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명언] 금이 간 항아리

♥ 금이 간 항아리 ♥


어떤 사람이 양 어깨에

지게를 지고 물을 날랐다.

오른쪽과 왼쪽에 각각

하나씩의 항아리가 있었다.

그런데 왼쪽 항아리는

금이 간 항아리였다.

물을 가득 채워서 출발했지만

집에 오면 왼쪽 항아리의

물은 반쯤 비어 있었다.

금이 갔기 때문이다.

반면에 오른쪽 항아리는

가득 찬 모습 그대로였다.

왼쪽 항아리는 주인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주인에게 요청했다.

"주인님, 나 때문에 항상 일을

두 번씩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해요.

금이 간 나 같은 항아리는

버리고 새것으로 쓰세요."

그때 주인이 금이 간

항아리에게 말했다.

"나도 네가 금이 간

항아리라는 것을 알고 있단다.

네가 금이 간 것을 알면서도

일부러 바꾸지 않는단다."

우리가 지나온 길

양쪽을 바라보아라.

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오른쪽 길에는 아무 생명도

자라지 못하는 황무지이지만

왼쪽에는 아름다운 꽃과 풀이

무성하게 자라지 않니?

너는 금이 갔지만

너로 인해서

많은 생명이 자라나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니?

나는 그 생명을 보며 즐긴단다.

조금 부족하면 어떻습니까?

너무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없다고도 하는데

조금 부족한 듯이

힘을 살짝 빼고 삽시다!

- 좋은글 中 -



출처 : http://bit.ly/2VK3r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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