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사람은 제일 잘하는거 하는게 맞지..



#안철수 #달리기시작


지금 뜀박질 시작하는데 이나견 경선 패배하면

이나견계 또 데리고 가면 좋겠네~!


스포츠까지 정치적 선전도구로 쓰는 모지리...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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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사상 최초로 포항 영일만에서 해병대와 함께 국군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 연평도 포격전 유공자, 11년 만에 공훈 인정받아 훈포장 수여 - "국군 최고통수권자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책무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만들고, 지키는 것" - "국민의 생명과 안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 정부와 군은 단호히 대응"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해병대 제1사단 인근 경상북도 포항시 영일만에서 열린 '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6·25전쟁 당시 유엔군이 최초의 상륙전을 벌인 곳이자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중요 거점 중 하나였던 포항에서 국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 것은 창군 이래 최초의 일입니다. 특히, 이날 기념식의 본행사장은 올해 6월 취역한 해군의 최신 대형수송함(LPH)인 마라도함 함상에 마련되었고,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우리가 개발한 국산 상륙기동헬기 '마린온'을 이용해 바다 위의 마라도함에 도착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진짜 사나이들만이 할 수 있는 가장 용맹한 상륙 부대, 초대 해병대원들의 꿈이 담겨 있는 마라도함에서 우리 군의 발전을 기념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는 말로 기념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의 헌신, UN군 참전용사와 한미동맹의 강력한 연대가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평화를 만들고 지키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지난 2018년 마린온 사고로 순직한 해병대 장병의 희생에 대해 말했습니다. "올해 12월, 항공단이 창설되면 우리 해병은 드디어 입체적인 공격 능력과 기동력을 갖추게 된다"며 "해병대 항공단 창설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2018년 7월, 순직한 故 김정일 대령, 故 노동환 중령, 故 김진화 상사, 故 김세영 중사, 故 박재우 병장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기념식에 앞서 해병대 1사단 내에 건립된 위령탑을 찾아 참배하고, 유가족에 위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우리 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프간인 특별기여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출했던 ‘미라클 작전’에 대해 "해보지 않았고 성공을 장담할 수 없었던 작전이었지만, 대한민국은 단 한 명의 희생자 없이 강한 저력을 보여줬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은 "우리의 국방력은 어느 날 갑자기 기적처럼 솟아오른 것이 아니라 우리의 땅과 바다, 하늘을 우리의 힘으로 지키겠다는 국민과 장병들의 의지로 이뤄낸 것"이라며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어내겠다는 우리 군의 헌신이 오늘 우리 국방력을 세계 6위까지 올려놓았다"고 우리 군의 성과를 치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40년간 유지되어 온 ‘미사일지침’을 완전 폐지하여 훨씬 강력한 미사일을 개발하며 실전배치하고 있다"며 "해군은 이지스함과 SLBM을 장착한 잠수함에 이어, 광활한 해양 어디에서나 다목적 군사기지 역할을 수행할 3만 톤급 경항모 사업을 추진하며 대양해군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문 대통령은 "무엇보다 우리 청년들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겠다"며 "병장 기준 봉급으로 67만 6천 원으로 인상할 예정으로 2017년 기준 최저임금 수준이란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하루 급식단가도 1만 1천 원으로 늘었고, 18개월 복무기간 단축은 올해 12월이면 완료될 것"이라고 문 대통령은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제안한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나는 우리 군을 신뢰하며, 우리의 든든한 안보태세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힌 문 대통령은 "이러한 신뢰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나는 한반도 ‘종전선언’과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국제사회에 제안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국군 최고통수권자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책무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만들고, 지키는 것이며, 이는 곧 우리 군의 사명이기도 하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정부와 군은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문 대통령은 훈장 및 포장 수여식을 통해 연평도 포격전 당시 즉응태세 유지로 작전에 성공했음에도 공적에 대한 적절한 상훈을 받지 못했던 해병들의 명예를 되찾아줬습니다. 전투가 벌어진 지 11년 만에 김정수 소령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천중규·김상혁 상사에게 인헌무공훈장을, 이준형 중사에게는 무공포장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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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직 사퇴' 곽상도 "불신 너무 많아 무슨 말 해도 안돼" (종합) 상도야 학교 가야지...