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동 기자 “개방형 시대에 ‘구시대적 유물’ 기자단은 건재…취재 관행 혁파할 때”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기자단해체를 명하자

대못을 박는다며 반발을 했는데 정작 취재의 자유에 대못을 박는 건 기자단을 구성해 취재처와 짬짜미하며 특권구조와 야합구조의 기득권을 형성한 것이 기자단의 실체다

이런 적폐구조도 한 번에 혁파할 인물은 이재명 밖에 없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76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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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개들도 우울증을 앓긴 한다고 하더라... 우울증 앓는 조선일보 기자들 "회사 적극 대응해달라" 가짜뉴스 유포해놓고 우울증 앓는다고 나이롱 환자가 되는 방가 지라시 기레기놈들... 국민은 방가 지라시 기레기들의 가짜뉴스 살포에 치가 떨린다. 좃선 폐간하면 해결된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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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캠프 “공영개발 포기 강요한 MB...대장동 사건은 ‘국민의힘 게이트’” "대장동 공영개발 추진과정에서 한나라당이 왜 그렇게 극렬하게 반대하고 사사건건 발목을 잡았는지 퍼즐이 맞춰진다” http://www.vop.co.kr/A000015984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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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는 아바타인데 무슨 돈이 필요해? 필요하면 순시리가 필요하고 돈도 그리로 들어갔지 그러니까 박그네는 돈받는 것도 자기가 못받고 순시리가 받아준 거야 그리고 넌 그런 허수아비에게 발탁돼서 출세했으면서도 아무 부끄러옴도 없이 지가 잘나서 그 자리에 있는줄 아는 뻔뻔한 놈이고 http://www.vop.co.kr/A000015984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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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이 왜 거기서 나와.. 언어의 품격, 선을 넘었다 시발 조선일보에서 이런기사를 썼다 니들 사주 딸 욕설이나 취재해서 녹취록 풀고 기사 써봐라 어린학생이 기사에게 한 욕을 기사로 쓰면 아마 쓰던 기자입에서도 욕이 튀어 나올지도 모르겠네 이완용이 백범 김구 거칠다고 나무라는 격!! https://news.v.daum.net/v/2021100403035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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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기소하고 압색도 70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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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사상 최초로 포항 영일만에서 해병대와 함께 국군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 연평도 포격전 유공자, 11년 만에 공훈 인정받아 훈포장 수여 - "국군 최고통수권자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책무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만들고, 지키는 것" - "국민의 생명과 안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 정부와 군은 단호히 대응"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해병대 제1사단 인근 경상북도 포항시 영일만에서 열린 '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6·25전쟁 당시 유엔군이 최초의 상륙전을 벌인 곳이자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중요 거점 중 하나였던 포항에서 국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 것은 창군 이래 최초의 일입니다. 특히, 이날 기념식의 본행사장은 올해 6월 취역한 해군의 최신 대형수송함(LPH)인 마라도함 함상에 마련되었고,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우리가 개발한 국산 상륙기동헬기 '마린온'을 이용해 바다 위의 마라도함에 도착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진짜 사나이들만이 할 수 있는 가장 용맹한 상륙 부대, 초대 해병대원들의 꿈이 담겨 있는 마라도함에서 우리 군의 발전을 기념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는 말로 기념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의 헌신, UN군 참전용사와 한미동맹의 강력한 연대가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평화를 만들고 지키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지난 2018년 마린온 사고로 순직한 해병대 장병의 희생에 대해 말했습니다. "올해 12월, 항공단이 창설되면 우리 해병은 드디어 입체적인 공격 능력과 기동력을 갖추게 된다"며 "해병대 항공단 창설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2018년 7월, 순직한 故 김정일 대령, 故 노동환 중령, 故 김진화 상사, 故 김세영 중사, 故 박재우 병장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기념식에 앞서 해병대 1사단 내에 건립된 위령탑을 찾아 참배하고, 유가족에 위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우리 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프간인 특별기여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출했던 ‘미라클 작전’에 대해 "해보지 않았고 성공을 장담할 수 없었던 작전이었지만, 대한민국은 단 한 명의 희생자 없이 강한 저력을 보여줬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은 "우리의 국방력은 어느 날 갑자기 기적처럼 솟아오른 것이 아니라 우리의 땅과 바다, 하늘을 우리의 힘으로 지키겠다는 국민과 장병들의 의지로 이뤄낸 것"이라며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어내겠다는 우리 군의 헌신이 오늘 우리 국방력을 세계 6위까지 올려놓았다"고 우리 군의 성과를 치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40년간 유지되어 온 ‘미사일지침’을 완전 폐지하여 훨씬 강력한 미사일을 개발하며 