평화를 만들고 지키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지난 2018년 마린온 사고로 순직한 해병대 장병의 희생에 대해 말했습니다. "올해 12월, 항공단이 창설되면 우리 해병은 드디어 입체적인 공격 능력과 기동력을 갖추게 된다"며 "해병대 항공단 창설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2018년 7월, 순직한 故 김정일 대령, 故 노동환 중령, 故 김진화 상사, 故 김세영 중사, 故 박재우 병장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기념식에 앞서 해병대 1사단 내에 건립된 위령탑을 찾아 참배하고, 유가족에 위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우리 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프간인 특별기여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출했던 ‘미라클 작전’에 대해 "해보지 않았고 성공을 장담할 수 없었던 작전이었지만, 대한민국은 단 한 명의 희생자 없이 강한 저력을 보여줬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은 "우리의 국방력은 어느 날 갑자기 기적처럼 솟아오른 것이 아니라 우리의 땅과 바다, 하늘을 우리의 힘으로 지키겠다는 국민과 장병들의 의지로 이뤄낸 것"이라며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어내겠다는 우리 군의 헌신이 오늘 우리 국방력을 세계 6위까지 올려놓았다"고 우리 군의 성과를 치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40년간 유지되어 온 ‘미사일지침’을 완전 폐지하여 훨씬 강력한 미사일을 개발하며 실전배치하고 있다"며 "해군은 이지스함과 SLBM을 장착한 잠수함에 이어, 광활한 해양 어디에서나 다목적 군사기지 역할을 수행할 3만 톤급 경항모 사업을 추진하며 대양해군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문 대통령은 "무엇보다 우리 청년들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겠다"며 "병장 기준 봉급으로 67만 6천 원으로 인상할 예정으로 2017년 기준 최저임금 수준이란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하루 급식단가도 1만 1천 원으로 늘었고, 18개월 복무기간 단축은 올해 12월이면 완료될 것"이라고 문 대통령은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제안한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나는 우리 군을 신뢰하며, 우리의 든든한 안보태세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힌 문 대통령은 "이러한 신뢰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나는 한반도 ‘종전선언’과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국제사회에 제안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국군 최고통수권자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책무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만들고, 지키는 것이며, 이는 곧 우리 군의 사명이기도 하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정부와 군은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문 대통령은 훈장 및 포장 수여식을 통해 연평도 포격전 당시 즉응태세 유지로 작전에 성공했음에도 공적에 대한 적절한 상훈을 받지 못했던 해병들의 명예를 되찾아줬습니다. 전투가 벌어진 지 11년 만에 김정수 소령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천중규·김상혁 상사에게 인헌무공훈장을, 이준형 중사에게는 무공포장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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