아들과 함께!! 그깟 의원직 사퇴쇼하면 끝? 의원직 사퇴가 문제가 아니여...도적놈아! 뇌물수수에 간첩조작사건등 감옥가야 할일이 많다. https://news.v.daum.net/v/2021100211515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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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정조준 "곽상도도 수용했다, 특검 받아라" 특검 준비한다고 2,3개월 보내고 국민들 관심에서 멀어지기만 바라보는 뇌물의 힘 국민들이 개돼지로 보이지 도둑놈 잡으라하니 개검출신 도둑놈이 무고죄로 고소했네 #이래서_개혁해야한다 도둑놈세상이다 개검 개판 토왜,국짐,낙엽똥파리들 박살 개혁은 계속되어야한다 #추미애가옳았다 #낙엽은떨어진다 #내가추미애다 #똥파리는가라 #껍데기는가라 #추미애캠프 https://news.v.daum.net/v/kvu3TQq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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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아들이 5년 9개월 화천대유 근무하면서 코로나 백신이라도 개발했나, 포괄적 뇌물죄 처벌 받아야 한다. 1991년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한 개검이다. 사악했던 자가 국회의원 재선했고, 대구시장까지 하려고 하다 좌절되었다. 이런 자들 국짐당에 많습니다. 철저히 단죄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Fp4BqJR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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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 코로나를 겪으면서 북유럽 나라들이 어떻게 대처하는가 봤더니 우리처럼 이렇게 재난지원금이다 뭐다 호들갑 떨지 않고 평상시대로 대처를 하더군요 그렇구나 그걸로 살만해졌다 느끼는 국민들도 있는데 호들갑이라 생각했구나 몰랐다 https://www.youtube.com/watch?v=JtWxsHNdq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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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 도덕성 운운하며 터무니없는 억측으로 남을 공격하는데, 님도 한 번 제대로 털어봅시다. <김용민> 님 페북 (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546068972116481&id=10000140270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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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교수> 우리가 부동산으로 난리를 치고 있을 때 북한은 어떤 부동산/주택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지 우리는 과연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속보] 김정은 “10월 초부터 남북연락선 복원”라는 소식과 함께. “국민주권연대”가 전하는 북한의 최근 5만 세대 주택 건설 소식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는 각자의 몫이나 우리로서도 한번 짚어봐야 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의 K가 세계적으로 대단하다면 같은 민족인 북한이 못할 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돌아보면 돌아볼수록 너무나도 우수한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땅과 집을 탐욕의 무리들이 저들 마음대로 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최근 우리는 토지의 공적 소유와 활용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할 태세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관점으로 북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 영상은 여러 가지 질문들을 우리에게 던져주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WllFopHG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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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꼬박꼬박' 윤석열 父 통장에 꽂힌 친일태생 '학술원180만원'의 실체 -윤 부친 윤기중, 대한민국 학술원회원, 태생이 '친일', 김활란 등 초대멤버. -대한민국 학술원 친일파 인텔리들의 집합체 멤버자체가 친일인사들. -통장 공개에 드러난 친일파 적통..학술원서 국고 4억 수령. -윤 후보의 역사인식이 일본과 유사해 경악스럽다고 비판했다. -부친 윤기중씨 배경 친일할 수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를 지녔다는 지적. https://m.sisatapa.kr/news/newsview.php?ncode=10656105113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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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망언, 곽상도 아들> "살기 위해 축구, 골프를 즐겼다" 곽상도 아들이 틀림 없네요 뻔뻔함도 애비 못지 않네요 '살기위해' 하는 것이라고는 거짓말 밖에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 부자가 국민들 우롱하기를 껌씹듯하네요 민중들은 오늘도 살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 곽상도 아들 jtbc 인터뷰 재직 중 조기축구, 퇴직후 골프..."살기위해 했다" 말이냐 방구냐? 산재면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았어야지 어디서 개구라를...