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이라구요 & 현혹의 갈릭 칩스

와입이 주말 저녁 좀 준비하라고 하네요. 메뉴는 알아서 하라고… 그래 대신 메뉴는 간섭하지말자고…

오늘 저녁 메인디쉬는 짜장이라구요 입니다.

아, 요런 스탈의 수타면 좋아하지 말입니다.

사이드로 문어 비엔나 좀 삶았습니다.

와입이랑 중3은 고춧가루 투하해서 호로록…

와인이랑 먹어줍니다. 이걸로 끝이냐? 물론 아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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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었던 산과 식욕과 나 7권에 꼭 해보고싶던 음식이 있어서 만들어 보려구요. 와인 마시다 왔다갔다 하며 만들었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웠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현혹의 갈릭 칩스^^

아무 감자칩이나 픽하면 됩니다. 저는 포테토칩으로다가…

책에선 시에라컵에 올리브유를 붓고 끓이는데 저는 그냥 집에서 쓰는 코펠을 사용했는데 그러다보니 올리브유를 좀 많이 넣게 됐습니다 ㅎ. 마늘 슬라이스랑 집에 있는 페페론치노도 넣어줬습니다.

마늘이 갈색으로 변하면 거의 다 된겁니다.

불을 끄기전에 파설리를 넣어주면 끝…

포테이토칩 위에 마늘이 들어가있는 올리브유를 투하…

그리고 슥슥 저어줍니다.

음, 역시 올리브유가 좀 많은듯요 ㅋ. 아, 그래도 넘 맛있는데요. 오늘의 특별안주는 성공적^^

와입은 아껴둔 진라거를 마십니다.

저도 레페 블론드 한잔…

올리브유가 많이 남았네요. 중3이 편의점에서 이번엔 포카칩을 사와서 갈릭 칩스 좀더 만들어 먹었습니다 ㅎ

추가 안주 콘치즈 등장… 오늘도 주말처럼(?) 먹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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