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색깔.

[빨강노랑파랑 차 사면 355만원 손해본다?…'돈' 되는 컬러 뭔가보니.

2021.10.1일 글로벌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기업인 엑솔타(AXALTA)에서 입수한 '2020년 글로벌 자동차 인기 색상 보고서'.

자동차 업계는 흰색, 검은색, 회색을 앞세운 무채색이 나라에 상관없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튀지 않는 매력'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자동차는 한번 사면 5년 이상 타기 때문에 개성을 표현한 화려한 유채색보다는 쉽게 질리지 않는 '무난한 무채색'을 고르는 경향을 보인다. 중고차로 팔 때도 무난한 무채색이 유채색보다 유리하다.

자동차 브랜드가 잘 팔리고 생산·관리도 쉬운 무채색 색상 위주로 외장 컬러를 선택하도록 강요(?)한 게 영향을 줬다는 주장도 있다.

무채색은 유채색, 펄, 금속소재 등과 결합해 다채로워졌다. 그냥 검다고 표현할 수 없는 수준이다.

SUV는 상대적으로 세단보다 유채색이 많은 편이고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경차도 있다.]


내 나름대로 매일경제 기사를 위와 같이 요약을 해보고 느낀점은 사는 사람이 중고차 팔 때 가격까지 고려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다.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이 없어서 안 사는 사람도 있을까?

자동차 회사에서 이미 색칠까지 완성된 차를 선택하도록 강요받는 것이지.


진짜 그 색깔이 좋아서 선택한 사람이 있다고 해도 사고나 노후되어 중고차로 나오지, 5년 탄 뒤 멀쩡한 차를 파나?

장기 렌트카를 이용하는 사람이나 렌트카 업체에서 필요한 정보라는 생각이 든다.

355만원 보다 내가 만족하는 수풀과 구별되는 0.001% 라임펄 칼라를 가지고 싶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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