실전배치하고 있다"며 "해군은 이지스함과 SLBM을 장착한 잠수함에 이어, 광활한 해양 어디에서나 다목적 군사기지 역할을 수행할 3만 톤급 경항모 사업을 추진하며 대양해군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문 대통령은 "무엇보다 우리 청년들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겠다"며 "병장 기준 봉급으로 67만 6천 원으로 인상할 예정으로 2017년 기준 최저임금 수준이란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하루 급식단가도 1만 1천 원으로 늘었고, 18개월 복무기간 단축은 올해 12월이면 완료될 것"이라고 문 대통령은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제안한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나는 우리 군을 신뢰하며, 우리의 든든한 안보태세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힌 문 대통령은 "이러한 신뢰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나는 한반도 ‘종전선언’과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국제사회에 제안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국군 최고통수권자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책무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만들고, 지키는 것이며, 이는 곧 우리 군의 사명이기도 하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정부와 군은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문 대통령은 훈장 및 포장 수여식을 통해 연평도 포격전 당시 즉응태세 유지로 작전에 성공했음에도 공적에 대한 적절한 상훈을 받지 못했던 해병들의 명예를 되찾아줬습니다. 전투가 벌어진 지 11년 만에 김정수 소령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천중규·김상혁 상사에게 인헌무공훈장을, 이준형 중사에게는 무공포장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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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이런 제목밖에 달지 못함을 이해합니다. 조선일보 입장에서는 문재인 5년이 지옥이었겠지요. 문재인 지지자인 저는 이명박-박근혜 10년을 우리 역사에서 파내고 싶을 정도로 치욕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들어설 모든 대한민국 정부의 업적도 조선일보의 기억에서 삭제되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저런자가 칼럼을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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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에 선택적 분노"..곽상도 아들 50억 침묵한 강성태 불똥 조민 씨와 박성민 청년 비서관에게 온갖 비논리로 과도할 만큼 비난했던  강성태 씨가 국민의힘 장제원 아들의 무면허 음주 경찰폭행과  곽상도 아들의 50억 보상금 사건에는 한마디 말도 없네요. 강성태가 말하는 공정이 뭔지 이제서야 이해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kyWm0udo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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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대장동 의혹’ 총력전 펼친 조선일보·국민의힘에 “감사하다”고 한 이유 이제는 조선일보, 국민의힘도 '개발이익 불로소득의 공공환수'에 반대하지 못하겠죠? http://naver.me/FuVXmo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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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캠프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나이들어 정치 마무리를 이런식으로 하는건 자신의 삶은 헌신짝처럼 버리는것과 같다 이런 마무리는 두고두고 후회할것이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를 잘하는자가 되길바란다 http://www.vop.co.kr/A00001599798.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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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근교수>님 페북 정치검찰의 검찰조직 사유화나 모피아의 기재부 권한 사유화가 뭐가 다른가? 공직자가 사과를 표명할 때는 책임지는 행동(용퇴)이 뒤따라야만 한다. 국록을 먹는 공직자의 자세이다. 정책을 과학적 근거 없이 개인의 (잘못된) 신념으로 추진할 때 예고된 재앙이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197096363664783&id=10000093442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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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지난 조국전 장관에 촛불 들었는데 이번에 촛불 안들어요? 6년 알바에 월300에 퇴직금이 자그만치 50억인데 심한 박탈감이 느껴서 촛불들 힘 없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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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오늘★ <조국 교수님> 페북 글 2020.9.21. 제2차 권력기관 개혁 전략회의가 열렸다는 소식을 접한다. 2019.2.15. 제1차 회의에는 민정수석으로 참석했다. 새삼스럽지만, 2011.11.9. 노무현재단 주최 행사시 발언을 다시 떠올린다. 검찰개혁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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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윤석열 손바닥 '王' 글자 패러디.."효험 있네" ㅋㅋ 미치겠다. 21c 우주 여행 시대에 王자 주술 걸고 토론회에 턱 사이비 개독들이 코로나를 예수가 보호해줄 거라는 것이나, 무당이 대통령 만들어 준다는 환상에 빠진 윤씨나... 국민 자격이 있다면 정신 차려라! https://news.v.daum.net/v/2021100222295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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