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와 동료들의 끔찍한 과거, 왜 사과 안 하나






참회하고

감옥 가야 할 넘들이

일제에 부역한 신문사와 검판사 순사넘들

청산을 안해서 그 색희들이

대를 이어받아 매국과 나쁜짓을

일삼는다




#곽상도 #유서대필 #조작 #인간사냥

#곽상도 #아들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http://omn.kr/1m6zz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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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언론이 썩어빠지고 편향적이니 OECD 언론 신뢰도가 최저 수준일 밖에…. #곽상도 #유서대필 #조작 #인간사냥 #기술자 #곽상도 #아들 #화천대유 #1호사원 #곽상도 #아들 #화천대유 #50억 #퇴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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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나와서 듣도보도 못한 화천대유에 들어가 2백만원 받고 7년을 다녔다고 해서 '세상에 이런 일이' 나올 일이라 생각했더니 결국 연봉 7억짜리 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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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 그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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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혁> 대장동 사건은 법조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요. 김만배 인맥이 다 고위 검찰과 법관이니까. 검찰은 어떻게 해서든 자기 식구들은 살리고 나머지 사람들 몇 명 잡아 쳐넣고 끝내고 싶은 겁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2765695774/posts/395084731168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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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화백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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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노엘이에게는 너무나 관대한 법집행. 일반인 같았으면 바로 구속 시키고도 남을 시간인데 장난하냐? 윤석열에게 멸사봉공하는 아빠덕을 제대로 보고 있다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노엘구속 #장제원사퇴 <박성민 > 님 페북 (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500795906649893&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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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핵 공유' 공약 지적한 미국.."美 정책도 모르나" 미국도 긴장하겠네.. 이 화상 대통령 되면 전술핵 달라고 조를 거고.. 모르는 거 있으면 밤낮으로 미국에 전화해서 물어볼 거고.. 아무리 공유의 시대라고 핵을 공유하겠다는 이 화상을 어쩌면 좋나? https://news.v.daum.net/v/20210927163446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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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죽이기 #이낙연후보교체론 #윤석열이재명동반사퇴 그들의 프레임1.유동규 영장청구 이재명 소환...2.고발사주 검사개입 정황 포착 윤석열 소환 (윤석열 버리는 카드 이재명 같이 죽이기 이낙연 후보교체론)우연일까...? 당하지 말자 [시사타파 TV] https://www.youtube.com/watch?v=wkAGZjnTj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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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은 내집 마련 어려운데 6000억원을 개인이 독차지" 지금 6000억원이 개인이 독차지 했다는 건 이재명이 다 먹었다고 주장하는 건가? 이건 고소 당하겠네.. 윤희숙 : 아버지 땅투기 황보승희 : 더럽지만, 불륜 논란 이준석 : 아버지 부동산 논란 장제원 : 아들 무면허 음주, 경찰 폭행 상기 네 명은 지금 곽상도에게 감사 하며 이불 속에서 웃고 있음? https://news.v.daum.net/v/2021092809390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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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문 정권 탄압이라더니… 법원은 정직 2개월이 아니라 파면도 가능하다는데요?!! 법원서 윤석열 ‘판사 사찰’, ‘한동훈 봐주기’ 인정됐다 https://www.vop.co.kr/A00001600125.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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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 '문재인 게임' 만든 이유 뭐.. 본인의 생각이 그렇다면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부와 권력을 움켜쥐고 더 많은 부를 채우기 위해.. 온갖 불법부정 비리에도 끼리 결탁해 면죄부 받는 친일수구꼴통 집단은 떡고물 기대해서 좋았나보다.. 영혼없는 무리들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1092915493571714&no=2021092915493571714&__twitter_impression=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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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정조준 "곽상도도 수용했다, 특검 받아라" 특검 준비한다고 2,3개월 보내고 국민들 관심에서 멀어지기만 바라보는 뇌물의 힘 국민들이 개돼지로 보이지 도둑놈 잡으라하니 개검출신 도둑놈이 무고죄로 고소했네 #이래서_개혁해야한다 도둑놈세상이다 개검 개판 토왜,국짐,낙엽똥파리들 박살 개혁은 계속되어야한다 #추미애가옳았다 #낙엽은떨어진다 #내가추미애다 #똥파리는가라 #껍데기는가라 #추미애캠프 https://news.v.daum.net/v/kvu3TQq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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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오패스 = 유사 소시오패스 사과오패스 = 유사 사이코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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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사상 최초로 포항 영일만에서 해병대와 함께 국군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 연평도 포격전 유공자, 11년 만에 공훈 인정받아 훈포장 수여 - "국군 최고통수권자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책무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만들고, 지키는 것" - "국민의 생명과 안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 정부와 군은 단호히 대응"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해병대 제1사단 인근 경상북도 포항시 영일만에서 열린 '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6·25전쟁 당시 유엔군이 최초의 상륙전을 벌인 곳이자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중요 거점 중 하나였던 포항에서 국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 것은 창군 이래 최초의 일입니다. 특히, 이날 기념식의 본행사장은 올해 6월 취역한 해군의 최신 대형수송함(LPH)인 마라도함 함상에 마련되었고,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우리가 개발한 국산 상륙기동헬기 '마린온'을 이용해 바다 위의 마라도함에 도착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진짜 사나이들만이 할 수 있는 가장 용맹한 상륙 부대, 초대 해병대원들의 꿈이 담겨 있는 마라도함에서 우리 군의 발전을 기념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는 말로 기념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의 헌신, UN군 참전용사와 한미동맹의 강력한 연대가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평화를 만들고 지키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지난 2018년 마린온 사고로 순직한 해병대 장병의 희생에 대해 말했습니다. "올해 12월, 항공단이 창설되면 우리 해병은 드디어 입체적인 공격 능력과 기동력을 갖추게 된다"며 "해병대 항공단 창설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2018년 7월, 순직한 故 김정일 대령, 故 노동환 중령, 故 김진화 상사, 故 김세영 중사, 故 박재우 병장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기념식에 앞서 해병대 1사단 내에 건립된 위령탑을 찾아 참배하고, 유가족에 위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우리 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프간인 특별기여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출했던 ‘미라클 작전’에 대해 "해보지 않았고 성공을 장담할 수 없었던 작전이었지만, 대한민국은 단 한 명의 희생자 없이 강한 저력을 보여줬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은 "우리의 국방력은 어느 날 갑자기 기적처럼 솟아오른 것이 아니라 우리의 땅과 바다, 하늘을 우리의 힘으로 지키겠다는 국민과 장병들의 의지로 이뤄낸 것"이라며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어내겠다는 우리 군의 헌신이 오늘 우리 국방력을 세계 6위까지 올려놓았다"고 우리 군의 성과를 치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40년간 유지되어 온 ‘미사일지침’을 완전 폐지하여 훨씬 강력한 미사일을 개발하며 실전배치하고 있다"며 "해군은 이지스함과 SLBM을 장착한 잠수함에 이어, 광활한 해양 어디에서나 다목적 군사기지 역할을 수행할 3만 톤급 경항모 사업을 추진하며 대양해군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문 대통령은 "무엇보다 우리 청년들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겠다"며 "병장 기준 봉급으로 67만 6천 원으로 인상할 예정으로 2017년 기준 최저임금 수준이란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하루 급식단가도 1만 1천 원으로 늘었고, 18개월 복무기간 단축은 올해 12월이면 완료될 것"이라고 문 대통령은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제안한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나는 우리 군을 신뢰하며, 우리의 든든한 안보태세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힌 문 대통령은 "이러한 신뢰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나는 한반도 ‘종전선언’과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국제사회에 제안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국군 최고통수권자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책무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만들고, 지키는 것이며, 이는 곧 우리 군의 사명이기도 하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정부와 군은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문 대통령은 훈장 및 포장 수여식을 통해 연평도 포격전 당시 즉응태세 유지로 작전에 성공했음에도 공적에 대한 적절한 상훈을 받지 못했던 해병들의 명예를 되찾아줬습니다. 전투가 벌어진 지 11년 만에 김정수 소령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천중규·김상혁 상사에게 인헌무공훈장을, 이준형 중사에게는 무공포장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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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대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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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국민의힘 의도와는 다를 것" 국짐 기다려라! 자~ 이재명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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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7일(월) 추천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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