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세지, 드니로, 디카프리오의 만남,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


마틴 스콜세지와 그의 신구 페르소나 로버트 드니로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한 작품에 모여 화제가 되고 있는 신작 영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


배경은 1900년대 초반 미국 캔자스의 비옥한 땅에서 백인들에 의해 쫓겨나 새로 정착하게 된 오클라호마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유전이 발견되어 다시금 발생된 백인들의 약탈과 억압을 이겨낸 오세이지 부족의 실제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각색도 <포레스트 검프>로 오스카 각색상을 수상 및 4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에릭 로스.


애플이 1억 8천 5백만달러를 투입하고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배급하는데 이는 <론 레인저>에 이은 웨스턴 무비 역대 최대 제작비에 해당됨.


넷플릭스를 추격하는 애플의 과감한 투자가 담긴 명작 웨스턴 작품의 탄생이 기대됨.



원작 소설 커버


실제 이야기의 주인공들


촬영현장


출처ㅣ이종격투기


와 *_* 너무 너무 기대돼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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