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쯤은 여유롭게.

헝가리 부다페스트(Budapest) 빡빡한 일정, 장시간 버스이동, 또 비행기 이동. 무거운 짐, 퉁퉁부운 다리.. 무엇보다 허리가 너무 아팠다. 나의 중심이 무너졌다. 허리복대까지 차면서 돌아다녔지만 너무 힘들었다. 한 달간의 일정에서 이제 절반인데. 아프다니.. "쉬어야겠어" 맛있는 음식 먹으며, 한가롭게 걸으며, 자유롭게 수다떨며, 그렇게 부다패스트에서 3일을 더 보냈다. -Gundel 레스토랑 Copyright ⓒ 2014 by Y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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