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65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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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홍범도 장군 유해봉환, 고려인 눈물에 울컥” https://www.vop.co.kr/A000015992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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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종인, '사과 SNS 파문' 당일 전격 만찬 회동 김 전 위원장은 전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도 윤 전 총장의 '전두환 옹호 발언' 논란과 관련해 "실수를 인정하고 사죄했으면 된 것"이라며 두둔하기도 했다. 욱기네 니가 뭔데, 됐다고 해? http://yna.kr/AKR202110221666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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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 사면 크게 후회합니다, 이제 미분양 나와요" 집값은 모르것고, 나꼽살서 집값 폭락한다며 약팔던 두 경제학박사가 생각나네. https://news.v.daum.net/v/2021100210011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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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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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윤석열 부친 연희동 주택 누나 시켜 사도록 했다” ‘대장동 게이트’의 핵심 피의자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전 머니투데이 기자)와 국민의힘 대선 경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는 아주 친밀한 사이라는 증언이 나와 주목된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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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사업 의혹' 키맨 유동규 구속··· 돈 주고 받고 집 사주고 했던 놈들은 아직 멀쩡하게 밖에서 활개치고 있는데 유동규부터 구속시킨다고? 유동규를 편들 생각은 조금도 없지만 검찰 이 놈들은 편파적으로 수사하는 게 몸에 배인 게 아닌가 말이다 https://news.khan.kr/w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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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기자> 이거 보고 기독표 표 떨어지지 않을까 기대하시는 분들 계시던데요^^ 그럴 일 없습니다. 다는 아니겠지만, 윤석열 열광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 믿는 기독교가 아니라 반공 반문재인 X독들이라서 반문만 외치면 사탄이 내려와도 찍어줄 겁니다. 반공도 그냥 핑계니까 김정은이 반문 외치며 출마해도 찍어줄 거예요. 게다가 그 분들도 집에 가면 어디 부적 하나씩은 다 있을 걸요? 몸에 지니고 다닐 지도 모르고. https://www.facebook.com/100001645465277/posts/453918987614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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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정무비서관> 오늘 뉴스가 많아 못 보셨을텐데, 대통령께서 전세대출 등 실수요자의 대출이 문제가 없도록 하라고 명확히 당부하셨습니다. 민생을 챙기시는 대통령을 계속 잘 보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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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장난할래!! 박영수 얼굴을 몰라서 이러지는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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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안줘서"…父 가슴 밟아 숨지게 한 아들 징역 8년 인천지법이 오피스텔 소유권 넘겨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모와 함께 살던 집에 불지르고 신발신은 채 잠든 부모를 짓밟아 70대 아버지 살해한 40대에 징역8년 선고했다. 아무리 어머니가 선처요청했다고 하지만 짐승보다 못한 인간에 대한 판결이 너무 가볍다. 信賞必罰이 사라진 사회는 미래가 없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11012_000160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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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윤석열 장모, 경운기로 농사짓겠다더니..삽도 없다? 윤석열 장모 최은순이 2006년 경기 양평군에 농지를 매입했지만 농사를 지었다고 보기 어려운 정황이 포착됐다 당시60대인최은순이 서울에 살면서 양평의 900평 땅을 농기구도 없이 자경해왔다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 위탁영농을 해왔다는 윤석열의 해명도 장모 최씨의 농업경영계획서와 배치된다 농지법 위반이 의심되는 땅을 통해 800억에 가까운 분양수입을 올린 만큼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 이에 윤석열은 침묵으로.. https://news.v.daum.net/v/2021100207031750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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